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기(시간별)/2008_07 삿포로'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8.17 20080707 | 라멘공화국, 공항, 사온것들 (쫑) (1)
  2. 2008.08.17 20080706 | 니초이치바, 오도리공원, 스스키노 (1)
  3. 2008.08.17 20080705 | 초콜렛팩토리, 게, 삿포로돔 (1)
  4. 2008.08.03 20080704 | 후라노, 비에이 (6)
  5. 2008.07.19 20080703 | 삿포로, 무비데이; (6)




마지막날은.. 첫날왔으나 다 보지못했던 삿포로 팩토리로..



원래 맥주 공장이어서 이런 풍경도..



내부는 이제 이렇게 화사한 쇼핑몰로.. 여기도 나중에 첫날꺼랑 합쳐서 몰아서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리곤 저번에 봐뒀던 라멘공화국으로..



삿포로왔으니 미소라멘정도는 먹어줘야 ㅋ



이런 쇼와스러운 인테리어 진짜 일본 도시마다 본듯;



여튼 미소라멘을 먹고.. 감상은 나중에..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역시 삿포로하면 또 유제품.. 맛있다는 르타오가서 아이스크림과



치즈케이크..



그리고 측근분이 사신 푸딩도 맛봤..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리고 생초콜렛을 사서 이제 공항으로..



면세점에서 인기품목이라는 로이스 초콜렛과 (근데 저거보다 생초콜렛을 샀어야했는데;)



회사사람 선물용 시로이 코이비토를..



그리고 아마 역대 먹은 기내식중 가장 맛있었던..



두둥.. 장어덮밥 ㅜㅜㅜㅜ (맛집에서 먹는거랑 비교할순없지만;; 이정도 퀄리티라도 한국에서 팔았으면 좋겠다는;)



다시먹고싶은 장어덮밥 ㅜㅜ



그리고 돌아와서 삿포로에서 사온것 정리..



요즘 볶음우동 넘 맛있게 해먹은 삿포로산 우동; (삿포로산이어서인지, 일본꺼라서인지 넘 쫄깃하고 맛있었)



외에도 야키소바, 라멘, 우동 면류만 몇키로 ㅋ 인지 ㅋ



라멘은 그 돔앞에서 너무 맛있게 먹은 멘사쿠에서 사왔; 넘 맛있



저 팟타이는 저번 방콕에서 사온건데; 요즘 여행때마다 이렇게 현지 재료들 사오는게 새로운 취미 ㅋ (한정CD사오는것도 그 하나인데; 이번엔 못사왔네;;)



그리고 로이스초코, 르타오생초코, 시로이 코이비토, 라벤다 농장 액기스, 모리노도케이 커피콩.. 삿포로에서만 살수있는것들



가운데가 사와서 여름내내 이뻐하고있는 풍경



빨간색이라 고민했었는데 내방 창에 녹색 나무들이 보여서 딱 어울려서 좋던 ㅋ



회사에서 장난으로 갖고 노는 메이드버전 무한 뽁뽁이.. (50번될때마다 어서오세요 주인님 이런식의 메이드발언이 ㅋ)



그리고 아직도 안먹은 F4 초코라떼;;

+ 추가 리뷰

- 명소 | 삿포로 팩토리
- 맛집 | 라멘 공화국
- 맛집 | 게야키
- 맛집 | 르타오

여튼 이렇게 또 하나의 여행기가^^ 이게 가장 최근에 다녀왔지만 가장 짧았으니 일찍 끝날수밖에;;

여튼 이제 남은 도쿄-오사카 17박 18일, 푸켓-방콕 21박 22일도 어여 마무리 ㅋ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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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하루종일 1일 패스를 사고.. (사진은 안찍었네;)



아마도 오도리역? 에서 발견한 귀여운것들 ㅋ



나 이런거 좋아하는데 어디서 파는겨;;



아마도 곰을 그린건가 ㅋ




오도리역을 쫙 장식하고 있던 au광고 ㅋ



역을 나와서 발견한 전차; 최근 삿포로에서 찍은 뮤직비디오보면서 전차가 어딨어? 생각했는데 보긴봤구나;;



아침부터 우리가 바쁘게 찾아간곳은.. 수산시장 니초 이치바



오홍 맛있어보이네;



사진보니 이제 깨달았;; 홋카이도한정 플릿츠 찾고있었는데 여기서만 팔고있었구나;;
(보통 편의점이나 기념품샵에서 파는데 이번엔 기념품샵을 못가서 못사왔네; 포키로 멜론맛이야;)





여튼 니초이치바에서 돈부리 차야라는 돈부리가게가 이날의 아침



메뉴를 고르면 이렇게 밥위에 신선한 해산물을.. 아 진짜 맛있게 먹었; (비쌌던 카니우니밥보다 이 네기도로를 더;; 역시 입이 싸서;;) 여기도 나중에 다시..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나오다 발견 돈가리콘도 한정이 있었네 ㅋㅋ



자 여기까지가 니초 이치바 ㅋ



그와중에 측근분이 사신 시로이 코이비토를 맛을 보고



타누키 도리로..



그냥 평범한 일본의 뚜껑있는 상점가던;;



다시 발견한 전차.. 사실 전차 이런것도 엄청 좋아하는데; 한번 타볼것을; 눈오면 정말 멋지겠;






그담엔 삿포로의 인기 명소중 하나 오도리공원 (랄까; 볼게 이거밖에 없더라;; 삿포로 구리;)



여기선 또 이렇게 옥수수를.. 여기도 나중에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지나가다 발견.. 응? 자전거택시?



이건 저 콩들이 귀여워서 ㅋ



저기도 뭔가 유명명소인데;; 시간도 없고; 덥고 움직이기 귀찮아서;;



뭔가 돼지코같은 조형물일세..



그담에 일행분들이 잡지사신다고해서 서점으로..



요즘 드라마, 영화로 된 만화원작들을 모아놓으셨; (루키즈, 시바토라, 오센 등)



한참 붐시기가 지나 많이 줄어들은 오빠표지 잡지;; 한류잡지옆에 있어서 익숙한 얼굴들도 ㅋ



그담엔 타워레코드.. 근데 결국 원하는건 못샀;



로프트에서 구경하다가 만난 귀여운 아이..



으핫 강아지 간식도 갸사폰으로 파네 ㅋ



삿포로 로프트에 있던 빌리지뱅가드에서 라프의 컵 발견 ㅋ (이런거 팔줄알았어 ㅋ)



거기서 사온 메이드버전 무한 뽁뽁이 ㅋ



카운터에 붙어있던 토마사진 ㅋ (점장의 젊었을적이라고 써있음 ㅋ  요런 장난끼가 빌리지뱅가드의 장점 ㅋ)



로프트에서 여름물품들 모아논 코너에가서 풍경을 사고 (작년에도 사고싶었는데 시기안맞아서 못샀었지;)



부채도 구경 ㅋ "무리!" 라는 부채가 웃겨서 ㅋㅋ



삿포로역에서 걷다가 발견.. 뭔가 귀엽고 이쁠것같은 카페구나.. (삿포로여행에선 카페한번을 못갔네;)



바로 여기를 찾기위해 얼마나 고생했던지; (삿포로에 10군데밖에 없다는 패밀리마트 -_-)



하나당 개봉시기에 맞춘 코라보기획;; 요건 요렇게 많았는데



파르페는 달랑 2개



나머진 품절 -_-




여튼 이제 공연 전에 삿포로에서 유명하다는 스프카레를 먹기위해.. 소린으로..



거기에서 더 녹기전에 파르페를 후딱 먹고..



드뎌 먹은 스프카레.. 여기도 나중에..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지나가면서 본 카니쇼군.. 저길갈지 본가를 갈지 고민했었지..



이제 다시 공연장 갈 준비.. (사진과는 상관없 ㅋ )



무사히 공연을 마치고 ㅋ 아까 산 F4초코라떼로 건배 ㅋ (라지만 난 그대로 가져와서 지금도 옆에 있음 -_- 언제 먹을래;)



공연 나오는길에 이렇게 마크안내가 있자



어두워서 잘 안보이지만 자매님들 다들 폰꺼내 사진찍고 계시는중 ㅋ



밤의 삿포로돔 ㅋ



이제 드뎌 여행의 마지막날.. 스스키노쪽으로 왔.. 이날은 주말이라 그런지 공연끝나고 자매님들 다 일로와서인지; 유명한 만류라멘이나




인기점 게야키나 줄이 어마어마;



가장 번화한 스스키노라더니; 그냥 평범히 메구로정도;;






우리가 마지막날 만찬으로 선택한건 징징징기스칸~



여기도 엄청 줄서서 기다렸;; 그런 그만큼 맛있! 나중에 자세히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리곤 사거리에 나와서 디저트를 먹기로..



그러다 발견-_- 야-_- 제대로 안그려-_-



녹차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을 하고.. 숙소로..

이렇게 마지막날도 마무리..

+ 추가 리뷰

- 맛집 | 돈부리 차야
- 명소 | 오도리 공원
- 맛집 | 소린
- 맛집 | 징기스칸 다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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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는 1일 패스가 편리..



삿포로의 유명 관광명소인 테레비타워; 의 캐릭터 (귀엽 ㅋ)



이날 아침에 시간도 별로 없고; 문연데도 별로 없어서 찾아간..




모스바-가-



롯데리아에 이어 버거여행 ㅋ



아침부터 서두른 이유는..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미야노자와!



미야노자와~ (이름좋~구나~)



지나가다가 수국이 이뻐서;





여튼 미야노자와에 있는 초콜리팩토리



겨울에도 이뻤겠지만 여름엔 장미정원을 만들어서 로맨틱하던 ㅋ



또 디저트 안먹어줄수없 ㅋ 여기도 나중에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리고 미야노자와까지 간김에 일본의 이마트같은 쟈스코를 찾아;; 한참 걸었;



사실 있을지도 없을지도 몰랐는데; (워낙 삿포로가 시골이라; 없는게 많아서;)



다행히 있었던 24시간TV 티셔츠 ㅋ



그래서 무사히 구입!



돌아갈때는 무료 송영버스로..




그담엔 우리가 유스호스텔을 선택하게 만들었던 카니



카니 ㅋㅋ 여기도 나중에 길게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그담에 다시 삿포로역으로 가서..



오호 라멘공화국이 저기에 있군.. (결국 나중에 갔)



지나가다 발견했던 푸딩집인데..



조렇게 풍선안에 있는거 터트려서 먹는건데;; 아 저 때 샀어야했는데; (아직도 미련이 ㅋ)



귀엽 ㅋ 담에 삿포로 가게되면 꼭



여튼 다시 숙소로 돌아가서 공연갈 준비.. 그리고 이건 측근분들이 열심히 꾸며오신 우치와 ㅋ





삿포로돔으로 ㅋ



이번 콘 굿즈들 ㅋ



오빠님 우치와 ㅋ



유일하게 야구장, 축구장 겸용이라는 삿포로돔.. 도 나중에 리뷰 (랄것도 없지만;)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공연을 마치고; 늦은 시간; 돔 근처의 라멘집을 찾아들어가서 교자와



시오라멘을 먹었는데; 삿포로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라멘이었다는;; (일본에서 먹은 라멘만해도 꽤 되는데 여기가 손에 꼽힐정도로 맛있었;)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여튼 이렇게 이날은 마무리.. (유스호스텔이 확실히 12시 통금이 있어서 자유롭지는 못하겠던;;)

+ 추가 리뷰

- 명소 | 초콜릿 팩토리
- 맛집 | 카니본가
- 명소 | 삿포로돔
- 맛집 | 겐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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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유일하게 풀로 관광하는날.. 후라노, 비에이 지역을 가기로해서 기차 가격을 확 저렴하게 해준다는 패스를 구입



밥먹을 시간이 없었기에 삿포로역에서 빵집에 들려서



음료랑 사서



기차를 기다리기로..



그러다 에키벤에 낚였;;; (홋카이도지역 에키벤이 맛있다고 자자하기도했고;)



기다리던 기차가 와서 탔.. 근데 요렇게 딱 가운데 테이블이 있는 4인석이라니 ㅋㅋ 럭키~



자 슬금슬금 풀어봅시다



요아이가 내가 샀던 샌드위치..




그리고 에키벤



밥위에 성게, 연어알, 게, 참치 등 다양한 해물들이 올려있는 돈부리 스탈 (식어서 조큼은 비렸어;)



그래서 요 에비텐 샌드위치를 더 사랑해줬;



4명이 에키벤 하나를 산건; (개별 빵도 있지만;) 차안에서 파는 에키벤도 먹자였는데;;
그래서 저렇게 자기 젓가락에 이니셜 적고 이이꼬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차안에선 안판대 ㄱ-



여튼 사진찍고 밥먹고 놀다보니 후라노역 도착~



넵 후라노랍니다 ㅋ



그래요 후라노에 오시는것을 했어요 ㅋ



이 아메온나 -_- 결국 비를 후라노로 몰고왔; 눈사람 마크가 귀여운 택시를 타고





후라노 치즈공방 도착~




치즈케이크와 유난히 진해서 고소했던 우유도 먹고..



여기는 나중에 자세히 소개할 예정~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또다시 택시를 타고; 이번 여행에서 가장 가고싶었던 모리노토케이를..



보자마자 탄성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얼마나 가고싶던 곳인지;; (겨울에 가고싶었지만^^) 여기도 나중에 더 자세히..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아까 눈사람 얹은 택시 귀엽다 생각했더니 택시안에서 굿즈로 팔고있어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다시 택시로 후라노역으로 돌아와서는..



역 내 매점 구경 ㅋ 으핫 젖소랑 미소라멘이랑



게랑 물개 ㅋㅋ 이렇게 인기 캐릭들이 현지 명물들 입고 있는거 넘 좋아함 ㅋㅋ (가고시마에선 흑돼지랑 시로쿠마더니 ㅋ)



그리고 우리가 아까 치즈공방에서 못먹었던



후라노 치즈발견!



요렇게 2개를 사서



기차에 탑승 ㅋㅋ



딱 관광용 기차라서 위에 꽃으로 장식도 해놓고



겨울엔 재래식 난로도 있고..



한쪽면으론 풍경을 보면서 가는 좌석까지..



물론 우리는 그 풍경뷰쪽이지 ㅋ 저 두 푸딩 중에선 개인적으론 다른 푸딩들보다 확연히 부드러웠던 카스타드가 맘에 들었



자 이젠 두번째 관광지 도착..





바로 라벤다 농장





온통 보라색 물결들 ㅋㅋ 여기도 나중에 다시..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나오면서 윙버스 발견 ㅋㅋ



자 이제는 마지막 장소로 갑니다



슬슬 비가오기 시작했는데.. 비가오니 녹음이 짙어지긴 하더라..



여튼 그렇게 내린 곳은.. 비에이..



원래는 자전거를 타고 돌 예정이었으나;;





결국 -_- 비가 뚝뚝.. 그래서 결국 택시를 한시간 빌려서 탔;



눈물없인 들을수 없는 "비내리는 비에이"도 나중에 따로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이제 슬슬 배고플때가;;; 다시금 비에이역으로 돌아와서 인근 소바야에서 식사를 하고..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뭔가 높은 건물이 하나도 없어 신기한 비에이



봄버전의 빛바랜 펩시광고를 보니 참.. 시골은 시골이구나..



하지만 미모는 빛바라지않는다는거 <-



시간도 넉넉하여



들어간 서점에서 사와다도 만나고;



보라색 천지인 후라노 ㅋ



메론버전 큐피도  ㅋㅋ






그래도 인적적은.. 비에이의 해지던 풍경은 기억에 남을듯..



오미야게로 사온 삿포로 맥주들 ㅋㅋ



삿포로맥주에서도 홋카이도 한정이라는 삿포로 클래식, 삿포로 클래식중에서도 후라노 한정 버전을 사오신 3분과



술 못하는 난 구색을 맞추려 120ml 미니 삿포로 ㅋ (결국 것도 한모음만 마시고 남 줬;)



삿포로역에 도착해서는 시계탑도 보고



조금 걷다가..



뭔가 괴기 컨셉인 가라오케로; (가라오케 참 없어서;; 스스키노까지 걸어왔다능)



교회도 아니고 ㅋ 문에 십자가 ㅋ



그 피곤한 와중에 우리를 버닝케한 One  Love 가라오케버전 영상 ㅋ (이거 나중에 보니 8월까지 한정 영상이래요)



그리곤 숙소로.. 이렇게 둘째날 마무리..

+ 추가리뷰

- 명소 | 후라노 치즈공방
- 로케지 | 모리노 토케이
- 명소 | 팜토미타 라벤다 농장
- 명소 | 비에이 투어
- 맛집 | 소바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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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야엔도 트랙백 0 : 댓글 6
결국 여행기 4개 동시 진행;; 가장 최근에 그야말로 여행으로 다녀온 (출장 아닌) 삿포로 여행기네요..



일단 기내식으로 시작 ㅋ JAL을 예약했으나 대한항공 비행기..



삿포로에서 오는 대한항공 기내식이 맛있다더니 과연 갈때는 별로 였다-_- (올때는 겁나 맛있었음)



우리가 갈 7월에 삿포로에서 G8 서밋이 7일부터 있을 예정이라 입국수속할때부터 양해구한다고 난리치더니; 결국 1시간걸려 입국수속 완료; (단체손님 > 서양손님> 동양 손님 순으로 수속을 밟아서 완전 열받아했던;; 항의했더니 그게 확인하기 편해서라는 자기편의중심의 대답을 들음-_- 생각해보면 이때부터 삿포로 = 후진 사고방식의 시골이란 인식이.. 이 뒤로도 종종 그동안 일본 여행에서 받지못한 시골촌민들의 후진사고방식을 접했다는;; 조센진 소리도 첨으로 듣고 -_-)



여튼 그래서 오래 걸린 주인님보다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있던 짐들 -_- (테러범이 따로 있기보단 이렇게 대접하니까 테러범이 생기는거야 라고 농담하면서 나옴;)



여튼 그렇게 나와서 보니 신치토세 공항은 참으로 작더이다;; (거의 하네다나 푸켓공항만하던;;)



누가 오는 지 모르겠지만 카메라도 나와있었고;;



이눔의 써밋 -_-



여튼 기분 잡친거 툭툭 털고 삿포로 시내로 갑시다..



그래도 우릴 기분 좋게 맞아준건 기차안의 저 광고 ㅋㅋ



나중에 지하철에서 내내 볼 수 있었던 ㅋ



그렇게 삿포로역에 도착..



원래는 숙소에 돌아가서 도쿄에서 오는 일행을 맞아서 식사를 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좀 땡겨서 5시경에 보려고했던 영화를 3시경에 보기로.. 그래서 삿포로역에서 택시를 잡아탔;



외국인 관광객 여자 셋이 캐리어를 질질 끌고 들이닥친 삿포로 시내도 아니고 ㅋ 조금 외각의 시골극장 ㅋㅋ



그래도 나름 1관에서 상영하고 있던 숨은 요새의 삼악인 ㅋㅋ (그래도 본게 어디야 ㅋ)



친구랑 보기로 했는데 아직도 못본 쿵푸팬더는 일본에선 좀 늦게 개봉하는듯..




여튼 무사히 3시 55분 영화를 감상 완료.. (손님은 우리 외에 어르신 두어분해서 10명이 안되었;; 머 워낙 시골극장에 평일이었으니;; 라고 위안;;)




다시 택시를 타고 이번 우리의 숙소에 도착.. 삿포로 국제 유스호스텔;; 삿포로에 4명이 한방에 묵을만한 적당한 호텔을 찾기도 어려웠을 뿐더러 숙소 값을 아껴서 게를 사먹자는 중론에 의해 첨으로 유스호스텔에 묵어봤..



과연 일본답게 시설이 깨끗하고 좋았는데 역시 불편한 점이 많긴했;; (일단 목욕탕이나 화장실 ㅜㅜ)

그래도 역시 친한 측근들과 놀러가니 그런점은 문제가 되지않 ㅋ



도쿄에서 합류한 일행까지 이제 넷이서 식사나 관광을 하러.. 지하철역에서 발견한 7월의 지하철 증편 안내.
프로야구처럼 지하철을 증편해야하는 아라시 ㅋ
(근데 캇툰은 2시간반으로 적어놨는데 왜 아라시는 2시간이야; 적어도 3시간이상은 하는데말야;; )



여튼 이렇게 우리가 찾아 간곳은..



또 극장-_- 원래는 삿포로 팩토리에서 식사하고 쇼핑할 생각이었는데; 이날이 레이디스데이라서 1800엔짜리 영화를 1000엔에 할인해주길래; 그냥 영화 하나를 더 보기로 결론;;



삿포로 팩토리는 작은듯보이면서도 꽤 큰 쇼핑몰이었던;; 그래서 영화 예매후 레스토랑을 못찾아서 한참을 헤매다가;



결국 삿포로에서의 첫식사가 롯데리아 햄버거 OTL (그래도 나름 기간 한정 탄두리 치킨버거;)



생 망고가 얹어있던 망고 쉐이크.. (한참 얼려있었는지 이 시려서 혼났;)



그렇게 햄버거를 구겨넣고는; 보러간 영화는 하나당F ㅋㅋ



과연 일본답게 굿즈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미 인기있을만한 것들은 품절;;



인디아나존스 우치와는 모냐;;





여튼 그렇게 삿포로에 도착하고 영화 2개를 보고나니 이미 밤;;



이렇게 생긴 삿포로 팩토리를 구경도 제대로 못했네; 여튼 여기도 나중에 따로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일본 여행의 즐거움은 숙소 직전의 편의점 ㅋ 편의점에서 우유푸딩과 불꽃놀이세트를 사갖고 숙소로 돌아옴.. (푸딩은 달아서 두번 퍼먹고는 못먹었지만 우유맛 강해서 맛있었음)

그리곤 다음날 일정을 위해 일찍 (?) 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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