'돌아보기(시간별)/2008_04 후쿠오카'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8.16 20080415 | 하카타역, 공항 (쫑) (2)
  2. 2008.08.16 20080414 | 마리노아, 모모치, 우미노나카미치 (1)
  3. 2008.08.16 20080413 | 하카타역, 벚꽃놀이 (1)
  4. 2008.06.14 20080412 | 다자이후 텐만구 (2)
  5. 2008.05.09 20080412 | 야나가와 뱃놀이 (2)
  6. 2008.05.03 20080411 | 텐진 (2)
  7. 2008.04.26 20080411 | 가와바타, 캐널시티 (2)
  8. 2008.04.17 20080410 | 나카스, 텐진 (5)
마지막날은 하카타역쪽에 일정..



하카타역쪽에서 한 터널에 그려져있던 ㅋ 모쯔나베도 있네 ㅋ



하카타역 쪽의 한 공원인데 날씨도 좋고 점심시간이라 나와서 밥먹는 사람들이 많던..



요런 이쁜 캠핑카에서 카레도 팔더란.. (요런거 하나 사먹을까하다가)



남은 시간 텐진에 가서 CD를 하나 사기로.. (이날 딱 나온 돔콘 DVD)



근데 이런! 짐 코인로커에 넣고 고생을 다했는데 이날 발매라던 CD가 안나왔; 결국 못사왔 -_-





배고프니 맛있기로 유명한 효탄스시에 가서



아나고랑 장어스시를 먹.. 이야 정말 맛있던.. 여기도 나중에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애매하게 남는 시간 모할까하다가. 효탄스시 바로 앞의 하겐다즈에 가서



뭔가 내가 좋아하는 일본식 디저트(녹차 바바로아)풍으로 만들어서 파는듯해서



사먹..



아 역시 너무 어울려 ㅜㅜ 녹차 + 팥 + 생크림



이제 이렇게 후쿠오카에서의 시간을 마치고..



공항으로.. (문앞에 쭈구려앉지말라고 안내판 귀엽 ㅋ 삼단접기 금지인가 ㅋ)



후쿠오카는 공항이 가까워서 참 편리 ㅋ



이제 출국 수속하고..



짧은 시간 함께해줬던 로밍폰도 안녕~ (그새 그 꽃길을 바탕으로 깔아놨)



돌아가는길 기내식.. 오호 소바다~



소바랑 김밥;;



응? 김밥? (새우 너무 작아;)



이렇게 한시간만에 돌아왔던 후쿠오카 출장..

+ 추가 리뷰

- 맛집 | 효탄 스시

.. 드뎌 여행기 하나를 마쳤;; 구체적인 스팟들은 나중에 차근차근 올리도록 하고.. 나머지 3개도 이제 끝내야지;;


별 내용없었지만;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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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월요일이 되어 일정 시작.. 이날은 모모치나 마리노아나 해안지역을 돌았는데.. 완전 일본이 아닌것같던..




마리노아 지역은 바닷가긴하지만 해안보다는 이렇게 요트들이..



이것들도 꽤 멋지던..



일하면서 찍은건 여행기에 안올렸는데; 여기가 참 맘에 들어서..



전면 유리에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던 호텔 내부의 교회 (교회래도 예배보다는 주로 결혼식을 하는듯)





답답한 예식장보다 훨 나아보이는..



마리노아 지역은 대중교통으로는 찾아가기 어려운게 단점;; (지하철역에서 택시타고갔;)





여기는 뭔가 외국의 쇼핑센터처럼 꾸며놓은 쇼핑몰.. 마리노아지역은 여기말고는 볼게 없;;



이제 모모치 지역으로..



TNC는 후지계라서 당시 방송되던 라스트프렌즈랑 무리한 연애가..



TBS계는 RKB라고 기억하고는 기어이 TNC앞의 RKB를 찾아갔 ㅋ



왜냐? 요 포스터를 보기위해 ㅋ (사실은 그 홍보용 포스터를 볼수있을까했는데 지퍼 어쩌구했던;)



단지 좀 커다란 포스터뿐; (그건 지하철에서도 봤는데;)



누구님을 위한 투샷;



이렇게 생방송으로 라디오도 중계중이셨고;



후쿠오카 타워를 지나



마리존으로..



여기는 한 세번째 오나.. (겨울에 한번, 밤에 한번)



근데 이날이 날씨가 가장 좋았..



쨍할때 보니 좋더군..




여름에 보니 무척 시원해보이지만;




비치도 있어 지금은 사람들 많이 놀고있겠네;




하지만 저때는 아직 사쿠라피던 봄이고; 바람이 엄청 쎄서; 심지어 추웠; (지나가는 사람 잠바 두꺼운거봐; )





여튼 이 모래사장을 지나 (난 그때 심지어 부츠신고있었;)



야후돔쪽으로..



시즈카짱, 테츠야군; 아직도 다이스키까;



요 바다를 보고 올라가면



뭔가 필승을 기원하는 진자같은게 있고;



야후돔이 두둥..





결국 나고야빼고 5대돔 다 다녔 ㅋ (나도 나름 돔투어 ㅋ )



야후돔앞엔 이런것들이 있는데



유명인들의 손모양 (바닥이 아니라 악수할수있는 형태인게 특이) 마이클 잭슨씨도 있고 ㅋ



아니 모리 미츠코상; 왜 대걸레를 들고계셨;




야후돔 앞엔 여전히 저런 외국 쇼핑센타스러운 호크스 타운이



후쿠오카 야후돔 간판한번 봐주시고



내려가 볼까나





여기도 조금만 훑어보고.. 일정을 마친뒤.. 이날의 마지막 일정을 위해



베이사이드로..




드뎌 배탄다 배 ㅋ (배타는거 환장하게 좋아함 ㅋ)



여기는 전에 측근들이랑 왔던 밤비노 로케지기도 하고..





역시 혼자 오니 재미없어요 ㅜㅜ



배시간을 확인하고..



티켓을 구입;; (근데 마리존에서도 탈수있더란;; 시간 아껴서 마리존에서 탈것을;)



드뎌 탑승을 앞두고.. 저배인가 해서 찍었는데;



얼마나 뽀대나고 좋아 갑판에서 바람쐬테야라고 생각했는데;



아놔 이거였 ㅋㅋ



구려X100



창문도 못열고; 기름냄새에 숨도 못쉬겠던 -_-



여튼 이제 우미노나카미치에 도착



여기는 또한 일본이 아니구만;




야자수 나무 쫙 펼쳐져있고 온도도 상당하던;



이렇게나 큰 우미노나카미치지만; 시간도 늦어서;



요기만 살짝 들리고 가야하는;



여기는 인기많은 돌고래쇼를 한다는 마린월드..



그러나 내가 갈곳은 조기..




여기도 일하면서 찍은 사진이지만; 로비가 멋있었기에 조금 올려보면..




뭔가 호텔보다는 리조트느낌이 물씬.. (저 지역 날씨도, 풍경도 그쪽 분위기)




수영장도 괜찮고.. 이땐 나름 휴양지에대한 로망을 키웠었지 ㅋ



여튼 이제 일정을 마치고 기차역으로 돌아가는 길인데.. (이미 배는 끓겼음)



나타난 사쿠라길..





완전 사쿠라꽃잎으로 꽃길을 만드셨;




폭신폭신 사쿠라이불;




아무도 없었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셀카;아니 사진찍고 놀다가;



기차역으로..




여긴 또 왠 간이 기차역 ㅜㅜ (이런거 좋아하는데)



일하러갔지만 관광기분 잔뜩 났던 하루였 ㅋ




이런 작은 기차 또 진짜 좋아하는데; (에노덴이라던지 에노덴이라전지 에노덴이라던지)  




여튼 카시이역으로 가서 갈아타서



다시 하카타역으로..






이날은 마지막날로 호텔이 바꼈는데 여기 또 완전 맘에 든 호텔 ㅋ



사실 개인적으로는 전통있는 비싼 고급 호텔보다 이런 중가의 세련된 부띠끄스러운 호텔이 가장 맘에 드는듯..



여긴 화장실이 이렇게 ㅋ (최근에 생기는 호텔들 추세인듯)  여기도 나중에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짐 풀다보니 TV에서 HeyX3가.. 그중 동방신기나와서



코코이찌방 얘기하는데 너무나 카레가 먹고싶어졌-_-






근데 거기말고 전날 TV에서 본 인기 라멘집을 찾아갔.. 이렇게 극장분위기



라멘도 겁나 맛있었.. 여기도 나중에..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리고 호텔 인근에서 이쁜 카페에 들어갔.. (호텔 인근이 은근 이쁜 카페, 샵들이 많던.. 나중에 그 호텔 다시 묵으면서 찬찬히 돌아보고싶던;;)



그리고 결국 아까부터 낚였던 카레를 주문했는데.. 그린카레였;; 그냥 카레 시킬껄 -_-




카페분위기는 대충 이런.. 여기도 나중에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꽤 늦은 시간이었지만 호텔 인근의 츠타야가 24시간이길래 구경들어갔..




이런거 보러다니는것도 좋아하고 ㅋ



아라시가 두개나 ㅋ



여기도 내부에 스타벅스가..



여기도 나중에 리뷰 ㅋ (츠타야 진짜 좋아하네 ㅋ)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저기서 사온 선물용 스타벅스 사쿠라한정 컵 ㅋ

+ 추가 리뷰

- 호텔 | 쿠레가 텐진
- 맛집 | 멘게키죠 겐에이
- 카페 | CORDUROY
- 잡화점(?) | 츠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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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말; 이날은 일단 아침에 늘어지게 자고;; (채광이 안좋은 호텔은 이런 점이 안좋; 어두우니 밤인줄알고 계속 잤;)



하카타역쪽으로.. 그러고보니 지하철 역마다 그 지역 특징을 살린 마크가 있었구나





공산당처럼 많이들 가시는 하카타역의 크로와상집



여기도 나중에 따로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리곤 역시 많이들 가시는 요도바시 카메라의 스시온도



화면을 보고 주문하는게 독특했던 회전스시집.. 여기도 나중에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조금 헤매다가;;



다시금 하카타역 버스센터로.. 이분도 발견했고



이분도 발견 ㅋ (이건 여기서 첨봤 ㅋ )



그렇게 해서 간 곳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유센테이..



가자마자 후회;; 아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여기를 먼저 올것을;; (워낙 늦게 가서 거의 돌아볼수없었기에;)



완전 내스타일 ㅜㅜㅜㅜㅜㅜㅜ



여튼 아쉬운 여기도 나중에 다시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유센테이 정원에서 나와서 버스 기다리는중..



시내랑 조금 떨어져서인지 한적하고 시골같은데.. 유채꽃이 참 이뻤..



자 이젠 시내의 공원들을 보러..





이런데를 지나면



여기 오호리 공원이.. 큰 호수가 있고 사람들 운동하고 그런거보니 일산 호수공원 생각나던 ㅋ



여튼 나오는길에 발견만 사쿠라나무들





내가 사쿠라철에 오긴했구나 실감 ㅋ (후쿠오카는 그렇게 사쿠라가 많은 지역이 아닌데도)



그래서 옆의 마이츠루 공원도 보기로 결정 ㅋ






마이츠루 공원을 간건 정답 ㅋ 저 수많은 시다레사쿠라들 ㅜㅜ (안보이지만 저 나무밑에서 2팀이나 꽃놀이중임 ㅋ)



역시 시다레 사쿠라는 좋구나 ㅜㅜㅜㅜㅜ 



나도 꽃놀이 ㅋ



꽃보이는데 자리잡고 아까 샀던 크로와상 먹었 ㅋ (혼자 잘 논다 -_-)



마이츠루 공원은.. 과연 마이츠루였 ㅋ 여기도 나중에 다시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슬슬 배고파져서 찾아간 미즈타키집 나기노키



닭샤브샤브라고나 할까 여튼 무척 맘에 들었던.. 여기도 나중에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나카스의 밤거리를 보며 호텔로 돌아가서



TV를 보다 괜찮은 라멘집 발견.. 여기는 다음날 갔 ㅋㅋ

+ 추가 리뷰

- 맛집 | 미뇽
- 맛집 | 스시온도
- 명소 | 유센테이
- 명소 | 마이츠루 공원
- 맛집 | 나기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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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후역에 도착.. 근데 옆의 그림이.. 움.. 벚꽃보다는 매화? 매화로 유명한 곳인듯..



야나가와에서 너무 여유있게 놀았더니 (늦게 나오기도 했다-_-) 도착하니 5시;; 야베;;



해도 뉘엿뉘엿; 상점들도 닫으려는 찰라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다자이후 텐만구의 명물인 위에 매화그림이 박혀있는 야키모찌도 사먹고.. (구시다 진자에서도 팔던 그것과 거의 같던데 거긴 매화모양이 없었)



이쁜것들 구경도 하고 ㅋ 여기도 따로 모아서 포스팅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드뎌 다자이후 텐만구 입성~



거기서 요런 녀석도 만나고 ㅋ



또다시 벚꽃도 보고 ㅋㅋ 여기도 모아서 포스팅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들어갈때는 작은 도장, 이제 역안으로 들어가면 큰 도장을 찍어주시겠지 ㅋ



엇 자전거도 대여하고 있었네; (머 그렇게 많이 돌아다닌건 아니었으니 의미없었지만 ㅋ)



자 조걸 타고~ 이제 후쿠오카로 다시~



자 이제 완성 ㅋ



역으로 돌아가서.. 한글 찌라시도 제대로 있었구나;; (근데 표현이;;)



역시나 사쿠라시즌이라 만난 사쿠라모찌



여기의 사쿠라모찌는 도묘지가 아닌듯.. (점원에서 물어봤더니 영 모르던데; 머 저기에도 그냥 떡쌀이라고 써있으니; )



반가운 포스터도 보고 ㅋ



니시테츠 후쿠오카역 내부를 살짝 구경, 사쿠라 시즌이라 사쿠라 목걸이랑



가방 무늬까지;; 대단;



딸기와 키티라.. 라고 생각했더니 후쿠오카에서 가장 큰 잡화 incube에 도착.. (잡화라기보단 도큐핸즈 느낌?)






얏다맨 굿즈도 많인 본듯 ㅋ



가발 코너에 잇코상 ㅋㅋ 양파머리 테츠코상도 ㅋ



어디선가 익숙한 노래가 들린다했더니 이 복장을 입은 마네킹이 있고 멘트가 "벚꽃아래에서 드리킹구~" 에도 하루미상 뜨긴 뜨신듯 ㅋㅋ



벚꽃놀이할때 사용하라고 다양한 복장도;;



성냥 귀엽



이건.. 흠좀무.. (돈을 넣으면 오물오물한다는 저금통;)



그리곤 그 위층의 타워레코드로.. 아라시 코너다 ㅋㅋ (뮤직신에 아라시를 일으키는?



아 아라시를 일으킨 명작들 ㅋㅋ 그리고 싱글별로 자세하게 설명 ㅋㅋ 친절도 하셔)



새 앨범 예약도 받고.. (아라시랑 캇툰꺼만 남들의 2배 사이즈로구만)



그담에 한참 시간을 들였던게 요것.. 휴일 음악이라고 휴일에 들을만한 곡들을 모아놓은건데.. 여기의 곡들이 다 타입;



특히 그중에 요 오하시 트리오의 앨범에 꽂혔;; (발매는 작년말에 한것 같던데)



이 가수도 노래랑 목소시랑 좋았었.. (첨에 사진보고 쯔요시인가했;;)



타워레코드 오리지날 굿즈들 ㅋㅋ



나오는 길에 스트리트 뮤지션.. (이들도 노래 꽤 좋았)





그담에 배고파서 어딜 갈까하다가 갔던 포장마차 코킨짱



야키라멘은 첨 먹어봤..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돌아오니 이 아이들이 드라마를 하고 있네 ㅋㅋ



여튼 이날의 수확.. 요즘까지도 너무 좋아하는 앨범

그리고 가장 관광다웠던 하루 ㅋㅋ

+ 추가 리뷰

- 명소 | 다자이후 텐만구 앞 상점가
- 명소 | 다자이후 텐만구
- 맛집 | 코킨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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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뎌 주말.. 일단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니시테츠 후쿠오카역으로 가서 하루 여행 티켓을..



나름 한참 헤맸는데; 이렇게 플랫홈 바로 앞에서 팔고 있던-_-



2번노리바는 아니었지만;;




여튼 요것이 하루 종일 야나가와 - 다자이후 텐만구를 돌게 해줄 티켓..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다시 포스트

+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여튼 열차를 타고.. (날씨 좋은날 열차 타니 텐션 오르던 ㅋ )



야나가와 도착!



뱃놀이가 유명한 지역 ㅋ 역에서부터 장식이 ㅋㅋ



이제 시작~ (이라지만 늦잠 자서 꽤나 늦게 시작한 일정;)



위에 있는 쿠폰 중 하나로 역 앞의 가게를..



일단 이걸 시식하라고 하길래 난 이걸 주는 건줄 알았지;



저렇게 많이 준비하고 계셨;; 잘 못먹는 사람도 있다면서 주셨는데;; 내가 그쪽이었-_- (조개로 된 무슨 반찬같았는데;; 비렸!)



원래는 쯔케모노나 그런 종류 파는 집인가..



입가심하라고 주신 녹차;; 여기까지 먹고



마침 역에서 배 타는 곳까지 데려다 주는 송영버스가 왔길래 타러 갔더니



정작 서비스로 주는건 안가져갔다며 들고 나오신 친절하신 아줌마;; (근데 이거 조개반찬이랑 비슷한 냄새, 맛이 나더라;; 열심히 주셨는데 죄송 ㅜㅜ)



버스라고하기엔 봉고? 벤? 이지만;; 이제 배 타는 곳으로~



한 5분 가니 나왔;;;; 여튼 벚꽃이 화려~



이히히 빨간 다리도 좋구나~



조기가 배 타는 곳.. 보니까 여기만 있는게 아니라 회사에 따라 여러군데가 있는듯.. 내가 티켓을 산 (아마도 니시테츠 관련?) 곳은 요기..



배랑 벚꽃이랑 물이랑 보니 좋구나



딱 탑승 시작.. 나도 탈수 있었지만;;



배도 고프고;; 이근처의 맛집도 찾을겸해서 다음껄 타기로.. (30분간격이었던 기억; 한시간이었나;)



물어물어 책자에 나온 유명한 장어덮밥집을 찾으러 가는 중..



맛집이 좀 멀었던 덕분에 인근 구경을 제대로 했



근데 웃겼던 건 그 맛집을 물어보니 너무나도 영화 메가네 ㅋ 스러운 대답이..



쭉~ 가다보면 장어냄새가 나는 집이 있을꺼다 거기다 ㅋㅋ



여튼 수로가 집 인근에 함께하는 도시라.. 괜찮네



그분 말대로 직진하다보니 장어냄새가 ㅋㅋ 바로 요기 독특한 외관



이렇게 멀었는데도 사람은 많던;; 요게 바로 야나가와하면 장어, 야나가와를 가면 꼭 먹어야한다는 "장어를 찌고 밥에 얹어서 다시찐 장어덮밥"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먹고 돌아오는길에 발견한 코이노보리 (바람이 안불어서 쟌넨;)



돌아가는 길도 멀었지만;



풍경이 좋으니 ㅋ



그닥 지루하진 않았 ㅋ



자 다시금 탑승장으로~



시간이 애매해서 기다리는 중..



아직 봄이어서 햇빛이 그렇게 심하진 않았는데 여름이라던지는 양산이나 저 모자를 꼭 써야할만큼 햇빛이 강하다고.. (사실 우산 가져가긴 했었는데 저땐 그렇게까진)



야나가와라고 짜여있네 ㅋ



시간이 그래도 좀 남아서 들어간




오호 야나가와 뱃놀이 그림도..




탑승장에 있던 여기.. (무료)



아직도 인가요? 



(아까 탈껄그랬나?)





드뎌 탑승을 마치고 뱃놀이 시작 ㅋㅋ (덕분에 맨 앞에 앉았)



뱃놀이는 너무 길어서 따로 포스팅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내린 곳은 요기..



내린 곳에서도 역시 장어덮밥집들이 잔뜩



아까 먹었던 그 원조집도 분점을 냈네 -_- (나도 여기서 먹을껄;)



여튼 일본의 베니스 야나가와 꽤 매력적인듯 ㅋ





그리고 야나가와에서 또 가볼만 하다고 하던 오하나에도 가봤..



여기도 따로 포스팅..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오하나에서 나와서 다시 배 내렸던 곳으로.. (마침 역까지 무료 버스가 시간이 맞아서 고걸 타려고)



버스 타러가기 전에 가게 잠시 구경 ㅋ



역시 코이노보리





살만한건 모르겠지만 ㅋ 전통적인 기념품들이 잔뜩..



그리곤 역까지의 무료 버스에 무사히 탑승.. (조 공같은것도 야나가와의 명물이던)



사실 요 버스에서 생각치도 않게 아라시 노래가 나와서 ㅋ (그것도 라디오에서 틀어준 ㅋ ) 무척 반가웠다는 ㅋ



자 다시금 니시테츠 야나가와역으로..



야나가와 명물들을 모아놓고 전시중



아 맨첨에 먹었던 그거다;;



저 부채도 많이 본듯..



여긴 시간이 남아서 들어간 야나가와역 앞의 기념품샵.. 역시 코이노보리.. 근데 여기 아저씨가 이번 여행중 최악의 불친절인 넘버원 -_- 거참..



여튼 꽤 늦은 시간이지만;; (너무 여유있게 놀았구만-_-) 이제 다자이후 텐만구로..



나갈때 저렇게 도장을 찍어주더라구요 ㅋ

이젠 다자이후 텐만구로~

+ 추가 리뷰

- 명소 | 야나가와 + 다자이후 깃후 (나중에 자세히)
- 맛집 | 모토요시야
- 명소 | 야나가와 뱃놀이
- 명소 | 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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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머지 반나절;; (많이도 다녔네;) 아크로스쪽으로 가고있는데 벚꽃 무더기 발견!!



아크로스앞에 있는 텐진 중앙공원!



거기에 아직 벚꽃들이 이쁘게도 기특하게도 남아있던



우왕 굳!



저기 보이는 아크로스앞의 공원인데 옆에 이렇게 강도 흐르고



무엇보다 꽃이 가장 반갑~




사쿠라사쿠라~



이렇게 독특하게 생긴 아크로스도 사실은 로케지로 사용되기도.. 나중에 시간되면..



다시금 돌아온 텐진.. 뭔가 촬영하고 있었지만 귀찮아서 패스; (지방방송이겠지;)



괜찮아보이는 쇼핑몰로..



오호 델레이도 입점되어있고




이것저것 젋은 브랜드랑 볼만한 것들이 섞여있던..



그리고 실패했던 이것;;





그치 이런데서 오치아이같은 우니스파게티를 바라면 안되는거겠지 ㅜㅜ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여튼 쇼핑몰 괜찮았..



그리고 지나가다 발견한 토호시네마.. 오호 럭키



가운데 줄이 보이시는지? 엘레베이터를 포스터가 장식하고 있었.. (가운데 줄이 갈라지며 탑승;)



사이즈가 잘 티가 날런지 모르겠지만 대형 판넬도.. (오른쪽의 굿즈판매대를 보면 사이즈 알수있으려나;)

여기도 나중에 기회가 닿는다면;;



텐진은 의외로 브랜드도 샵도 젋고 괜찮았는데..





오사카에서도 아주 좋아라했던 여기를 발견해버렸 ㅋ (울 회사에서도 반응이 아주 좋은 ㅋ)




다이스키다요 아랑지아랑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담엔 전날 가려다가 정휴일이라서 못갔던 테무진..



이동네의 원조라고도 할수있는 텐진의 유명한 교자집..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외 텐진의 이러저러한 가게들 샵들 구경하고..





한번 먹어보고싶었던 모쯔나베를 먹으러..



은근히 국물이 얼큰하고 한국인 입맛에도 맞는듯..



요게 우리나라로 치면 곱창이라는 모쯔..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확실히 후쿠오카보다는 도쿄스러운 텐진..



여긴 그라니프 티셔츠샵인데..



뭔가 독특해서 ㅋㅋ (저기서도 언제 티 하나 사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은근 안사지는 ㅋ




이쁜 간판들도 많고..




어느새 숙소쪽으로 걸어와서 여기는 하카타좌앞..



여기도 우리 밤비가 뛰어갔었지;; 여튼 여기를 지나면





사람이 너무나도 많았던 (서서 기다렸던;) 야키토리야가..



여기선 먹어볼까해서 맥주도 주문했다가 결국은 냄겼지만;; 꼬치들은 독특하니 맛있었..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자 이제 숙소로 돌아가는길..



엇 펩시랑 cc레몬이 100엔이다~



이미 냉장고엔 이렇게 들어있었기에; cc레몬만 하나 사서 돌아왔;;



이날의 수확품 ㅋ (도쿄, 오사카에서 못구했던 삼악인 찌라시가 후쿠오카엔 남아있었 ㅋㅋ)



요것도 오미야게들 ㅋ




그리고 전에도 얘기했듯 젤 좋아하는 녹차 + 생크림 + 팥의 디저트도 ㅋㅋ

+ 추가 리뷰

- 카페 | J카페 코코로
- 잡화 | 아란지 아란조
- 맛집 | 테무진
- 맛집 | 모쯔나베 에치고야 
- 맛집 | 노부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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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후쿠오카 둘째날.. 이날은 캐널시티나 텐진이나 후쿠오카 시내들을 다닐 예정;; 일단 호텔 인근의 리버레인부터..



그옆엔 하카타좌.. 그리고 이길은 밤비가 짐들고 뛰었던 길;; (로케지도 나중에 한방에 모아서;)



그리고 이번엔 강가가 아니라 가와바타라고 써있는 저 뚜껑있는 상점가를 통과할 예정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 곳이 여기.. 가와바타 젠자 히로바.. 강가에서 저렇게 젠자이 먹는건데..



분위기도 괜찮아보이고 가와바타 젠자이도 거의 오미야게집마다 팔곤해서 뭔가 대표음식인가본데;; 아쉽;



지나다가 낚인 가와바다 만쥬..



배고프기도하고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2개 샀는데.. 어디서 왔냐고 질문하시는 아줌마에게 한국이라고 했더니



저걸 하나 찝어 주시면서 먹어보라고 일본의 맛이라고^^ (친절했던 후쿠오카인 2위 ㅋ 1위는 나중에)





여튼 그렇게 훈훈한 기분으로 찾아간 곳은 가와바타 우동



면이 국수보다는 칼국수느낌인 국물이 시원했던 우동.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리고 아까 그 훈훈한 만쥬를 먹어보자~



내부는 이렇게.. 근데 맛은.. 그냥 저냥 (죄송 ㅜㅜ)



자 이제 다시 기운내서 가봅시다~ 후쿠오카에서도 만나는 그분 ㅋ



요 상점가는 이렇게 평범한 인근 사람들의 시장 같은데..



여기가 있습니다; 하카타 오미야게의 대표;; 토오리몽의 가게.. 후쿠오카 가시는 분들은 꼭 사서 드셔보시길 (아유 침넘어가;)

사실 굳이 여기서 안사도 온갖 오미야게 파는데나 면세점에서도 다 파니; 집에 돌아가기전에만 사시면 될듯 ㅋ





그담에 간곳은.. 저번 후쿠오카여행때 문닫아서 못갔던 여기.. 밤비노에도 나왔던 ㅋ



구시다 진자 앞의 야키모찌집



절대 친절하진 않았지만 -_-



무지무지 뜨거웠던 야키모찌;;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리고 시다레자쿠라가 반가웠던 구시다 진자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구시다 진자를 나오면 후루사토관..



입장료 200엔 내고 들어갔는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후루사토관 나와서 갈까말까 고민했던.. (근데 전날 라멘 2번이었는데 우동2번은 좀;;)



구시다진자에서 이어지는 길을 가면 나오는 캐널시티



그중에서도 라멘스테디움.. 저번에 가족 여행왔을때 맛나게 먹었던 ㅋ



이집이었지 ㅋ 아주 맛있었음



라멘스테디움에서 구석으로 나가보면





요런 라멘 관련 오미야게나 제품을 파는 가게가..



인기 라멘가게의 제품들도 싹 모아놓은



라멘 갤러리 ㅋ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다시 라멘스테디움을 나와서..



저번에 보쿠이모를 봤던 극장으로 슬쩍 (라멘스테디움에서 가까워서) 포스터까진 없고; 뭔가 잉크젯으로 프린트한듯한;;



그리곤 스윗트 뮤지엄으로..



맛있어보이는 가게들 주루룩 모아놓은..



그리고 이런 카페 공간에서 강을 바라보며 먹을수있는 공간



근데 이것저것 먹어서 그닥 입맛이 없어



구경만..




세상에 이런것들을 구경만 했구만 ㅜㅜ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그닥 없던 편..



도쿄에서 버닝했던 모치크림도.. (요거라도 하나 먹을것을 ㅜㅜ 무지 생각나네)




자 여기까지가 캐널 시티안에 있는 스위트 뮤지엄이었 ㅋ





그리고 저번 후쿠오카 여행때 ㅋ버닝했던 지하의 잡화점.. 어린이날 시즌이라 이젠 저 물고리모양 깃발 굿즈가 ㅋ



여전히 귀여운것들 너무 많 ㅋㅋ 이런 잡화점 아주 다이스키!!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이제 1층으로 와서 분수도 보고..





후쿠오카 오미야게들 파는 가게로.. (오사카의 이치비리안 이후로 이런 가게도 아주 구경하는 재미, 사는 재미가 쏠쏠)

그중 웃겼던 아카이코이비토 ㅋ (삿포로 시로이코이비토의 아류 ㅋㅋ)



후쿠오카답게 멘타이코 캐릭터도 많던 ㅋㅋ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돌아다녔더니 슬슬 배가 고파져서 들어간 후란스테이.. 스테이크라지만 페퍼런치처럼 철판에 저렇게



얇은 고기가 익혀져있는 스탈.. 레몬향이 기막힘..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아니 이건 무엇이냐;; 이치란의 캐널시티점;;



여기만 이렇게 찬합스타일..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여기서 끝인가;; 크레페로 마무리 ㅜㅜ



뭐가 제일 인기에요라고 묻고는;; 내맘대로



녹차 + 생크림 + 팥이 든 메뉴를 주문 ㅋㅋ (떡으로 쌓여있음)

+ 나머지 사진과 리뷰는..



이제 강을 건너 텐진쪽으로 가기위해 그랜드 하얏트 호텔을 통과해서 ㅋㅋ (누구맘대로)



확실히 전날 걸었던 길인데 날씨가 다르니 기분도 다르네



지나가는 비행기도 찍고 ㅋ



슬슬 야타이를 하려고 준비중이던 장면도 목격 ㅋ



한적해보이는 나카스강..

이날은 좀 많이 다녀서; 지역별로 나눠 올려야지;; 여기까지가 11일의 가와바타, 캐널시티 버전 .. 텐진은 다음에..
+ 추가 리뷰

- 맛집 | 가와바타 우동
- 로케지 | 구시다진자앞 야키모치 [밤비노]
- 명소 | 구시다 진자
- 명소 | 후루사토칸
- 잡화 | 라멘 갤러리
- 잡화 | 아카야
- 잡화 | 더 하카타
- 맛집 | 후란스테이
- 맛집 | 이치란 (하카타역점)
- 맛집 | 크레페 Dipper 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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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야엔도 트랙백 0 : 댓글 2




 후쿠오카로 5박  6일의 출장 여행기;; 후쿠오카공항으로 비행기 타고 가는건 첨이었는데; (그전엔 오이타 공항으로 한번, 배로 한번;) 55분이면 도착하더라구요; 그와중에 이렇게 실한 기내식도 ㅋㅋ (과자만 주는 간사이 반성해;)



그중에 요것.. 맘에 들었음 ㅋ



후쿠오카 공항에서는 시내까지 지하철 두어정거장이면 가는데 (그래서 도쿄나 오사카나 한시간씩 걸리고 몇만원씩 드는데 비해 후쿠오카는 15분이면 충분하고 돈도 3천원 이내;) 지하철에서 만난 아는 얼굴들 ㅋ  



작은 사이즈지만 거의 지하철 역마다 있어서 어찌나 반갑던지 ㅋ



특히 이분 ㅋ



이번 기간 동안 뭔가 이벤트 없을까봤더니... 없던-_- 췟



여튼 호텔에 짐을 맡기고 일단 일정을 시작..



나카스 강변이 이렇게 벚꽃으로 되어있었구나..



튜립도 피어있고..



근데 날씨가;; (이눔의 아메온나;)



여기는 전에 일부러 찾아왔었던 밤비노 로케지;; 이번엔 일부러가 아닌; 일로서 로케지 다시한번씩 가게 되던;;



나름 벚꽃도 다 지진않아서 다행이었지만..




여기도 로케지; (나중에 한번에 몰아서 로케지들 올릴 생각;)



멀리 보이는 캐널시티.. 후쿠오카는 특히 캐널시티, 나카스, 텐진은 다 걸어다닐수 있어서 좋은..




사쿠라도 있지만 일정이 바뻐서 구경은 나중에




9시반 비행기로 11시정도에 도착해서 부랴부랴 밥먹을 시간도 없이 출장 업무를 마치고.. 드뎌 시간이 나서 식사를 하러간 곳..



갔던 곳 중 가장 대강대강인곳이 아닌가싶은 ㅋ 알아서 셀프 ㅋ



여튼 책자에서 유명라멘으로 여러번 소개되는 간소 나가하마야 라멘입니다 ㅋ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리곤 바로 잇푸도로;; (라멘만;; 것도 돈코츠라멘만 연달아;;)



라멘으로 유명한 후쿠오카에서 이치란과 더불어 분점도 많고 인기도 좋은 잇푸도..



그중에서도 본점, 본점에서만 먹을수있다는 메뉴를 먹었..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여튼 그리곤 첨으로 가본 텐진.. 후쿠오카시내에서는 그래도 역시 텐진이 젤 좋더만요



미스터 도넛 굿즈 ㅋ 포인트가 아니라 돈으로 살수있다면 핸드폰줄 같은거 사올텐데..





그담에 간곳은.. 여기.. 이런식으로 이쁜 카페가 후쿠오카에는 은근 있더라구요 (오사카와는 달리)



요기에서 시간을 죽이면서 놀고싶었지만;



요렇게 크레페만 테이크아웃해서 나올수밖에;;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텐진 은근 저런 카페도 많고 이런 인테리어샵도 많고.. 나중에 맘의 여유있을때 다시 와도 좋을듯..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명 야키토리야를..



후쿠오카는 남쪽이라; 반팔 같은거 가져갔는데 의외로 비에 바람에;; (이날 바람이 하도 불어서 부산 - 후쿠오카 이동하는 고속선도 운행을 안했다는-_-) 너무 추워서 이렇게 따뜻한 수건을 건내주면 정말 다스카레룬다는.. (모야; 일빠;)



야키토리야와서도 우롱차를 시키는 난야  non알콜인; (말이 되나;)



그럼에도 야키토리는 아주 맛있습디다..



특히 요것.. 닭껍질구이..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이제 어둑어둑하고.. 바람도 불고 추우니 숙소로.. 걸어도 되는 거리지만 너무 추워서; 지하철을 타기로;



그러다가 지하상가에서 살짝 구경;  



랭킹랭퀸.. 저번엔 이것저것 샀는데 이번엔 그렇게 쇼핑욕구가 없어서;



대충 구경만;;



그러다 얏다맨 가샤폰 발견 ㅋㅋ 시도했으나; 이상한 쫄개만 나와서 -_-



지하철 역에서 히미츠짱 큰 버전 발견 ㅋ 럭키~




이날 묵은 숙소는 나카스에 위치한 ip호텔.. 그냥 보통의 호텔;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또 그와중에 쇼핑은 했던; 좋아라하는 내추럴 키친



대충 이렇게..



은근 여행때마다 컵을 사가는 경향이;



이제야 드뎌 쉬면서 TV를 볼수있.. 좋아라하는 현민성 프로그램이 ㅋ (일본에선 지역에 따라 사람들 성격이 다른걸 첨엔 분기별로 만들다가 이젠 정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서 매주 방영하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잼있게 보는 프로.. 그 지역 특산물이나 맛집이나 이런것도 나오고 ㅋ) 그중에서 오사카 한신백화점의 이카야키.. 저기 아는데다 싶어서 찍 ㅋ




그리고 가장 웃겼던게 오사카사람들의 개그를 받아치는 성격인데 어쩜 다들 그리 웃긴지 ㅋㅋ 가지나 바나나를 주고 통화하라고하니 바로 받아치는 ㅋㅋ



그리고 이날 일찍 들어간 이유 ㅋ 히미츠노 아라시짱 첫방..





근데 재미는 .................... (아까 현민성 프로 잼있었다구; 그거랑 같은 시간에 하던데;)



그리고 이것도 같은 시간에 했었지;; 너무 마지막 장면이 충격적이라 사진 찍었던 ㅋㅋ 라스트프렌드;

여튼 이렇게 첫날이 끝.. 잘하면 후쿠오카 여행기가 도쿄, 오사카 여행기보다 먼저 끝날지도;

+ 추가 리뷰

- 맛집 | 간소 나가하마야 (라멘)
- 맛집 | 잇푸도 (라멘)
- 카페 | marbre balnc (크레페)
- 맛집 | 곤베이 야카타 (야키토리)
- 호텔 |  IP 호텔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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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야엔도 트랙백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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