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왜이리 장난질이 하고싶지;; BG를 끄고 재생을 눌러주세요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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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1처럼 여러가지 정리는 못할것같고 도련님 영상만 하나 만들었네요; 뭔가 툴툴대면서 본 리탄즈였지만 영상만든다고 다시보다보니 새삼  "이런 도묘지를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실력이 딸려서 그생각을 영상으로 잘 담아내진 못했지만-_- 그래도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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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 - five의 we will rock you (한동안 케이코리의 we will rock you가 블로그 bg였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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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끝난지가 언제인제 이제야 최종회 리뷰;; 이상하게 최종회는 보는 내가 민망해져서 실시간말고는 못돌려보겠던;;

여튼 지각 리뷰 시작!



"도묘지와 하나요리당고데쇼~" 움찔했던;; 내가 젤 싫어하는거 "작품중에 제목나오기" 아니니-_-



생각해보면 산으로 간 기억상실 에피소드덕에 쿨한 도묘지 많이 봐서 좋지머.. 대성공으로 끝나고 나니 여유로운 마인드;;



정말 만화처럼 흘렀던 눈물;;



그쵸 도련님이 보기에도 신기;;



그에비해 현실감있는 우미의 눈물; 근데 워낙 우미 미움받아서 뭘해도 욕먹더라;;



화려에서 한컷 얻어온게 아닐까 싶은 눈산 장면; 아니면 TBS 공동자료;



눈맞은 루이와 아키라 <-



젤 맘에 들었던 츠쿠시 ㅋㅋ 그니까 리탄즈 내내 우는 츠쿠시말고 이런 츠쿠시가 보고싶었다고



근데 왜 여자들만 온천하냐고 -_- 젖어서 올백으로 머리 넘긴 도련님 한컷있었으면 어디 난리나냐고-_-




머 그래도 도련님은 여전히 이쁘시지만.. 그렇게 싫어했던 파마머리 드라마 끝나고 아름다운 생머리로 눈보신하고 나니 그닥 밉게 느껴지지않는구나 진짜 여유로워졌나봐;;



은근 도련님 눈 클로우접이 많았던 드라마였지..



우미 혼나고




기억아직 안난채로 구하러 가시고 여기서부터 완전 도묘지 모드인거다!





이거 드라마 장면도 멋있지만 지방방송국에서 찍어온 촬영장에서의 도련님 완전 멋있던데..




이 장면들.. 완전 멋있 ㅜ_ㅜ



조각컷의 언니들 완전 쓰러지고 ㅋㅋ



아름다우십니다 OTL




진짜 이쁘다 OTL



자자 죽어가고;;있는 츠쿠시에게 돌아와서;;



죽어가면서 변호사꿈과



집사는 꿈과..



결혼하는 꿈..




역시 금색슈트보단 흰색슈트가..



하지만 현실은 도련님이 이렇게 구하러 오시고.. 고글을 파마머리 위에 얹으셨는데.. 죄송해요 도련님 OTL 조금 웃었습니다 OTL



자 반성으로 이 모습 다시봐!!!!





웁스웁스웁스




웁스웁스웁스웁스웁스!!! 자 이제 반성끝-_-



도련님이 눈속에서 모자를 뒤집어 쓰셔서





앞머리만 생머리가;; 조난이후 생머리 + 노출 얼마나 기대했는데 OTL



저 불이 원망 스러워요 T_T



덕분에 멀쩡하게 깨버린 츠쿠시;; 도련님노출은요도련님노출은요도련님노출은요도련님노출은요 OTL



그리고 때굴때굴 말려버린 머리;; 스트레이트는요스트레이트는요스트레이트는요스트레이트는요OTL



그래서 오히려 쓰러져버린건 도련님



하지만 도련님에겐 한방인 치료약 이타미토렐A도 있었;;







비록 노출 + 스트레이트없다고 툴툴대긴 했지만 1탄의 4화와 매치해서 감동적으로 잘 만들었던..





게다가 언제 키스하나 조마조마하게 했던 장면들;; 결국 없었는데도 어찌나 에로이하던지..



그동안 줄창 백허그만 해대서 더 감동적이었던 허그 사타케도 츤테레-_-



이장면은 확실히 우타다보다는 플라네타리움이 더 어울렸다고 생각..



특별출연.. 이분 예전엔 우타와라에도 나왔던..



바보도묘지 리탄즈-_-



그래도 수고 많았어요 토다양;; 욕은 혼자 다먹고 -_ㅜ 토다양이 텐넨이미지가 아니라서 더욱 욕먹었지;



도묘지 그룹의 위기가 넘 어이없이 해결된게 좀 그렇지만..




다시금 멋있는 도련님으로 컴백하면 머 만사 오케!



누님과도..



개인적으로는 이 둘로도 다시 공동연기 보고싶은.. 남매역에서 다른 관계로 공동출연하면 암래도 화제가 될테니



결국 빛을 못본 드레스 근데 츠쿠시에겐 큰거 아냐;;



얼마나 우미가 미움받았으면 길에다 구멍파놓은거아냐 소리까지 듣던-_-



오랜만의 시즈카 그리고 과연 젤 몸매 좋으시던 <-



개인적으로 젤 반가웠던 사쿠라코! 1탄에서 그래도 드라마의 화사함을 줬었는데.. 2탄에 없어서 아쉬웠..



아니;; 아무리 이제 도련님을 포기했다고 해도;; 유리코;;는 어디가고 어머님이;;



황금슈트;;



이제 어머님의 마음도 풀어진듯..



싶었는데 모냐;; 왜 밤될때까지 애를 잡아놨 <- 틀려;



두둥!



그리고 왠지 민망해서 못보겠는 무도회씬;;






머.. 도련님은 멋있었지만..



프로포즈는 백만년은 일러! 니들 아직 18, 19살이잖아!



게다가 도련님처럼 멋있고 능력있고 완벽한 사람이랑;;



질투의 엽기캡쳐 <- 마음 너그러워졌다며-_-



여튼 파도타기는 민망했지만;; 도련님의 계속된 공주님안기도 의미는 없지만;;



그리고 만화책에선 감동적이었던 F4와의 댄스도 의미없었지만 <- 안티냐;;



잘봤습니다. 1탄, 리탄즈 모두..





그리고 최고로 웃었던 도련님과 아버님의 결혼 ㅋㅋ




그리고 마지막 장면 저화단은 있다없다 하는구나; 드라마에선 없었는데 작년에 보러갔을땐 화단있어서 계속 의심했었는데;





결국 머플러 키스로 마무리 (결국 도련님은 리탄즈에선 여자들에게 키스 당하기만 했 ㅋㅋ )



1탄 DVD 박스는 핑크, 2탄은 노란색, 이러다 하늘색으로 3탄 나오는거 아니냐는 농담이 ㅋㅋ

산으로가는 내용이나;; 3화부터 이미 밤비노가 신경쓰여서 1탄만큼의 애정을 갖고 보진않았던 리탄즈지만 그래도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1탄만큼의 정리는 아니더라도 간단한 자작영상 정도로 마무리 해볼까하네요 (밤비노 전엔 완성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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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드라마에서 달리는 오빠님을 봤지만..



이번이 최고 멋지지않았나;; 정말 10화 초반은 완전 버닝버닝버닝버닝



이렇게 빨리, 멋있게 달리시는거 첨본듯 -///-




그리고 츠쿠시집과의 교차편집도 좋았고.. 대사도 "진짜이지않냐" "어디부터 어디까지야 진짜냐?" 이런 매치도..



여튼 니시다는 구원받았고..




초반의 쿠로도묘지 너무 멋있어서



저 매트 웃긴것도, 둘의 대화도 다 머리에 안들어왔;




특히 이 어이없는 웃음에서부터는 더 죽음 ㅜ_ㅜ





음악도 그렇고 연출도 그렇고 정말 진지한 암흑드라마.. (오빠 속눈썹 그림자가 너무 ㅛㅛ 상태인게 좀 걸리지만;)






특히 이 악마미소는.. 몇번을 얘기하는거냐;; 여튼 최고! 근데 웃음에 빠져 전혀 생각치못하고있었는데.. 그럼 켄우치는 어떻게 된거지;;;;






사실 저번 레스토랑씬때부터 왼쪽눈이 부은건지 좀 평소랑은 달랐는데 (무도회촬영현장보니 무도회때도 그렇던데;) 여튼 맞은 분장때는 왼쪽눈땜에 더 멋있었..






내용과 상관없이 단지 도련님 캡쳐연발;;



소지로가 준 카드  " 자 이쁜이. 이쁜옷 사입어" (근데 피자카드;; NBA카드 어쩔꺼야;;)



놀란 이쁜이 "오빠 정말?"



그러자 질수없는 아키라 "현금줄께 맛있는거 사먹어"



여전히 이쁜 표정을 보여주는 이쁜이



"아잉 오빠들 최고!" 오빠들이 이쁜이에게 막 선심쓰자 위기의식을 느낀 루이



자 이거<-



모야 이게-_-



루이오빠는 이정도밖에?



여튼 이쁜이를 쟁취하기 위한 오빠들의 투쟁은 계속되었지만..



니들은 친구일뿐이야 <- 폭탄선언;;



실망하는 오빠들 <-



여튼 오프닝 전주흐르면서 딱 좋았는데..



츠쿠시의 스톱! (재미난  편집 ㅋㅋ)



하나자와 에어라인;;



츠쿠시 대화할때 지나가는 헬기 ㅋㅋ





또 멋진 오빠 등장!



저렇게 멋있게 손내밀면서 그때마다 두근두근했단말인가 귀여운 도묘지 ㅜ_ㅜ



그러나..



(TV잡지엔 목재가 떨어지는거였던걸로 보아 촬영할떄 스스무 구한걸로 바꾼게 아닌가싶은.. 바꾼게 훨 낫네..)



생각보다 높지않았다는;; 하지만 옆에 바위가 있어주는 센스




환자 도련님도 아름다우시고..



루이는 진정 그 치마가 귀엽다고 생각하니;







정말 말도 안되는 기억상실;; 너무 생각해서;; 그사람만 잊어버리다니 OTL



진정 아리에나이츠~노!!!!




하지만 그래서 웃겼던 장면이나



과거 장면 재연들도 나왔으니..






좀더 이상한 표정을 지었어야해!



대사가 넘 웃겼던 ㅋㅋ "죽을만큼 챙피했어" 그니까 여기까진 나쁘지않았는데..



두둥 그녀 등장;; (목발연기 어색했다고 입원한것도 계산아니었냐는 말까지 듣더라-_- ;;)




유리창 짚고 힘겹게 걷는 도련님 모에 <- 이바;



흠.. 츠쿠시 기억이 없어졌다면 이렇게 당당하게 호통하는 여자는 아마 우미가 처음이었을듯..



루이 뭘 쓰고있는거냐;;



츠카사에게 모르는 여자가 말걸자 삐진 여고생 루이 어쩔꺼야;;






그리고 기억안나서 답답한 연기 잘하셔서.. (우리도 답답-_-)



그래도 힐끗 츠쿠시 쳐다보는데는 힝 -_ㅜ 아마 리탄즈들어 거의 드물게 츠쿠시에 이입이 되던 화였으려나..




여전히 여고생 루이 <- 하지만 리탄즈들어 최고 멋있었다는 사람도 많던-_- 그럴수밖에;; 유일하게 시청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던 사람이었으니;; 다른건 맘대로 바꿔놓고 왜 기억상실 에피소드만 원작 그대로, 거의 하나도 안바꾸고 진행하는건데-_-



오히려 이커플이 이어지면 잼있겠다라고 생각; 니들도 싸우면서 애정을 키워봐 <-



스스무가 가면 생각나지않을까라고 정말 ㅋㅋ 꽃남스레에서 누군가가 스스무가 갔을때의 대사를 예상했는데 넘 웃겼던 "오! 동생! 잘있었어? 근데.. 너 누구의 동생이었더라?"



결국 츠쿠시는 쿠키를.. 근데 몇번을 얘기해;; 도련님 가르마 그쪽 아니라고-_-



오른쪽인거 안보여?




갯수가 느셨군.. 다행히 미역쿠키는 아니었;;



좀더 똑같은 맛을 내려면 일년있다가 드셨어야;;



리탄즈 최고의 대사로 쳐주고싶다;; "사랑의 맛이 나" <- OTL




아이구.. 이쁘긴 이렇게 이쁜데 ㅜ_ㅜ 토다야~~ 엉엉..



자세히보면 볼쪽인듯.. 여튼 이것도 어찌된건지는 11화에 가봐야 알듯..

여튼 이렇게 기억상실이 되어 답답하게 되버린 도련님을 구할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를 불러야겠다....






















두둥










장난은 그만하고;;



자 드디어 11화.. 여전히 츠쿠시를 바라보는 표정은 복잡한..



니들만 온천욕하지말고 제발..




유후! 자 이제 눈산에서 도련님의 노출도, 헤어스타일에 따라 얼마큼 용서해줄지가 결정되는거다!  하야쿠 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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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2」최종회, 일본 무도관에 엑스트라 1만 1500명!

 여배우 이노우에 마오(20), 아라시의 마츠모토 (23) 등이 출연하는 TBS계 「꽃보다 남자 2(리탄즈)」(금요일 밤 10·00)의 클라이막스 씬의 촬영이 9일, 도쿄·일본 무도관에서 행해졌다. 1만명을 넘는 엑스트라가 집결해, 여자 중고생의 사이에 「시청률 100%!」라고 말해지는 괴물 프로그램다운 화려한 피날레에. 이노우에는 「사상 최고의 있을수없는 2입니다」라고 웃는 얼굴. 마츠모토는 「다음이 생기면…」이라고 속편에도 의욕을 보였다.


◇ 

이노우에와 마츠모토, 오구리 슌(24), 마츠다 쇼타(21), 아베 츠요시(25)의 「F4」가 등장하면, 무도관을 꽉 채운 1만 1500명으로부터 대환성이 올랐다.

 제복차림으로 등장한 이노우에는 「여러분, 고냐냐찌와! (아마도 TOJ에서의 인사말) 오늘은 실물로 멋진 F4를 즐겨 주세요! 이따금 「츠쿠시 콜」이 있으면 기쁘겠지만」라고 웃는 얼굴로 환성에 응했다.

 이 날 촬영한 것은, 최종회(16일 방송)의 클라이막스 씬. 주인공의 고교 3 학년·마키노 츠쿠시 (이노우에)가 에도쿠 학원의 졸업 무도회로 향하는 도중 , 타고 있던 경트럭이 강가에서 탈선. 너덜너덜의 모습으로 무도관에 도착했지만, 졸업 무도회는 벌써 종료하고 있어….

 팬에게의 감사의 의미도 담아 인터넷이나 모바일 사이트에서 엑스트라를 모집했는데, 정원 1만 1500명에 대해, 15만건 이상의 응모가 쇄도했다. 드라마의 폭넓은 인기를 이야기하듯 참가자의 남녀비는 3:7, 그 중에는 60대의 참가자도 있었다.

 대환성에 손을 흔들어 응한 오구리는 「시청률 20%라고 해도 실감이 없었습니다만, 기대의 크기에 놀라고 있습니다」라고 웃는 얼굴. 아베도 「재차 대단한 인원수가 봐 주고 있다고 실감했습니다」라고 감격한 모습이었다.

 「꽃남 2」인기를 받아 같은 국에는 시청자로부터 속편 제작의 요망이 잇따르고 있다. 마츠모토는 「이만큼 지지를 받고 있다. 계속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라고 속편에 의욕적. 이번에 츠쿠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지만, 마츠다는 「또 (원작의) 카미오 요코씨께서 만화의 계속을 써 주길 바라네요」라고 이야기의 신전개를 기대하고 있었다.

★30%을 넘는 finish 가능할까?

 「꽃보다 남자 2(리탄즈)」는 제9화(2일 방송)까지의 평균 시청률이 20·8%로 호조. 같은 방송국의 「화려한 일족」(일요일 밤 9·00)을 이겨, 지지난주(2월 19일~25일), 지난 주(2월 26일~3월 4일)에선 주간 TV 시청률 2주 연속 선두를 획득하고 있다. 16일의 최종회(15분 확대)에서는 30%추월도 꿈이 아닐지도!


http://www.sanspo.com/geino/top/gt200703/gt2007031000.html


그외 기사들은.. (네타바레도 있는거같아서;; 아직 다 안봤;; 궁금하신분들만 보세요)

http://hochi.yomiuri.co.jp/entertainment/news/20070310-OHT1T00054.htm
http://tochu.tokyo-np.co.jp/00/tkhou/20070310/ftu_____tkhou___002.shtml
http://www.daily.co.jp/gossip/2007/03/09/0000265473.shtml
http://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07/03/10/06.html
http://www.nikkansports.com/entertainment/f-et-tp0-20070310-167461.html

+ 무도회 다녀온 사람들에 의하면 (구체적인건 저도 네타바레당할까봐 안봐서 잘 모르는;) 아 3는 없겠구나.. 라는 느낌으로 끝났다고 하니 또하진 않을거같네요. 팬서비스 차원으로 또하고싶다고 말씀하신듯..

개인적으로 "도묘지는 이제 그만!" 이라고 생각하지만 도묘지의 매력이 많이 나오는 sp정도라면.. 그리고 10화보고나서 영 찜찜한 기분이라;; 특히 리탄즈가 "이제 충분해!" 만큼 잘 만들어진게 아니라서-_-  완전 도묘지 + 츠쿠시 위주로 (오히려 오리지날로;) 해준다면.. 또 보고싶을지도.. TBS가 이런 대박을 그냥 놔줄것같지도 않기도 하고.. 미묘한 기분이네요.. 사실 도묘지 악마미소에 뻑간것도 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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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에 찬 도련님




하지만 손잡은거만으로도 도키도키하시고 (당신은 만족할지 몰라도; 우리는 만족 못한다구!! 좀더 좀더<-)



조각이 깊기도 하시지~



여튼 어머님을 찾아온 도련님



그리고...... 유리코 OTL 실망이야;; 니가 어쩜 우리에게 이럴수가;;;;



거봐 츠쿠시도 싫어하잖아 <-



간바레~ 도묘지~



기껏 닦아놓으시곤;;



그리고 니시다;;;



창문밖으로 얼굴, 손을 내밀정도로 반가우셨 ㅋㅋ




1년이상을 기다리게 해놓고.. 그리고 8화가량 약올려놓고;;



덜렁 5분정도 맛만 보여줬지만;; 그래도 니들이 웃으니 좋구나



우아하게 넵킨으로 입 닦으시고



우아하게 파스타도 드시고..



근데 말랑말랑한 도묘지 + 츠쿠시 조큼 적응이;;; (니들은 싸워야 맛;)



그러나 사건 발생; 카드 결재 안되시고;;



그럼 어떡해;;



그래서....


























이렇게 되셨;;;



아니 이게 아니라;;;;;









마키노에게 얻어먹은게 창피하신 도련님 (츠쿠시 돈도 많네;;)



그래도 첨으로 츠쿠시에게 들은 "츠카사군"



이제 거길 가자



당신의 전직;;



펫또샵 <-




개 무서워하는 도련님 완전 귀여웠 ㅜ_ㅜ



사실 이분은 개에 대해 트라우마가...
















키우고있는 개에게 먹이줬다고



이렇게 이쁘던 애를



이꼴로 만들어놨;;;











여튼.... 야메로요~ (좀더 괴롭히는 츠쿠시 ㅋㅋ)



그리고 도련님의 데이트 장소엔 언제나 <-



니시다 고멘 ♡ <- 틀려;;



난 당신만 행복하면 만족해



그럼 데이트 방해하지마 <-



돈없는 도련님 ㅜ_ㅜ 카페같은데도 못가고 굳이 스스무와 얘기했던 놀이터까지;;





놀라는 모습조차 이쁘신 도련님



그런 도련님을 노리는 여기 또 한사람



하지만 츠카사옆엔 저여자가..



아 이놈의 인기



유키 부모님까지 나온다는건 역시 규모가 커지겠구나싶었는데.. (정작 일벌어지기전에 츠쿠시가 손을 뺐)



어머니의 마지막 경고 <- (결국 딱히 다른일은 안하셨지만;;)



아키라 질투하는 유키웃겼 ㅋㅋ (이쪽 삼각관계는 어찌될것인가)



아니 오랜만의 재회인데 너무 맹숭맹숭하신거 아닌가요 오카미상과 아키라




여튼 원하는 바를 이룬 하나자와루이는 행복하고.. (다들 얘기하는 하나자와루이집엔 손님 잘 방하나 없냐고 ㅋㅋ 그런거 루이가 츠카사에게 줄리없잖아 ㅋㅋ 어떻게 데려온건데 ㅋㅋ)



흰옷에 햇빛받으시니 이쪽이 역시 더 고귀해보이시고



도련님을 위해 털달린 의자하나; 그외엔 무조건 같이 쓰는거다 ㅋㅋ



악몽에서 깨어나신 도련님.. 옆에 루이 누워있었으면 완전 제대로인건데 ㅋㅋ



여튼 오랜만의 민소매차림 -//-




나름 츠쿠시로서는 중대한 결정을 한걸텐데..




니가 그런다고 달라지는게 있나라는 느낌이랄까.. 이걸위해 모든 도묘지그룹의 위기까지 어머니가 만들어낸거인걸까.. 여튼 10화를 봐야 밝혀질려나.. 여튼 9화 보는 느낌으론 원작에 비해 츠쿠시 결단의 가치가 줄어든 느낌;;



여튼 도련님은 결단을 하고 떠나가는데



아쉬워하는 모습 <-




각본이 산으로 가도;; 연출은 좋으셔서 능숙하신 분위기만들기 (이렇게 좋은 캐스트에 연출가에 .. 컨셉만 제대로 잡았어도 좋았을텐데;; 아까워 리탄즈는 이모저모;)



도시락통은 꼬박.. 그리고 저 아이스크림쿠션 어찌 꼬박꼬박 나온다했더니 TBS샵 에서 팔고있었-_-



도련님 당고야 데뷔 <-








한명씩 하늘을 쳐다보는 장면도 좋았고.. (1탄의 모토가 "자기답게 살자"라면 리탄즈의 모토는 "우리는 같은 하늘에 있다"가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스크롤이 미쳐도 용서하세요... 스트레이트 도묘지를 드라마 제작 발표되던 2005년 9월부터 1년 7개월 동안 기다렸단말입니다;;;







츠쿠시를 발견









웁스웁스! 예고편으로 기대치를 낮춰놓으시고;;;;;; 본방에서 이리 나오시면 ㅜ_ㅜ 죽으라는거지요 ㅜ_ㅜ





머리가 펴진 이유를 묻지도 않았는데;; 주절주절 본인이 말로 설명하신게 좀 걸리지만;; (그니까 이전에 목욕씬같은거 넣었어야지 <-)















그래도 스바라시!!!!!! (그리고 버려진 강아지 눈)







그니까 여기까진 너무너무 좋았단말이죠;;




누구냐;; 이 잠깐 사이에 도련님에게 물벼락 씌운게;;;;; -_-







더욱 애절하긴 합니다만.. 그리고 저리 새앙쥐꼴이 되어도 아름다우시고 -_ㅜ




쿠소 바바 -_-



완전 빗속의 히로인 (검은옷쪽말고 빨간옷쪽이 <-)




근데 새삼 감동스러운건.. 도묘지의 속상함 + 화내는 표정은 요리의 그것과 전혀 다르다는.. 이분은 이렇게 다른 연기를 하신다니깐요..




그리고 그 명대사..




원작보다 더욱더 최악의 상황이었던 도련님 흑흑



사실 아리가또 증후군이니 어쩌니해도 나역시 우타다 노래 나올때 눈물 터졌으니;; 게다가 타마 만났을때 더욱;;




아이고오오오오 도련님 OTL (아름다우십니다)



과연 어머님.. 10화면 속시원히 밝혀질까..



하지만 왠지 스스무를 보니 위안이.. (위안계)



그러다 여기서 다시 쓰러졌 OTL 아놔;; 완전 취향의 도련님 ㅜ_ㅜ 꽃남 끝나면 이런 도련님 못볼생각하니 새삼 아쉽네;



옷차림보니 비맞은채 그대로 여기와서 밤새신듯한 도련님 ㅜ_ㅜ



그래도 챙겨주는건 F3들



이렇게 싸움이 벌어지고 난리가 나도



"싸움 끝나면 츠카사 또 집에 데려가야지~" <- 틀려;;



그리고 여기서 또 한번 울린게.. 비록 9화만의 장면을 회상한거였지만;; 웃으면서 울음 터트린게..




여튼 덕분에 또한번 맞은 분장의 도련님을 보게되었고 (소지로 아리가또)



기운빠져 이랬던 도련님 눈이



이만해지도록 만든 그사람



두둥





1탄의 4화 이후로 오랜만에 나온 도련님 3단클로우접



아저씨 움찔연기도 좋으셨..



거의 날라서 횡단보도를 건너신;; (재봤음;; 4초였음;;) 도련님과 켄 이야기는 다음화에..



8화 끝나고 이젠 잘되는일만 남았겠구나 생각했다가 수요일쯤 알아버려서 초패닉상태로 몰아갔던 기억상실;;; 그럼에도 누워계신 도련님은 너무 아름다우시고 <- 이젠 드라마 리뷰 개념없이 너무 경배한다;;



"생각보다 코믹터치로 그동안의 사건을 정리도 하면서 적극적인 츠쿠시를 보여주는거면 괜찮지않을까" 여기까지 적응했는데... 우미쇼크로 또한번 쓰러지고;;; 우미가 최종화까지 나온다는 소리에 또다시 드러누웠으나;; 어쩌겠어;; 따라가야지;;;



그리고 그나마 알려진거에 비해 도련님 기억상실되는 사건이 유치하지않아서 다행이고;; (단지 목재너미가 쓰러져서;;; 다친다고 소문났었던;;)

여튼 10화는 포기;; (단지 냉정모드 츠카사보는 재미뿐;;) 11화를 기대하면서 막바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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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들은 다들 아시는 제가 젤 이뻐하는 일본 여자배우 우리 토다가;;;;;;;;;;;;;;;;;;;;;;;;;;;;;;;;;;;;;;;;;;;;
하필 니가;;;;;;;;;;;;;;;;;;;;;;;;;;;;;;;;;

날개접힌 천사보면서 언젠가 오빠와의 공연을 바라고 있긴했지만 이렇게나 빨리;; 그것도 하필 그역으로;;;; 이렇게 될줄 몰랐다;;; 정말;;;;;;;;;;;;;;;;;;;;;;;;;;;;;;;;

나름 초 쇼크;;;;;;;;;;;;;;;;;;;;;;;;;;;;;;;;;;;;;;;;

담분기에 나름 렌도라 주연도 맡고 나름 뜨고있는 신진스타인데.. 그리고 혼자만 발표를 이렇게 따로한걸로 보아 드라마 후반에 기사 내기위한 게스트 출연인거같은데;;; 하필 너니;;;;;;; 꽃남 시작할때부터 우미역은 여배우인생 쫑이다라는 말많이 나왔었는데;; 왜하필;;;  

아 초 쇼크;;;;;;;;;;;;;;;;;;;;;;;;;;;;;;;;;;;


+ 그리고 기사 추가

TBS의 고시청률 드라마 「꽃보다 남자 2(리탄즈)」(금요일 오후 10시)이 이색의 시도에 도전하는 것이 3일, 알려졌다. 제10화(9일 방송)와 최종이야기(16일 방송)에, 시청자가 원작 만화로부터 선택한 에피소드를 삽입시킨다고 한다. TBS에선 「드라마로 보고 싶은 에피소드」앙케이트를 넷상에서 실시. 상위로 정해진 것을 서둘러 포함시킬 것을 결정했다. 이례의 시청자 참가형으로서 주목받을 것 같다.

왠지 겁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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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2 」, 「화려한 일족」을 넘는 시청률로 톱

2 월26 일15 시48 분 오리콘

 드디어 후반이 되어, 나머지1 개월의 전개가 주목이 되는 겨울의 연속 드라마.「화려한 일족」 「꽃보다 남자2 」 「파견의 품격」의 인기3 작품이 특히 뜨거운 주목을 끌어 그 시청률 레이스의 행방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2/19 ~2/25 )는 마침내 톱이 바뀌는 결과가 되었다 (랭킹표는 이쪽 ).

 여전히, 호조를 과시해 지난 주도 각각 시청률20 %대를 지켰던 3 강드라마. 거의 동일 선상에 줄지어 있다고 해도 괜찮은 상황에 있는 이3 작품이지만, 마침내 그 순위가 바뀌었다.
 방송 시작으로부터 지금까지 부동의 드라마 시청률 톱에 군림한 「화려한∼」이었였지만, 이번 주는 마침내 「꽃보다 남자2 」(22.7 %)가 톱에 섰다( 「화려한∼」21.1 %). 한편, 전주에 급진을 보인 「파견의 품격」도20.2 %로 계속해서 호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지 이 생활감있는; 엑셀 그래프;;

 그래프대로, 과거의 주에 봐도 완전히 예측을 불허한 상황이 계속 되고 있던 드라마 시청률 순위. 앞으로도, 언제 이 순위가 바뀌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계속 되는 것이 예상된다.

 드라마 후반에 도달하는 타이밍에 덧붙여3 작품이 시청률20 %대를 지키면서 치열한 레이스를 보이는 지금 쿨은, 그 만큼 드라마의 화제가 분위기가 살아, 주목이 모여 있는 것일 것이다. 덧붙여서1 년전의 같은 시기로의20 %를 넘었떤, 민간방송 연속드라마에서는 후지텔레비계 「서유기」1개 뿐이었다.

 상기3 작 이외에도 숫자를 늘린 드라마를 많이 볼 수 있던 이1 주간이었지만, 이 앞 한층 더 주목을 끌 것 같은 기색을 보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 탑에도 떴다

여튼 오메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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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캡쳐 올리고 나서보니 움찔;; 시게루씨 등판이;;



초반부터 꽃남최대의 에로가 작렬했던 8화;;;



외면하시는 도련님..

그럴만도 한게 (클릭)





여튼 그동안과는 달리 왠지 시게루도 더 이뻐보이고.. 좋아하던 에피소드라 오랜만에 손떨리면서 잼있게 봤..



리탄즈가 되면서 츠카사방 들어가는데 복도가 생겼던게 그 이유를 알게하던 장면..
여튼 그렇게 조심조심 츠쿠시가 들어가서 본것은...















두둥..






아니 이게 아니라-_-







이쪽... (ㅋㅋ 하루차이로 누구는 덮치고 누구는 덮쳐지고 ㅋㅋ)



무슨 구미호 보는듯;; 무서워 시게루;



이런 상황에서 "너 좋을대로 해" <- 순간 깜짝놀랐던;;



정말 좋을대로 하면 어떡하려구 <- (근데 정말 무슨 낮드라마의 여주인공같았 ㅋㅋ 날맘대로해 <-)



그치.. 잘수가 없겠지.. 온천에서 루이에게 위로받던 원작보다 낫네..



후반에도 등장하시는 그분..



미안하지만 민간인 그분덕에 확실히 이쪽이 인종이 다른 F4로 보이던;; 죄송합니다;



루이는 역시 턱을 가리는게 더..



하지만 올나잇니뽄으로 왠지 더 정이 가는 슌카벨^^




오랜만의 교차편집도 좋았..



목도리까지 두루시고;; 더 귀여워지셨 <-



루이도 그렇게 생각하는듯 <-



걸음걸이가 어머님 비슷했던;; 거기만 걸으면 그렇게 되나요;



분노하시던 도련님



분을 삭히시고는 도게좌 <-



부들부들 떨리던 꾸루꾸루파가 인상적..




어제 무슨일이 있었던;; 이렇게 멋있게~



스스무는 아니지만 루이도 맞춰서..



우리는 C로 이어져있다... 는 아니지만-_-



여튼 도묘지스러운 스트레이트한 방식으로 결국 사랑도 우정(을 가장한 사랑;) 도 겟또!



오구리가 잡지 인터뷰로 "사실 루이는 츠쿠시보다 츠카사를 더 좋아하는거같다" 고 했다는데 역시..



이쪽 커플도 좋고 ㅋㅋ (뒷자리에 누군가 태운거 첨봤 ㅋㅋ)




아놔;; 어머님의 모피사용법;



과감하게 벗어던지신거



니시다가 들고있 ㅋㅋ 역시 니시다



귀여우십니다



쿵쿵빡!



쿵쿵빡!



쿵쿵빡! (꽃남스레에서 누군가가 "모야 이 we wil rock you는?" 이라고 한거보고 엄청 웃었 ㅋㅋ)



그러게요 단지 주먹이 쎘던거 뿐인걸요 <-



도련님이 이렇게 반갑게 쳐다보는 사람은



아싸 니시다!



둘이 친해친거같아서 어찌나 좋던지 <-



켄은.. 이해해 주겠지?



켄따윈.. 잊어.. 이제 나만봐! <-




멋진 도련님






그리고 츠카사보다 멋있었던;; 시게루의 한방




앞에서는 웃으면서 돌아나오면서 울컥하던 시게루 (보면서 같이 울컥한, 리탄즈 들어서 첨으로 눈물났;)



자 회상 장면보면서 더 울어봐~ 라는 연출대로 그대로 -_- (이 커버글라스; 저렇게 환하게 웃는거보니 더욱)




우여곡절 많았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끝이 좋으니 다 용서되는구나.. 워낙 츠쿠시나 이쿠처럼 사랑받는 주인공보다 사쿠라코, 시게루, 토모카이런애들에게 정이 가는 타입이라 더욱;



정말 외모도 이번화가 젤 이쁘던..



그리고 "시게루!"





여러가지 대사없이 "시게루"로 표현한거 맘에 들었.. (아리가또 나오면서 우타다 노래 나오면 어쩌지 두려웠던;)



그러나 또 지각한 도묘지;;



그니까..







선생님의 가르침을



코로 듣지말았어야죠 <-










다시 돌아와서-_- 도련님의 큰손 ♡




히히



소유 코토까 2탄 <-







아우우우우우 8화에서 젤 버닝했던 장면 ㅜ_ㅜ (역시 히로인 보면서 사랑스럽게 웃는 오빠님보단 노려보는 오빠님에 죽는 ㅜ_ㅜ 시게루 없어져서 이제 못보나했더니 카에데 여사님이 남아계셨어 ㅜ_ㅜ 감사해요!)



아까 그소녀;;



다레? (그리고 뒤의 루이와 아키라 ㅋㅋ)



담주는 드뎌 비의 이별씬..



그전에 귀여운 펫샵 데이트부터..



그나저나 기대하던 스트레이트 도묘지.... 근데 가르마가;; 여튼 담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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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현지에서 보는거 실패하고;; 오자마자 찾아본 7화




귀여운 망상 도련님보다 이렇게 화내는 도련님이 더 좋은 -_- 나름 일관성있는 내취향-_-



여튼 그렇게 화내시더니



낚였다 -0-



긴다이치도 생각나고 ㅋㅋ (여튼 요리보고와서 이런 도묘지보니 적응이;;)



역시나 그 발언은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했던듯..



여튼 이러고 있다가



이렇게 ㅋㅋ (츠쿠시양 ㅋㅋ 아무리 놀래도 대걸레로 탁자는 ㅋㅋ)



감히 도련님 옷에 흘리기도하고..



여튼 맘에 남으셨었군요 도련님 (의상도 그때랑 비슷)




그래도 둘이 이러는게 보기 좋구나



신나서 맞장구 쳐줬는데..




짜증내는 츠쿠시 ㅋㅋ



급좌절 ㅋㅋ 귀여워




심기가 불편하신 도련님




알고보니 언니들 난리났었던 ㅋㅋ (그치 이게 웬 ㅋㅋ) 그리고 개인적으로 7화에서 젤 이쁘게 나왔다고 생각했던 장면^^



오호.. 과연.. (근데 원작과 달리 이쪽계 아들인게 이모저모 편리하게 쓰이긴 하는데.. 과연 저런집 아들이랑 놀게 허락했었을까 나머지 F3 )



쓰러진 유키를 향해 뛰어오는 도묘지와 츠쿠시 (마치 신과 양쿠미 생각났던..)



자...장미;; 그..그것도 백장미;;



여튼 어울리십니다



마츠다 류헤이? -_-



소지(二)로, 소이치(一)로.. 과연 충분히 있을수있을만한..



분명 엠스테에선 우주복이 안어울리신다고 하셨는데...




그쵸;; 늘 일대사는 무리셨죠 <- 이게 다 투명님이 퍼오셨던 게시물탓-_-



왠지 좋았던 대사..



우주복입고 수족관;; (털코트입고 동물원이나;) 슈르다나..



7화에 다나카 케이가 게스트출연 한다더니... 대사 한마디;;



여튼 소지로 에피소드, 원작처럼 지들끼리가 아니라 한명씩 맡아서 진행되니 좋았..



도묘지 - 츠쿠시 장면에서도 안나왔었던 화면분할;;



만화에서만 보던 장면인데.. 음.. (원작에선 오렌지로드였던 기억)



확실히 어려운 연기가 필요했던.. (그래서 몰입하지못했다 쇼타군-_-)



여튼 이일을 계기로 츠쿠시가 각성




루이를 만나러 간다니 동요하시는 도련님, 하지만 결국 츠쿠시가 먼저 결단을 내리는구나..  



루이파인 언니는 옆에서 루이 불쌍하다고 난리 -_- (같이 안봐 이제 췟 -_ -)



저런 의상이 시게루에게 어울리는듯..



과연 이쪽은..



이 자리까지 만들다니.. 사타케 정말-_-



여튼 이것만 믿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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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버닝했;; -> 주의!! 스크롤이 미쳤어요;; 드라마 리뷰가 아닙니다 이미-_- (머 늘 그랬지만;;)



결국 드러난 도련님의 트라우마.. 솰라솰라 도련님



외국에 가서도 이런 미소를 보이시더니..



외국인들에게 잡혀갔 <-

.. 는 농담이고-_- 트라우마;; 생각보다 시시했음-_- 그동안 너무 추측 가능하게 했잖아;



여튼 이젠 별 핑계를 다 대신다와~




그것도 주변사람중에서 모집하신다와~



쟈가니쿠든 니쿠자가든.. 설탕이 필요하신다와~

여튼 니쿠자가는.. (클릭)

여튼 이제 돌아와서-_- (참고로 오늘 많이 갑니다 여기저기;;)



6화에서 젤 좋았던 캐릭;; 스스무



어찌 감자 깎는 폼이 영;;



이쪽이 훨 낫겠;



도련님도 그렇게 생각하셨는지;;



그래 차라리 내가 할께 <-



루이도, 도묘지도 둘다 뒤에서 안았는데 왜 이쪽이 훨씬 두근거릴까 (니가 팬이라<-) 특히 저 머리카락 사이에 코 묻는거



역시 너도? 응 다른 이유가?




아 이쁘다 ㅜ_ㅜ



빼도 박도 못하게 손이 옷안에 들어가있 ㅋㅋ



아직 떼지도 않고있 ㅋㅋ



그리곤.. ㅋㅋ 6화중 최고 잼있었던 ㅋㅋ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걸린 도시락;;)



코타츠 뒷편이 저렇구나..



2차 무너짐 넘 웃겼 ㅋㅋ 노부부까지



이거 끝나고 오프닝 나왔을땐 아 1탄의 꽃남이 돌아왔다고 축제였는데 -_-



여튼 역시 부자님 아가씨는 다ㄹ..




초반 설탕에 + 마키노! + 팔 파닥파닥 공격까지 ㅜ_ㅜ



그래놓곤 다시금



정색 ㅜ_ㅜ (귀여워 ㅜ_ㅜ)



나름 모자로 가려서 데려가시는



이제 시게루랑 결심을..



그런 도련님의 마음을 미리 알고 깨진 하트 초코과자들



1탄에 비해 세트 정말 여러개 나오네; (트로피는 누가 타온걸까;)



여튼 다시 만난 도련님과 시게루



시게루씨;;;;;;;; 무서워요;;;;



도련님도 그러신듯 <-



여튼 여자의 예감이란..




또 죽는다고 협박이야;;



근데 시게루 이상해졌 OTL  (꽃남 스레에도 "헤어지면 죽어버릴꺼야"라는 대사 드라마에서 오랜만에 봤다고;;)



그럼 도망가겠다 정말;



역시 스스무가 최고! <- 뜬금없다



마지막에 다리로 불러내는게 뜬금없는걸 줄이기위해 도묘지집으로 가는 길목으로 정해놓은듯..



여튼 도련님 날다!



모모로 착륙 <-

모모얘기 나온김에 (클릭)




좌우로 딩굴딩굴한 모모에 비해 도련님은 상하로 바둥바둥 >_<



그러다..



급각잡기 모드



누님 나가면서 입모양으로 "간바레" <- 맘에 와닿던..



그래요 간바레~



한편 츠쿠시는 망원경도 보고..



도련님이 어릴때 갖고 놀던걸까나.. (급 사랑스러워지네)



넌 왜있어서-_-



한편 루이는..



초코렛이 먹고싶은듯 <-



울면서 깨진 초코과자먹던 시게루 ㅜ_ㅜ (그래도 우리도;; 다같이 도묘지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시게루는 미워할수없는..)



그럼요 이해할수있어! 이렇게 멋있는걸..



그나저나 이제 도시락도 못싸는 배고픈 츠쿠시;; F2가 구제;;



그런 마키노군! 을 발견하고 뒷걸음치다가 넘어지신 도련님^^



의상을 보니 이 가이드 찍으신날과 같던데 저리 다를수가 ㅜ_ㅜ





여튼 F2에게 다그침 당하는 도련님또 너무 좋아하구 ㅜ_ㅜ



우리들의 비밀이라면서 얘기하시긴 ㅋㅋ



은근히 자랑하고싶으셨던게지^^ (누나가 했던 "목숨을 건 사랑" 이란말도 그대로 하고^^)



그러다 루이 발견



도묘지앞에서 츠쿠시에게 전화하다니 -_-

근데 더 빨간 가죽 자켓 신경쓰여서 (클릭)




여튼 츠쿠시 핸드폰에 익숙한 로고가;; (일본 야후는 별거별거 다하나보네;)



확실히 1탄 보다가 2탄보니 왜이리 이쁘셔 ㅜ_ㅜ




그래도 루이에게 확실히 마음을 전하는 도련님




도련님은 진지하게 얘기했건만;;



모? 초코렛?



응 초코렛;;;



이부분에서 좌절했던게 "아놔 오늘 주제 츠쿠시가 누구에게 초코렛을 주나" 인가봐 ㅜ_ㅜ (누구는 일본철강미래를 논하는데;; 너무 틴드라마 OTL )



여튼 직접적으로 협박하는것도 좀 그렇고-_- (유치하더라도 늘 그랬듯 츠쿠시가 우는 시게루를 보는거로 하지그랬어;;) 얘들 사각관계 너무 답답하게 진행되니;;




슬금슬금 들어나는 소지로 얘기가 오히려 더 깔끔하게 보이던-_- (물론 원작에서도 상당히 매력적인 에피소드긴했지;;)  1탄에서도 7화가 소지로더니 2탄도.. (은근히 이런거 맞춰서하는 경향이..)




여튼 답답하던 유치하던 그 초코렛 받을생각에 도련님 히죽히죽 기분 좋으시고^^








또 그게 귀여워 죽으니 만사 오케 ^0^/ (6화의 도련님 귀여움 수치는 한도초과!)



근데...









이게 드라마리뷰냐-_- 오빠 캡쳐냐;; (이미 드라마리뷰는 포기한지 오래;)
여튼 1탄에서도 6화 동물원의 자연광때 진짜 이쁘더니.. 이번에도..
이렇게 자연광에 있으면 이쁘신분인데 어두운 세트에 넣어놔서 말이지;; 보면서 완전 감탄 ㅜ_ㅜ 이뻐이뻐







팬들은 미모에 감탄하고있을때 이분은 초좌절..



못먹는건 버리시고 <- 틀려;;



이장면때 도련님 머리박으시는줄알고 놀란사람 나뿐아닐껄;;




도련님의 기분상태에 따라 머리도 같이 폭발;; (머리도 같이 불타고있어;;)



여튼 흘러가는 목걸이;; (케이스가 저래서 줍기는 쉽겠다)



츠쿠시는 왠지 익숙해보이는 다리로 뛰어가고..



결국 물속에 뛰어드는..



그제서야 눈물흘리는 츠쿠시.. 그런 츠쿠시를 누군가 보고있었으니.. 그건...










이사람;;;;; 은 아니구-_-

이사람 얘기 나온김에;;; (클릭)





여튼 진짜로 츠쿠시를 지켜본 사람은 마녀;;



어찌 저집안 사람들은 다들 도련님 스토킹이 취미야;;



옷벗는것도 멋있고~ (받은 초코렛은 두박스)



또 하나는 여기 놓여있으니..



"계속 함께 하자" <- 왠지 무서운데-_-



아 도도하신 도련님 ㅜ_ㅜ



메이드에게 쌀쌀맞게 대한것도 좋고



근데 응?



아침부터 왜 프로레스야 <-




그래도 그래서 메이드를 하겠다는건 츠쿠시다운



여튼 우리야 땡큐지~




뒤에 뛰어나오신 도련님도 멋지시고..



여튼 여럿울린;; 망상씬은 담주인듯..



이렇게 폼잡고는 그런 망상을 하셨다는거죠^^



이젠 왠지 세어보고싶어진 뒤로 안기;;  



너무 열심히 하신다^^



뭔가 예사롭지않은 셔츠를 입고나오시는듯;



또 이렇게 같이 유키를 찾아다니는건 보기좋구나.. 7화 기대!


p.s. 이번 리뷰에서 다른데를 몇번 다녀왔을까요-_- (다른길로 자꾸 새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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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르겠다 -0-

여튼 끝나고 도련님이 칭찬들으니 다 필요없어졌어

필묘지 스에데 여사 曰

그외 잡소리들..



순금 핸드폰보다 업그레이드된 다이아 핸드폰;;



제대로 짜증난 표정 ㅋㅋ





4화에선 피부도 그렇고 넘 야위게 나와서 안쓰럽더니 5화는 왜이리 이쁘냐;;



미안하다 루이;; 너무 멋있는척하면 좀 웃겨서;;



이뻐이뻐이뻐




쫓아다니면서 추궁중 (츠쿠시도 제대로 짜증내고있 ㅋㅋ)



결국 쫓겨났;;  그리고 왠지 리탄즈에선 오랫만에 보는듯한 "고개돌리기전에 시선부터 돌리기" (1에선 자주있었는데)



커피랑 초코렛, 그리고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ㅜ_ㅜ



어 여기.. 오모테산도힐즈에서 본 초코렛가게..



사진도 찍어왔었지 -_-v (초코렛 하나 400엔이라서 사먹어보진못했다;)



5화에서 츠쿠시는 옆집 계속 의식하던게 귀여웠 ㅋㅋ 특유의 아~아~ 도 오랜만이고..



누워라누워



그리고 5화에서 가장 웃겼던 유리코의 반란 ㅋㅋ




(그리고 아래층에선 피부 저리 이쁘게 나왔었는데; 아 진짜 TBS조명 쫌!)



아아 유리코 사랑해 ㅜ_ㅜ



때리려다가 오히려 맞은 도련님;;



아니 이럴수가.. 그건 바로..



얜 하나자와 루이가 아니고 우치야마 하루히코기 때문이지;; (성격이나 외모나;)



우치! 오랜만이야!



한대 맞고 잊어버렸던 기억이 되살아난..



그래! 난 사와다 신이었어!



보고싶었어 신♡



아프리카에서 자외선에 피부가 많이 상한 신 ㅜ_ㅜ (TBS 조명 쫌 ㅜ_ㅜ)



최근 고쿠센을 다시 봤더니; 이젠 미쳤다-_-



얼굴에 상처난 주인공의 대답 중 "베쯔니" 만큼이나 좋아하는 대사 "난데모 나이" ㅜ_ㅜ



여튼 분노한 도련님 앞에 하필 나타난게 .. 화분;;



리탄즈부터 나타난 긴탁자. 해리포터 분위기인가 저거 모야했는데 이럴려고 그랬군-_-



화난 도련님 넘 좋아 ㅜ_ㅜ



진짜 완전 괴수영화 ㅋㅋ



흥분하셔서 속살도 살짝 보여주시고 <-



으아아아아아~ (괴수의 절정;)



궁금했던 클로우접 땡큐



완전 난장판;;



그 난장판의 주인공은 여기와서 또 이렇게 이쁘시고



시게루에게 낚이기도 하시고;;



5화는 츠쿠시보다 시게루에 정이 갔던.. (1탄 6화의 동물원 장면 생각나던 "나 기다릴테니까")



당분간 뉴욕에 가실듯한 카에데 여사 (그래서 메이드 에피소드의 배경을 열어주시고~)



쓴웃음의 시게루 (정말 5화에선 호감도 업!)



그나저나 5화에서는 가장 핵심이었던 스스무 첫사랑얘기



일웹에서 저렇게 공짜로 나눠주는 저컵이 안어울리는 사람 첨본다고 하던 ㅋㅋ



늘 주변사람들이 도묘지어록에 츠코미만 하는데 이렇게 그대로 믿어버리는 리액션도 잼있어요 ㅋㅋ



그대로 따라하는것도 귀엽고 ㅋㅋ



여러가지 해주는 도묘지..



완전 뿌듯한 도묘지 표정 (= 마치 어머니.. 그래서 마츠모토 스스무의 "친애하는 아버님" 연재 들어갔다는거 아닙니까-_- 잠깐PR 고개진에서 보실수있습니다 <- )



그나저나 도묘지에게 맡겨도 되겠어요?



역시 아무리 스스무가 이뻐져도 도련님이랑 나란히 있으면.. 미모의 차이가..



또 편지는 저분 주 종목;;



고양이 소리 완전 똑같던..




(그리고 평소 엔딩이나 오프닝에 나오는 주제가보다 삽입곡이 더 맛있어서 아쉬워했었는데 이렇게 주제가가 적절하게 드라마 중에 흘러서 아주 나이스였던! 하지만 아직 발매가 안되었다는거-_- .. <- 어느새 또 튀어나오신 스에데 여사 -- 들어가세요!)



종일 밖에서 기다릴걸 예상하시고 목도리 잔뜩 두르셨나



F2의 동시 행동은 언제 봐도 좋은 ㅋㅋ














그리고 5화의 최고의... 말이 필요없는..



일드에서 뻔질나게 나오는데 은근 도련님과는 거리가 멀었던 진자씬.. 드뎌 진짜씬이..
(그리고 저 진자;; 고쿠센에서 테츠, 미노루가 타코야키 팔았던 진자라는-_-)



그리고 도묘지의 자각



"난 이제 어린애가 아니니까" 와 같이 리탄즈 도묘지 명대사 될만한 "제멋대로인건 천성이니까" 정말 도묘지가 아니면 누가 용서될꼬..



악인모드 니시다 ㅋㅋ



부모님 오셔서 4명이 같이 자네



자 이제 개인적으론 젤 싫어하는 "타인에게 그동안의 사정 듣기" 가 시작되는건가요..



그나저나 6화가 젤 기대만빵 (사타케 뒤에서 안는거 넘 좋아해)



근데 루이 대사는 좀 촌스러웠; (도묘지였다면 촌스러운거 이해되지만 너까지;)



귀여웠다가 무서웠다가 사나웠다가 멋있었다가.. 이렇게 복잡하곤 도묘지를 멋지게 소화한 직후에 무조건 열심인, 어떻게보면 좀 평면적인 반쇼고를 연기해야하다니 -_ㅜ (또 여사님;)



도묘지에게의 펀치까지 임무를 끝내고 이제 동정표만 받게될 루이는 시즈카의 추억도, 츠쿠시와의 추억도 있는 장소에 가서 누구를 그릴것인가 (정답 - 사과 나눠먹었던 도묘지를 <-)

+ 그리고 즐겨가는 일웹의 블로그 (팬 아님 드라마 전체를 좋아하는) 에 꽃남 리뷰를 꼬박꼬박 일러스트로 올리시는 분이 있어서^^ 이제 매번 리뷰때마다 같이 올릴까하는.. (불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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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에게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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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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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츠카사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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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역시 난 니가 좋다

* 1~4화의 일러스트는 각각의 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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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케 -"-

1화에서부터 맘에 안드는거 그래도 믿어보자했고.. 2, 3화도 일단 지켜보자고 생각했는데.. 4화에 와서 이제 불만 폭발이다-_-


일단 말안되는건 없어야하잖아;;


그리고 당신들은 누구?라는 느낌이랄까..


여튼 아직은 초반이고 이 난리덕분에 4화 시청률은 크게 올랐고 5화엔 좀 찝찝하더라도 이 난리가 해결되는 모양이니 후반의 회복을 기다릴수밖에;; 도묘지에 애정이 깊었던 사타케를 다시 믿어볼수밖에;; 으르렁-_-
 

그외에..


+ 일웹의 불펌 일러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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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순간이 넘 길어;;



아키라 저런 웨이브한거 첨보는듯..



멀리도 날아갔네;



아니 애써 정리해놓은거 다시 할필요는;



전에도 루이와 걸었던 은행나무길.. 잎없어도 이쁘네..



목도리보단 단추를;; 여튼 지켜보고있다;;



여전히 크림과 설탕을 동시에..



아직까지도 지켜보고있다2;;;



마지못해 가면서도 혹시나해서 두리번두리번하는 도묘지



베이징덕 ㅋㅋ 저것도 서비스인가 ㅋㅋ



지켜보고있다3;;



정작 껍질부분은 남긴; (먹는법을 모른다라고 말하고싶으셨던거같은데 음식을 남길리가;)



역시 스타일 좋아..



잠옷은 어디서 나타나셨;



이번은 도묘지 입장에서.. (이번엔 꺄악 도묘지사마야~가 없었;)



역시 싸우는 둘은 좋아 <- (츠쿠시의 데따~ 데따~ 도)



슬금슬금 루이 걸어가더니


어느새 츠쿠시보다 먼저 비상계단 가있었;;



여튼 성내는 츠쿠시도 귀엽 ㅋㅋ



철강? 화려한 일족 ㅋㅋ



앞에서 팔랑팔랑 시게루



아직도 시즈카 얘기하면 애기같아지는 루이



은근 출연작 전부 쫓아다니는 여자가 있었죠 (아 신만 빼고-_-)



이번엔 카에데의 인간적인 모습도..
(순간 니시다 카에데 짝사랑설 생각했다가; 강력한 니시다으로 잊혀졌;)



도묘지 그룹의 위기를 이겨낼 방안이라.. 원작에선 말도 안되게 츠쿠시가 해결했었지-_-
드라마니까 그런건 원치않고; 그냥 카에데여사가 애 맘잡으려고 약한척하는거였음 좋겠;
약해진 카에데여사, 도묘지 그룹 싫어;



은근 올바른 경영관을 갖고있죠 (역시 천재 할아버지를 닮아서; <- )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 (2화에 안나오시더니 3화에 몰아서 나오시더라구요; )



여기서 사타케의 실수;; 시게루는 루이와 츠쿠시를 본적이 없잖아요; 여태;
개인적으론 꽃남으로 후지모토 유키씨팬이되었었는데;;
(그분은 예상치못한 복선을 깔고 나중에 아 그랬구나.. 라는걸 많이 보여주셔서 잼있었는데; 물건으로 상징도 잘했었고.. 지금 리탄즈는 그랬던 자잘한 재미는 없죠; 그분이 빠지셔서 아쉽;)



3화의 꽃남세계이자 원작팬들에대한 서비스라 생각되는 아키라집



쿠션이 무슨죄라고;



어머니 치마 한두번 들어보신 솜씨가 아닌데;;



미안하다;; 동생이 아니라 딸이래도 믿겠다;



원작에선 유키에게도 좀더 능글능글 바람둥이인데 드라마에선 싫은티 넘 내는;



머 걔들은 걔들이고.. 이쪽문제가 더 심각;;



그런장면을 보였으니 도묘지도 할말없긴하지만..


사실을 얘기해준다고하면 좀 들어라 -_-



지켜보고있다;; (오늘 이말 많이 나온다;)



갑자기 루이는 어디가고 우치가;;



3화의 주인공은 쿠키;; (그리고 니시다;)
역시 배우는 손도 이뻐야 저런 장면에서 더 감동적이란 생각이..



그리고 아마 새로 전달 되어 만지작하실; 미니 도묘지쿠키.. 근데.. 츠쿠시.. 좀 엎드려야겠다;


도련님 가르마.. 그쪽 아니다-_- 쟤들은 누구냐-_-



사고치신 아버님;;



PPL 들어가신건가 ㅋㅋ 로고가 아주 제대로



어머니가 말씀하시는거 열심히 듣는 착한 아들;; 이 되버린..



오랜만의 거리폭력씬;; 이번엔 외국인;;

근데 외국인 대사중 라이오닐 리치가 있어서 찾아봤더니..




하지만 오랜만에 싸움씬 보니 좋았단;;



각각 안타까운 세사람의 눈물



뭔가 다 포기한듯한 도련님 표정



라기엔 캐발랄;;



는 농담이고;; 도련님 심정은 =_= 다시금 1화로 돌아간듯한 눈빛



저장면 처음봤을땐 너무 리얼한 해답맞추기에 웃었고
두번째 봤을땐 리리즈옆 남자애땜에 웃었고;;



3화 최고 버닝했던 씬.. (일단 마들S라인 자세로 멈추셔서)



화려한 샹드리에 배경으로 우아하게 쿠키를



아 우아하세요 -_ㅜ
하지만 이 순간 모든 시청자들은 " 그거 1년넘은거야아아아아아아" -_-



마지막으로 회상모드 잠기셨다가



쿠키를 버림과 동시에



돌변
(그리고 은근 질문이 쇄도했던 저장면에서의 셔츠와 넥타이 브랜드가 뭡니까, 당신들이 입는다고 저런분위기 나진않을꺼에요;



완전 가소롭다는 표정 제대로 그리고 당신은 역시 어머니 자식이었 <- 틀려;
혹시 어머님도 캐릭상 짝눈썹을 하신건가? <- 아냐!!



1화 회상씬 만큼이나 짜릿했던.. (역시 악마 도묘지에 약한 -//-)



하지만 츠쿠시 소식에..


 얼마나 세팅을 열심히 했는지를 보여주시곤;; 질주하신 도련님
음악도 아주 어울리고 최고셨습니다!


샤워라니요;; 여튼 기대합니다 그 씬 ㅋㅋ 그나저나 이거랑


이거까지.. 4화는 진행 무척 빠를걸로 예상되는..

개인적으로 3화 실시간 보면서 진행 맘에 안들어서 툴툴댔었는데; 마지막의 후련함과 4화 예고만으로 팬들 기대 대폭발 ㅋㅋ  저것도 낚시일수있지만

* 시청률은 19.2% - 2화에 비해 약간 떨어졌지만 그래도 3화는 더 떨어지는거 아닌가 걱정하던것보다는 고정팬이 있어서 다행.. 앞으로 주인공들 행복해질꺼라서 더더욱 오르기를 기대합니다!

+ 일웹의 불펌 일러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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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하기전에 올려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날림 리뷰-_- 
조금은 낯설었던 1화에 비해 "돌아왔구나"를 절실히 느끼게 했던 2화 , 구분없이 주루룩 나갑니다;



놀랄만도 하지..



이런 이쁜애가 존재하다니.. (게다가 자기 가지래 <-)



언니 충분히 흥분할만하지.. (그나저나 벗겨져 버렸던 구두는 역시나 세레부의 상징 금구두;;)



시게루 깜짝 이벤트없었으면 완전 츠쿠시 놀리기용으로만 쓰였을 피아노;; 그리고 은근 노래가 좋네라고 생각;; -_-



어머님;; 속살은 고우시군요 <-



자꾸 신경쓰이는 루이의 저 앞가리개 <- 그리고 컵들고있는거봐라;;



꽃남 생일파티씬 몇일뒤에 재촬영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확실히 1화랑 머리컬링이 미묘하게 다르다 (저땐 파마가 아니라 다른 세팅으로 말아서 그랬을수도있지만.. ) 아니면 저때의 도묘지 감정변화의 대본이 바꼈을려나 ..



모 변함없는건 여전한 미모



근데 시게루 성격은 딱인데;; 표정이;; (언니 정말 시나가 없어보이잖아요;)



그거 설마 선물?



대써 너 안줘 -"-



진짜 원작에서 너무 좋아했던 이장면 ㅜ_ㅜ 여기서의 시게루는 싱크율 꽤 높지않나 (도묘지는 원작보다 5백만배 귀여웠음;;)



아놔 츠쿠시 또 만화에서 튀어나왔;;



휘는 각도가;; (활처럼 휘셨군요 <-  딴생각하지마;;)



사실 마지막 키스씬보다 젤 맘에 안들었던 도묘지의 웃음;;



계속 이랬으면 됐잖아;;



도련님 어깨에 탄 원숭이여자 <-

사실 그의 어깨는;;




자자 이제 돌아가서;; 동정의 도련님껜 넘 강한 자극;; 느껴버리셨다;;



가면서도 계속 만지고 ㅜ_ㅜ 귀여워 죽겠네 ㅜ_ㅜ



츠쿠시 흥분해서 삐뚤삐뚤 긋는것도 넘 웃겨 ㅋㅋ 여기까지 딱 꽃남이 돌아왔구나 느꼈던 오프닝 이전 에피소드^^



은근히 이쪽 콤비들도 좋아하는 ㅋㅋ



아아 유리코 ㅜ_ㅜ



아아 유리코 ㅜ_ㅜ (뻬죽거리는 얼굴도 귀엽다)



귀얘기하니 또다시 그때 생각나시는듯



숭배받는 학생들앞에서 두번째로 망신당하신 도련님;; 계단에서 때리는건 넘 위험하잖;



굳이 저런 분위기에서 얘기할껀;;



또 시게루스럽다고 느낀.. (근데 얘들 언제부터 알바하면서 머리를 올렸지; 그리고 오카미상을 내놔라 ㅜ_ㅜ)



반가운 곳 ㅜ_ㅜ



니시다 <-



또 오랜만에 듣는 도묘지 어록 ㅜ_ㅜ



루이도 사랑스러워 미치겠다는 표정;



아직도 자기의 잘못을 모르는 도묘지 (너무 지나치게 귀여운 죄)



어차피 원작을 아니까.. 어떻게 될줄 알겠어서... 좀 안쓰럽; 그리고 또 우리가 지금의 시게루 심리 너무 알겠어서;; 그리고 생각해보면 성격드러운 남자주인공도 파격이었지만 미워할수없는 연적도 나름 당시 순정만화론 파격아니었나;



의외로 캐쥬얼하면서도 이뻤던 의상 (그리고 허벅지허벅지)



저번보다 왠지 작아진듯한 도묘지방;; 



근데 그건 언제 다 읽으실래요;



시게루 에피소드 끝나면 본격적인 루이와의 삼각이 되려나..



마치 전통의상입은게 몸에 밴 양 가슴을 누르면서 앉아서 조금 놀랐.. 그것도 당주로서의 역할연구? (<- 과대해석이야;;)






4명은 현재 연애중, 대사없이 4명의 상황을 보여주는거 맘에 들던..



거울을 보고 괴로워하는 도묘지.. 나름 이 드라마에서 계속 얘기했던 "자기답게 살자".. 거울을 보면서 이게 과연 나다운걸까를 고민중인걸까? (<- 과대해석이라니깐-_-)



회상장면 나올때마다 움찔움찔 놀라는;; 누구세요?
새삼 1에서의 머리가 얼마나 심했는지; 그땐 또 적응해서 귀엽다고 좋아했는데;



아직은 2화인지라 회상장면이 여전히 나오고.. 이번엔 전화씬 전이라 전화에 관련된 장면들..



1화의 야구장씬만큼 임펙트컸던 2화의 전화씬.. 특히나 도묘지는 목소리로만 나와서 좀더 츠쿠시에 이입하면서 볼수있었던 (수많은 팬들을 연애빠순으로 만들생각이요?)



아무래도 기습 키스당하는거인듯, 도중에 눈을 뜨던데

그나저나 은근히 어린팬들에겐 도묘지가 욕먹는듯한-_-
초반에 이렇게 "도묘지 왜그래!" 소리 듣게했으니; 후반에 기억상실은 안하는거겠지-_- 설마;


시즌2라..


+ 일웹의 불펌 일러스트;; (이분이 올린 멘트 그대로 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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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明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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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明寺♪(ちゃんと来て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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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みょおおっっっーーーーじぃぃぃっっっ!! バーン!!(/`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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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5 일 방송 금요일 드라마 「꽃보다 남자2 (리탄즈)」첫회 스페셜이, 경이적인 시청률을 마크!

2007 년01 월09 일 13 시13 분  갱신

 1 월5 일 밤9 ~11 시09 분 방송되었던 TBS 금요 드라마 「꽃보다 남자2 (리탄즈)」첫회2 시간15 분 스페셜이, 설날 드라마가 3개가 동시에 방영된 격전속에서, 세대 평균 시청률 19.4 %(관동 비디오 리서치)를 기록해, 톱에 뛰어 올랐다!
순간 최고 시청률 21.6 %(22 시42 분 )을 기록한 것은, 오리베 페이(이쿠타 토마/제1 화 게스트)에게 창고에서 추적당했던 히로인의 츠쿠시(이노우에 마오)가, 어두운 곳으로부터 등장한 도묘지 츠바키(마츠시마 나나코/특별 출연)에게 도움받았던 씬. 마츠시마 나나코는2005 년10 월기 방송의 「꽃보다 남자」PART1 에 계속해, 마츠모토 연기하는 도묘지 츠카사의 누나· 츠바키를 연기해 이번도 동시리즈를 강력하게 백업 한다.
 2005년에 방송되었던 PART1은, 학교를 좌지우지하는 F4 에 과감하게 대처하는 잡초소녀 츠쿠시의 씩씩함과 도묘지와의 안타까운 러브 스토리가 인기를 얻어, 전9 화의 평균 시청률19.7 %, 최종회 스페셜은22.4 %를 기록해 큰 화제를 불렀다.

 이번은 스타트로부터 전작의 첫회의 시청률18.3 %를 웃돌아, 향후에 더욱 더 기대가 높아지는 결과가 되었다. 이번2 시간15 분 스페셜에서는,18 %대~21 %대 전후를 한결같게 기록해, 종반의23 시대는, 거의21 %이상을 키프.특히 절대 되는 인기를 자랑한다
TEEN 층(남녀13 ~19세)의 세대 평균 시청률은 30.7 % (순간 최고35.8 %, 라스트15 분은35 %후반을 키프!) 라고 하는 경이적인 숫자를 냈다. 또, 전작으로TBS 의 프로그램 홈 페이지 액세스수의 기록을 바꿨던 것이 화제가 되었지만, 이번도5 일의 스페셜 방송 후에 게시판의 기입이 쇄도해, 일시 서버가 다운하는 만큼 액세스가 쇄도, 이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음을 엿보게 했다.

 이 좋은 결과를 받아 프로듀서의 미키 신이치는 「설날 스페셜 드라마의 강호가 북적거리는 중 이러한 좋은 결과를 남기는 것이 되어있어PART1 로부터 봐주고 속편을 기대해 주고 있던 여러분에게도,PART2 로 참가해 준 여러분에게도 몹시 감사하고 있습니다.향후도 그런 여러분의 기대를 배반하는 일 없이,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 가고 싶기 때문에 ,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코멘트.
 주연 이노우에 마오는 오늘, 20세의 생일을 맞아 성인식&생일 기념의 취재 촬영회를 실시한다.주연 드라마 좋은 시작의 화제가, 회견에 화를 더하게 될 것 같다.

제공:TBS


-&gt;원문은


-&gt; 야후톱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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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률 19.4% - 2시간 sp인데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요 다행이에요 -_ㅜ (진행도 좀 느려서 걱정했는데) 이제 1시간짜리로 돌아가면 더욱 오르겠지요^^ 여튼 기뻐요^^




음.. 리뷰를 어케 시작해야할까-_- 평소대로라면 1화는 "캐스트는", "계속 볼꺼야?" 구성으로 시작하는데.. 어차피 캐스트는 1그대로이고 계속볼꺼인지는 계속 볼게 당연한거니까..

일단 첫느낌은 꽃남특유의 웃기고 템포빠른 느낌이 없었다는 느낌이 조금 아쉬웠던.. (2시간이라 더 그랬겠지만) 장소도, BG도 변경해서 도중 이거 꽃남맞나?라는 느낌도 있었고.. 좀더 어른스러운 연애를 그리겠다고 말한거처럼 등장인물도 전체내용도 이전에비해 좀 성숙해진.. (대신 귀여운점은 좀 덜했지)  확실히 1화 시청률 크게 나와서 다시한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그 화제를 이어 이번분기 대박으로 이어졌으면 했던 바램이 조금은 불안해진.. 어차피 그건 첫회가 2시간인거에서부터 문제였나;



하지만 난 아전인수식 팬아니겠어-_- (자랑이다)

이로서 역시 꽃남의 핵심은 도묘지라는걸 모든 사람이 재인식했으며 움추렸던 1화로 인해 이전의 헤타레도묘지가 나왔을때 더더욱 폭발적일꺼라는건 확실하니까 (sp드라마로 끝나는게 아니라 연속드라마의 첫회니까)
아마 1기의 분위기 그대로, 그 캐릭터를 어여 만나기를 팬들도 바랬고, 제작진으로서도 그쪽이 더 쉬웠을텐데 이렇게 모험을 해서 0으로 다시 시작하려는건 아무래도 10을 100으로 만들기위한 계획이라고 생각... 저번에도 쥐락펴락 페이스 조절 잘하셨으니... 흠.. 이렇게 1년이상을 기다리게 해놓고 또 몸달게 하다니.. 역시 보통 선수들이 아냐-_-



그리고 꽃남 세계관과 달리 너무 어두웠다, 음악이 안맞는거같다, 삽입곡의 소리가 넘 크고 안맞는다, 집단 이지메가 넘 심하다..
데자뷰라고 하나.. 어쩜 꽃남1의 1화끝났을때의 반응과 똑 같던지;; 일반사람들이 도묘지보다 루이에 버닝하는 것도-_- 하지만 그랬던 1화가 있었으니 대폭발의 3화가 있을수있었으니 이번에도 이 모든 반응은 스탭들의 계산이었을꺼라고 성급해하지말고 기다려보자구.. (조금 걱정은 이걸 첨본 일반인들;; 허들을 넘 높혀놔서 무사히 뛰어넘어서 2화, 3화 계속 볼수있을런지.. 머 이번도 1화보다 2화, 3화 점점 시청률 높아지는거 즐기지머 )


-&amp;gt; 그외에..


+ 일웹의 꽃남 리뷰 일러스트 (불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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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만화스러운 클로즈업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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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아이가 아냐 (이몸은 사실은 널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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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소리 (근데 애플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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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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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soon~ 으로부터 기다린지 1년하고도 한 20일되나..
드뎌 오늘! 오늘! 오늘!
오시는군요 도련님 ㅜ_ㅜ

1. 이전과는 규모가 다른 TBS의 홍보에 방센에



2. 기대되는 1분기 드라마 1위도 하고 (은근 그 순위맞아떨어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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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삽입곡이 무려 우타다 히카루
아라시의 주제가 도 wish만큼이나 귀에 쏙쏙 들어오고.. 조짐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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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1보다는 좀더 어른스러운 사랑얘기가 될꺼락고하던데 정말 기대만빵
(2에선 스트레이트 도묘지도 있다고하던데 진정 기대만빵 ㅜ_ㅜ)

여튼 오늘 엠티가서 다같이 도련님을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벌써부터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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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언론에 노출되신 도련님 뉴헤어.. (버닝분점에 올렸지만 정리차원에서 여기에도.. 어차피 드라마 리뷰는 여기에 올릴꺼니까..)






아마 포스터 촬영 현장



도묘지 + F4 크랭크인 현장


그리고 새로 홈도 오픈 http://www.tbs.co.jp/hanadan2/


「꽃보다 남자 2」NY로케

 인기 드라마의 속편으로, 내년 1월에 스타트하는 TBS계 「꽃보다 남자 2(리탄즈)」(금요일·밤 10시)의 첫회가, 미국 뉴욕 로케에 의한 2시간 15분 스페셜(1월 5일, 밤 9시)로 방송되게 되었다.


 인기 코믹을 원작에, 이노우에 마오(19) 연기하는 명문 고교에 다니는 주인공·츠쿠시와 학원을 좌지우지하는 후계자 4인조로, 아라시의 마츠모토 (23), 오구리순(23), 마츠다 쇼타(21), 아베 쯔요시(24) 이 연기하는 「F4」를 그리는 청춘 러브 스토리.


 작년 방송의 전작은 평균 19·7%의 고시청률을 기록했다.파트 2의 제작이 결정 후, 프로그램 홈 페이지에서 원작의 보고 싶은 에피소드나 캐릭터를 모집.츠쿠시와 마츠모토가 연기하는 도묘지의 NY로의 재회 씬은 요망도 많아, 11월 하순부터 9일간의 예정으로 연속 드라마에서는 이례의 NY로케가 결정되었다.


 또, 팬에게 응하는 형태로 카토 나츠키(21) 연기하는 오가와하라 시게루가 레귤러, 제1회의 게스트에게 이쿠타 토마(22) 분하는 오리베페이가 원작으로부터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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