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깊숙히, 와플이 맛있던 슬로우 가든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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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의 레스토랑 겸 바 써레인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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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이 인상적인 아득한 카페 두오모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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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긴 어려웠지만 간 만큼 보람이 있던, 딱 취향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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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의 펠트 공예 카페 수다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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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정집을 개조한 카페 티차이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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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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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의 작은 카페
코듀로이 카페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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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hong univ. nikon D40

 

 

복층 카페 다락.

사진으로 막연히 봤을땐 살짝 내추럴한줄알았는데 은근 키치분위기랄까;

여튼 복층이라 조금 추웠던거 말고는 괜찮았..

 

별점 : ★★★☆

 

 

 

 

 

+ 또 사진을 많이 찍어왔음므로..

 

외부

 

아마도 원래는 가정집? 1층엔 옷집이 있고 2층에 위치..


요기가 입구.. 커피뿐 아니라 맥주랑 와인도 판매하는듯..


내부

 

그래서인지 와인바느낌의 카운터석도.. 그리고 추운거 아는지 담요들도 척척 

 


그리고 그 추위를 만들수 밖에 없던게 바로 이런 구조; 복층이라 곰방 따뜻해지지않는다는거;

 

 

글두.. 분위기는 굿~



인테리어

 

뭐랄까 전형적인 홍대느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품들을 어울리게 나열해 놓은 스타일;

 

 

근데 워낙에 건물에서 주는 이미지가 고풍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조잡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랄까

 

 

물론 조명의 효과도.. (머 밤에 가서 더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ㅋ )

 

여튼 좀더 모던하고 내추럴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의외 ㅋ


주문

 

단지 커피만 주문해서 다른 메뉴는 잘 모르겠네 ㅋ

시럽대신 설탕이 나왔고 ㅋ 라떼도 카라멜라떼도 나쁘지않았 ㅋ (랄까 사실 커피맛 잘 구분못한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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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shinsadong. canon 400D

 가보고싶었던 오시정 ㅋ 드뎌 가봤

과연 아기자기하고 깔끔하고 특히 개별로 나무도마; 위에 나오는 음료들 ㅋ 맛도 있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강추할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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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 ★★★★☆

재방문 가능성 : 일단 2번은 더 갈듯 ㅋ (z님과 w랑)

여튼 좀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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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도중 급 카페놀이;; 가로수길 구석 골목에서 맘에 드는 카페 발견



대략의 분위기는 이렇.. 너무 아기자기하지도 않고 내추럴하면서 심플한 느낌?



일단 밥부터;; (런치 메뉴가 괜찮아보였는데; 시간이 늦어서 어쩔수없이; 그냥 메뉴를;)



나름 안심스테이크였는데 단지 쇠고기 반찬으로 보이긴 했지만 -_- 맛도 나쁘지않았;



나중에 런치 시간 맞춰가면 좋을듯; (런치는 음료 포함해서 8천원이라던;)



친구가 주문한 카페라떼... 제대로 우유 + 에스프레소.. 근데 무엇보다 좋은건 다 먹고 나니 아메리카노따위가 아닌 똑같은 라떼로 리필해주셨던;; 우왕 굳 ㅋ



배도 불렀겠다 주변을 돌아보면.. 좋아하는 어른스러운 내추럴 느낌이..



여유롭게 비치되어있는 인테리어 책 보고있으니 참 평온하니 좋던.. (얼마만의 주말 마실이냐 -_-)



독특하던 조명은 단지 조립식 완구를 이어놓은 것뿐. 그림자가 비치니 더욱 멋스럽



한쪽 면엔 인테리어 소품들도 놓여있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렇게..



좋아라하는 어두운 컷도 한장 ㅋ



자리에 앉아서 밖을 볼때 맘에 들었던 나무 탁자 + 화분 컷 ㅋ

뜨거운 여름날이었지만 맘에 드는 카페에 앉아 떠드는것도 일상의 즐거움 중 하나 인듯 ㅋ 카페놀이좀 자주 가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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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종일 카페잡지를 보며 가고싶은데를 가기로 ㅋㅋ 산겐자야지역이 새로 뜨는거 같아서 산겐자야쪽을 가봤는데.. 그중에도 사진에서 낚인 보이보이



이렇게 보이듯.. 팬케이크 전문점 (팬케이즈 전문점은 저번의 키치죠지 팬케이크 데이즈 이후네)



한적해보이는 골목길 사이에 위치;



일단 자리를 잡고 메뉴판..



사실 먹고싶은건 저거였으나;; (10세미만 어린이만 주문가능 췟-_ -)  그래서 그냥 일반적인 팬케이크를 주문..



대략 케이블은 한 대여섯개 정도.. 작고 아담한



벽도 그렇고 인근의 주부님들이나 학생이나 들리면 좋겠던.. (주택가의 이런 가게.. 좋구나)



좌석있는곳의 인테리어도 그렇고



입구쪽의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이쁘네








여긴 주방쪽.. (주문해놓고 기다리면서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



테이크 아웃도 시작하셨다고;; (팬케이크 들고있는 양인형 귀엽 ㅋ)



그리고 일본 카페든 식당이든 빠지지않는 카운터석



앗 구워지는 것도 바로 볼수있고 ㅋ



다시금 자리로 돌아와서 ㅋ



카페책자보면서 다음엔 어디갈지... (위의 페이키는 여기 보이보이 소개페이지)



기다리는 사이 팬케이크 나왔다 ㅋ



두둥.. 보이보이라고 가게명이 이쁘게 찍혀있는 팬케이크



윗부분에 가루설탕이 눈처럼 뿌려져있는것도 이쁘네 ㅋ



기본 팬케이크는 버터랑



시럽을 뿌려서 먹으면 되는.. (그외 다양한 토핑에 따라 메뉴를 고르면 되는)



짠 내가 앉은 자리는 대충 한 복판이었군 ㅋ



이제 사진은 그만 찍고 ㅋ



시럽도 뿌려서 먹어봐야지..



두께는 대충 저정도.. 약 1.5cm조금 넘나 



버터를 묻혀서 한입에 슥 ㅋ 적당히 잘익은, 폭신폭신한 팬케이크이었.. 기본이라서 좀 심심했지만 다른 토핑이 있으면 더 맛있을듯..



계속 강조했던 주택가 내부의 가게 ㅋ 왠지 그 자체가 더 매력적이었 ㅋ

+ 위치와 자세한 설명은.. 아마 안생길듯;; 나중에 위치 지도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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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여기도 평소에 가보고싶었던 (왜이리 많어 ㅋ 저때 출장은 일정이 끝나면 가보고싶던데 위주로 갔던.. 다른 출장은;;)



AtoZ 카페, 인기있고 유명한지는 엄청 오래되었는데;  이때야 기회가 닿아서 가볼수있었..



AtoZ카페는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길거리 티셔츠에도;; 볼수있는 요시토모 나라와의 코라보한 카페랄까



일단 자리부터 잡고나서 사진을 찍기 시작 (저렇게 찍으니 엄청 어두워보이네; 아래 사진들 보면 알겠지만 무척 밝아요)



내가 앉았던 곳 옆자리; 일단 탁자나 스탈이 내추럴, 컨츄리한 스탈을 기본으로 해서



가운데 떡하니 요시토모 나라의 작업실을 구성해놨.. (저 안은 사진 못찍게 하시던..)



그외는 이제는 홍대에서도 흔히 볼수있을듯한 내추럴한 카페랄까.. (홍대카페들이 워낙 일본 카페들을 잘도 따라해서;)



메뉴판 펴자마자 낚인 메뉴 (방금 마이센 돈까스 먹었던 사람;)



내부는 못찍지만 아쉬움에 다시한번;



그리고 주문한 메뉴 나오기전에 장난질.. 로모랑 전에 에비스에서 낚여주신 토이카메라 골든하프 (저걸로 찍은것들은 아래에 모아볼까 생각중. 역시 분위기가 다르던)




할일없었구나; 계속 사진질; 나무결이 살아있는 나무 탁자에 흰 페인트가 자연스럽게 벗겨진게 이쁘네



자리에 앉아서 소심하게 카메라만 휘휘돌려서 찍다가



결국 카메라들고 슬쩍 일어나본..



일본 전역에 있는 요시토모나 AtoZ관련인듯 (자세히는 안봤다; 소심;)



잡지들과



한국 거리의 티와는 달리 공식적인 요시토모 나라의 굿즈티들이.. (근데 생각보단 이쁜진않았;)



사진집이나 DVD까지 아주 활발하신..



카페가 생기기까지?



조 포스터의 남자분이 요시토모 나라 (나도 첨엔 여자인줄알았; 요시토모가 아니라 요시모토인줄알아서; 요시모노 나라로 나라 <- 여자이름이라고 생각; 근데 나라 요시토모상으로 요시토모 <- 남자이름 인듯 ㅋ )



왠자 담배자판기도 멋스러워보여;



여기가 입구에서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카페 전경



일본 카페에서 흔히 볼수있는 여러가지 광고지들 (한국 카페에도 이제 흔하던가;)



여튼 요쯤이 입구쪽.. (카운터에 가까운)



이제 내부쪽으로 다시 탐험을..



아마도 전 세계의 요시토모 나라 팬들이 캐릭으로 인형을 만들어서 보낸것들을 모은거라고 했던가;



한 좌석이지만 각각 다른 탁자와 의자들 (딱 홍대스러워 -_-)



실제로 DJ하지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그런 기계들도.. (그런 이벤트에 맞춰오면 좋겠다)



그리고 작업실 뒤쪽..



요렇게 돌아다니고 왔더니 주문한 카토 쇼콜라가 나와있었 (요 메뉴 앞으로도 아마 자주 보게되실;; 질척한 초코케익에 환장한 본인;)



직사각형 모양으로 배치되어있으니 재미없어서



스윽 돌려서 사진 (근데 그새 녹았네;)



아이스크림 녹는것도 아랑곳없이 사진질; (아이보리 아이스크림이랑 진한 초코색이랑 빨간 딸기랑 색이 이쁘네..)



그새 앞에 앉아있던 커플은 갔네;



점점 녹는구나 ㅋㅋ 그래도 사진질 ㅋ



더 녹기전에 먹자~



카토쇼콜라의 매력은 역시 저렇게 흘러내리는 내부의 초콜렛 (근데 여기는 좀 평범한 맛.. 초코가 좀 평범했던듯)

그래도 가보고싶던 카페 드디어 가봐서 만족 ㅋ 나중에 친한 사람과 좀 천천히 얘기나누면서 보내고 싶..

+ 위에 얘기했던 로모와 골든하프로 찍은 컷들;; 추가;;




여기까지가 로모



여기가 골든하프 (토이카메라라 실내를 잘 안나올것같아서 2장만 찍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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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담엔 평소에 한번 가보고싶었던 미스터 프렌들리.. (저것들이 바로 날 낚은 주범들)





문고리부터가 ㅋ



원래는 캐릭터샵이라고나 할까.. 여튼 카페와 샵이랑 같이 있



분위기는 내가 좋아하는 내추럴 + 컨츄리 풍..



이것들 오늘은 먹어주겠어



음료는 친구에게 맡기고;



난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사진



워낙 한국인들에게도 유명해서 사진도 많지만



구석구석이 다이뻐서 ㅋ









귀여운것들 천지.. 근데 막상 돈주고 사고싶은건..








그러다 발견한 한국 관광객의 책인듯보이는;; 이거 디스플레이인가??





여튼 구경을 마치고 (사진찍어도 모라고 안하니 좋 ㅋ)



자리로.. (밖엔 이쁜 프렌들리 스쿠터가)



왜냐하면 주문한 요게 나왔기 때문 ㅋ



다 똑같아 보이지만 나름 프레인이랑 딸기맛이랑 주문;



딸기맛이라고 해도 딸기쨈같은게 들어있는건 아니고; 그냥 반죽이 딸기향?



요렇게 생크림에 콕 찍어먹는.. (은근 딸기맛이랑 어울리더군요)



여기부터는..



화장실; 여기도 귀엽;




나오면서 또 구경 ㅋ




아까 안에서 보고 이쁘다 생각했던 스쿠터..



한번 가보고싶었고 결국 기대를 저버리지않았던 미스터 프렌들리였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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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여행기인가; 아직 오사카도 안갔는데;; 여튼;;



그담엔 키르훼봉 옆에 있는 홀리라는 카페로..



책자에서 분위기도 좋고 오무라이스가 맛도 있다고해서.. 식사할꺼라고했더니 저 칠판을 가져다주시던;;



음료수먹을 사람은 요 작은 메뉴판



대충 주문하고 둘러보니.. 아기자기보다는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 (지금보니 왜이리 드물게 남자들만 보이냐;)



1층에 위치하고있어서 전경이 아름다운 편은 좀 아니고; 여튼 인테리어는 그렇게 내타입은 아니었..



여튼 주문햇던 오무라이스가 등장



응? 비쥬얼이 좀;; (완두콩 올라간게 짜장면도 좀 생각나고;)



그래도 얹어진 계란이 오물렛을 만들어서 살짝 펼쳐놓은 느낌이라 좋았



소스는 로망의 데미그라스라기보단 케찹에 가까워서 촘;; 그래도 맛은 있었.. (그래도 여전히 완두콩이 좀 깬다;)



먹고있다보니 뭔가 모델의 포스를 풍기는 사람이 차타고 카페앞에서 내려 등장.. (누군진 모르겠지만 슬쩍 몰카)



그리곤 곰방 여전히 모델인것같은 사람을 만나서 나가버리시던; 주말이기도해서 사람이 드글드글



키르훼봉 옆에 잠시 쉬러 가볼만한 카페인것같..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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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맨 위층에 괜찮은 카페가 있는듯해서 (책자에서 보고) 찾아왔는데.. 오호 일본식 디저트가 아주 맛나보임



그냥 그것을 시킬것을;; 괜히 런치 메뉴에 낚여서;;



여튼 주문을 하고는 둘러보니 뭔가 동양적인 느낌의 카페인듯..



한참을 책자를 보거나 졸거나;; 하다가 나온 스파게티;



연어알와 성게로 된 스파게티;; (난 오치아이의 우니파스타가 넘 맛있어서 혹시나하고 시켰는데;)



역시 이눔은 그눔이 아니었다는 OTL (넘 비렸어 ㅜㅜ)



여튼 카페 분위기는 좋더란.. 동양 + 현대적인 느낌



그냥 이쁜 카페에서 좋아라하는 일본식 디저트나 시킬것을;;



여튼 메뉴선택에서 실수하긴했지만 꽤 괜찮았던 카페



담에 온다면 꼭 저 일본식 디저트를;



고럼 또다시 텐진 탐방으로..

아마 자세한 위치와 설명은 안올라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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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카페 카테고리 만든 이후의 첫 카페인가;; 후쿠오카에 특히 텐진에 이런 자그마한 카페들도 종종 있었는데 일단 낮은 입구가 인상적인 여기..



원래는 스파게티도 하고 특히나 크레페가 유명..



내부는 이렇게 카운터석이랑 테이블 몇개정도..



케익이나 쿠키나 다양하게 고를수있는듯



카운터위의 화분이나 가게 이름이 적힌 트럭이나



이런 저런 내추럴한 아이템들이 귀엽..



테이블석엔 이미.. (시간만 괜찮았으면 나도 저렇게 앉아서 크레페 먹어도 좋았을텐데;)



대충 이렇게 분위기만 보구..



자잘한 인테리어들 구경하고



크레페는 테이크아웃해서 갑니다 ㅋ (이날 비가 오고있었는데 세심하게 비닐로 포장해주는 센스 ㅋ)



로고와 더불어 메인컷 한장 찍고 ㅋ



뒤에도 이렇게 로고.. (크레페 앤드 모어)



들고다니다가 이러다 영 내부컷 못찍겠다 싶어서 꺼냈;; (이미 많이 망가졌다;)



머 이리 생겼어도 맛은 좋았 ㅜㅜ



어 점점 더 망가지는중;; (나중에 히미츠노 아라시짱 보면서 먹었;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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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절대 환영 ㅋ



깜찍한(?) 아저씨 미키는 쥔장분의 캐릭터;;



커피에 대한 고집이 있으신 분인듯. 직접로스팅부터.. (요즘 그런데 늘긴했지만;)



아기자기 남들의 낙서보는것도 재미



우리가 시킨건 아이스 커피와 "국적모를 벨기에 와플;;"



잼난 하루였는데...




사실 작년 가을의 사진 -_- (게으른것; 이제야 현상하다니;)



여긴 다른 가게.. (아마 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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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 코스 요리는 비추; 종업원도 친절하지않음; 커피향은 강추; 현지인보다 외부인이 즐겨간다는 커피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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