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호텔.. 쿠레가 텐진




어느정도 맘에 들었냐..하면.. 담에 후쿠오카 가게된다면 여기로 묵어야지.. 했을정도



물론 하카타역의 서턴플레이스 호텔 하카타 도 괜찮지만 개인적으론 여기도 꼭 다시 묵고싶.. (텐진 지역이 좋기도하고)



사진이 흔들렸다만; 로비는 이런..



로비에서부터 나 부띠끄호텔이요..라고 ㅋ



혼자다보니.. 무척 작은 싱글룸이었는데..



요렇게 한컷에 방이 다 들어오는 작은 룸이지만; 일단 디자인도 맘에 들고



요렇게..



화장실이 투명하게 보이는것도 ㅋ (최근에 생기는 호텔들의 추세인가; 푸켓도 방콕도 도쿄도 다들 그러던)



화장실부터보면 역시나 콩알만하지만;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이 맘에 들고.. 새로 지은데인지 깨끗도 하고..



어메니티들도 젊은이들 취향..



세면대까지 맘에 들 ㅋ (나중에 독립하면 딱 이런 화장실있으면 좋겠는데;;)



당연히 핸드샤워로 되어있고.. (전문용어 많이 나온다 ㅋ 요즘 내내 호텔 리뷰만 썼떠니 ㅋ)



화장실에서 본 침실의 모습.. (싱글룸이라 TV도 보고 편하지만 더블이나 트윈부터는 블라인드나 커텐이 있어야할듯;)



요렇게 투명한 문으로 마무리..



TV는 큼직한게 벽에 붙어있고..



드립커피가 서비스로 있고 (컵도 이쁘군)



포트도 당연



요건.. 아래에 조명이 감춰있는 테이블



그 밑엔 티슈랑 드라이어



그 밑엔 목욕까운.. (목욕 까운도 고급호텔 아니면 이런 젊은이들 취향 부띠끄 호텔에만 있던.. 목욕까운처럼 보통은 DVD플레이어도 그런 두 종류 호텔에만 있던데 여긴 그건 없던;)



그리고 책상 서랍엔 케이블선이랑 리모콘.. 정체모를 검은 물체;



오홍.. 거울이구나;;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편하던..



심심할까봐 잡지도 있고..



가습기까지 구비되었..



그밑엔 미니 냉장고 ㅋ



지금 사진 올리면서 빼먹은게;; 이 호텔이 아주 맘에 들었던 요소 중 하나였는데;;
다른 호텔에는 못봤던 배경음악 서비스를 하고있.. 책상에 버튼이 있어서 그걸 누르면 호텔의 이런 모던하고 시크한 분위기랑
어울리는 배경음악들이 흐른다는.. (워낙 TV보다는 음악을 틀어놓고있는걸 좋아하는 나로선 그래서 늘 호텔에서 CD플레이어, DVD플레이어를 찾곤했는데 이렇게 아예 배경음악 서비스를 해주니 독특하고 좋던..)



비록 요만큼 밖에 안되는 방이지만 ㅋ 이런 종류의 호텔이 개인적으로는 "비싸면서 크기만한 전통과 역사의 고급호텔" (게이오플라자라던지게이오플라자라던지)보다는 훨 맘에 든다는..



게다가 텐진 지역이 가까워서 쇼핑, 관광에도 좋다는.. 라멘먹으러가는길에 봤던 거리들의 샵들; (그땐 늦어서 닫혀있었지만; 나중에 시간되면 여기에 묵으면서 그근처 여유있게 돌아다니고 싶다는)



다음날 아침.. 채광도 밝아서 좋구만 (전날까지 채광어두웠던 IP호텔에서 묵었더니-_-)



자 이제 조식을 먹으러가면..



일단은 일식 + 양식 스타일..



여기까진 일식의 반찬.. (사실 돈까스나 소바가 일품요리 일식은 입에 잘 맞는데 이런 부페로 나오는 가정식같은 일식은 입에 잘;; 내가 워낙 아침에 입맛이 없어서일지도;)



계란 1개 남았구만 ㅋ



요기부터는 양식? 샐러드도 있고..



빵도 구워먹기도하고..



요긴 음료수..



그래서 가져온게..



특이해서 가져와봤던 핑크 드레싱; 왠지 맛없어보이네-_-



조식은 1층의 레스토랑에서 간단하게..



머 분위기는 이렇.. 저녁엔 바로 운영되는거같던데;



역시 후쿠오카 호텔이라고 멘타이코는 빠짐없이 ㅋㅋ

여튼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들었던 쿠레가 텐진 ㅋ (아마 국내에서 예약해주는 사이트는 없고 일본 사이트를 통해 직접 예약해야함; 그게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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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웰컴 드링크 ㅋ



푸켓 일정에서 제일 먼저 묵었던 리조트는 까따비치와 까론비치 사이에 있는 다이아몬드 코티지 리조트. 그렇게 비싸고 유명한데는 아니고 (택시 아저씨도 몰라서 한참 헤맨;) 살짝 저렴? 그래서 아침부터 바삐갔는데도 리조트 도착하니 밤;;



보통 푸켓 리조트들이 1. 태국 전통 느낌 2. 현대적인 느낌 3. 융합된 느낌 으로 나뉠수 있었는데 여긴 전통적인 느낌이랄까



일단 그날은 대충 자고 다음날 조식..




나름 테라스석인데; 번화거리에 있어서 그렇게 전망이 좋지는 ㅋㅋ (그래도 번화거리 있는것도 장점, 전망도 안좋으면서 번화거리에서 먼데도 있으니까;)



일단 닥치고 먹으러 갈까



저기가 다니까 그렇게 조식이 많은건 아닌듯 (그렇게 좋은 리조트도 아니니까;)



5월이면 사실 푸켓에선 우기인데 종일 오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간혹 흐리기도 했다는



자 이제 조식을 보러가면.. (그릇의 녹색은 여기 상징인 개구리 모양, 뭐 묻은거 아님 ㅋ)



볶음밥이나 면이나 태국식이랑



빵이랑 (거의 모든 리조트가 그런 형태)



그리고 쥬스랑 우유 (쥬스가 2종류니 확실히 고급호텔은 아니군)



그리고 샐러드랑



야채 (파리 날라올까봐 망 씌워놓았네)



그리고 꾸진 데라도 다 있었던 계란요리코너



그렇게해서 가져온게 이렇게 ㅋ (출장 내내 점심먹을 시간이 없어서 호텔 조식을 충실히 먹었어야했다는; 날도 더운데;)



그래도 이날은 첫날이라 이쁘게 잘떴네 ㅋㅋ



이제 밥먹고 본격적으로 리조트 구경을 하자면..



로비도 이렇게 태국 스탈 (여자분도 태국스탈)



인터넷 코너도 있고.. (객실에서 하려면 카드를 구입해서 해야한다는;)




밝을때 다시 찍은 리조트 로고 ㅋ



저렇게 삐죽삐죽한 건물 형태가 태국스탈이던..



이제 우리가 묵었던 방을 보자면




트윈침대랑 창가의 엑스트라베드가 하나 더





그리고 구석구석 꽃장식 (저 꽃 푸켓 내내 봐서 우리끼리 진달래라고 ㅋㅋ)



웰컴과일도 (바나나 사과, 파란 오렌지라니 심플하구만;)




여긴 풀이 보이는 풀뷰룸이었..



비수기라서인지 사람이 거의 없긴하네



그래도 슬슬 더워지니 물에 좀 들어가고싶고나;; (저 리조트 수영장은 결국 못 들어갔음)



다시 안으로 들어와서.. 어메니티들.. 냉장고안의 음료나 과자들은 유료고 저기 물 2개만 서비스로 제공되는



먹으면 안돼!



이제 화장실.. 백조 두마리가 ㅋㅋ



여기도 진달래들;



또 여긴 꼬끼리가 ㅋ (여기 코끼리는 독특하네)



화장실 앞에도..



리조트 화장실 보니 좋은데는 손에 들고 움직일 수 있는 핸드샤워가 있는데 여기처럼 그냥 그런데는 저렇게 벽의 붙박이밖에는.. (저거 은근 불편;)



그래도 이정도면 불편한 점 없이 저렴하게 잘 지낼수 있는 편이지 (신혼여행으론 안좋겠지만)



전망도 괜찮은 편이고 (밤엔 그냥 까맸지만)



이젠 수영장



코끼리 코에서 물 뿜고 있어야했을텐데 아마 ㅋ




태국식 인테리어의 비교적 저렴하고 시설도 나쁘지않았던 호텔이었던듯 비치도 번화가도 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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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기.. 갈길이 멀구나;; (일단 일본 여행기들부터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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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쿠오카 출장때 가장 오래 묵었던 호텔 IP 호텔. 일단 한국계기도 하고 (그래서 한국인 엄청 봤; 복도의 말소리도 다들렸;)  

장점이라면 나카스라 텐진이랑도 캐널시티랑도 가깝고.. 지하철이랑 버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이동이 편리했다는점?




1층 로비에서는 이렇게 음료랑 과자를 팔기도 ㅋ (인근에 편의점 따로 있었는데도..)



내가 묵었던 방이 여기..



싱글치고는 좁진않았는데.. 워낙 당시에 날씨가 추워서 좀 덜덜 떨긴했; (난방 올려도 그닥;)



그리고 무엇보다 창이 작고 앞에 건물이 있어 채광이 좀 안좋은편.. (채광 중요한거 잘 못느꼈는데 아침이 되도 어두우니 날씨를 몰라 따뜻하게 입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일어나기가 귀찮아지는 단점이 있던-_-)



문쪽은 이렇게..



그외 차랑 냉장고랑 이렇게 있고..



머 당연 안엔 아무것도 없 ㅋㅋ (나중에 펩시사와서 넣었지 ㅋ)



해먹어본적은 없지만 포트도.. 아 그리고 보통 저렇게 꽂는거 옆에 랜이 있어야하는데 없어서 문의했더니..



무선 인터넷이라며 랜카드를 대여해주던;; 근데 이게 잘 안먹어서;; 매일매일 새로 깔곤 했다는;; (것도 자주 끊겨서 ㅜㅜ)



그리고 이것저것 기능이 있어보이지만 단지 시계;; 원래 다른 호텔이었는데 이 호텔이 인수한지 아직 1년이 안된; 아마 이전 호텔의 시설로 보이는.. (그래서 기능을 안하던;)



그래도 옷걸이는 넉넉한 편이네..



이제 화장실;; 사실 호텔에서 묵는 도중 가장 따뜻하고 아늑했던 여기 <- 어이; (너무 추웠어 ㅜㅜ)



화장실 사이즈도 마. .그렇지



그래도 드라이가 붙박이가 아니라 좋네. 이번엔 까먹고 퍼프 안가져갔는데 타올이 있어서 것도 좋았던..

뭔가 쓰고보니 안티같네;; 여튼 그래도 다른 호텔보다 위치도 좋고 (지내보니 하카타쪽보다 텐진이나 나카스나 이런 시내쪽이 훨 좋은듯)

그리고 무척 괜찮았던게 있었으니.. 바로.. 조식



일단 레스토랑 자체도 분위기있고




샐러드나 요거트나 풍부하니 꽤 만족스러웠던 조식



이정도면 게이오플라자 부럽지않다 ㅋ



후쿠오카답게 멘타이코도 ㅋ



여튼 조식이 꽤 괜찮.. (나야 자느냐 못먹은 날도 있었지만;)



골라온게 요것 (그릇이 검은색이라 또 있어보이네)



샐러드 종류가 특히 다양했.. (드레싱도 여러개고)



특히 요거트.. 아 맛있었지 먹고싶네; (가만 요거트라고하나; 순간 저런 종류가 모라고 하는지 기억이;)



새빨간 멘타이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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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제의 만다린인데...



일단 여기를 들어가면 벨 카운터가 있고 거기서 벨보이가 짐을 들고 38층의 프론트로 이동..



여기가 거기.. 주차장도 한쪽 벽으로 물이 흐르는게 아주 고급스러워보이는;



여기는 38층의 프론트.. 체크인을 한 뒤 객실은 내부 엘레베이터를 통해서만 이동 가능..



만다린 오리엔탈은 미츠이 빌딩의 고층 부분에 위치하고 있음.. (미츠이 빌딩은 나중에 로케지부분에서 다시한번)



38층의 전면이 유리로 된 프론트, 로비가 전경도 아주 끝내주던..



37층엔 라이브로 재즈를 연주하던 바도 있었..



구경만 대충 하고 난 그냥..



방으로 들어왔..



만다린오리엔탈은 스탠다드가 없이 디럭스부터 시작하는데.. 창문의 방향에 따라 디럭스와 만다린 디럭스로 구분.. 여기는 후지산이 보이는 만다린 디럭스



환영 카드와 과일이 ㅋㅋ (만약 동남아였으면 망고같은거 였을텐데 일본이라 귤인게 살짝 웃겼 ㅋ 근데 아래의 고급 과일점 센비키야의 귤인지 아주 상태가 좋고 맛도 굿!)



과연 넓긴 넓;;



TV도 크고;



혼자 묵을껀데 침대는 트윈;; 침대 하나도 퀸 사이즈는 되는거 같더만; (한사람이 묵는다고 세팅을 하나만 한듯)



그래도 유카타는 2인분.. 만다린 오리엔탈의 로고가 부채던데 실제로 부채도 놓여있네..



역시 고급 호텔은 이렇게 DVD플레이어가..




이렇게 준비해놓으셔도 어디 먹겠습니까;;



냉장고도 일본 음료는 거의 없던게 특이했던..



가격이 ㅋㅋㅋㅋ  (콜라하나에 630엔)



차도 루이보스, 얼그레이 등 잎차로 준비되어있던.. (마시진 않았지만;)



냉장고 위엔 이렇게..



얼음까지 완비~



필요하면 쓰라고 반짇고리까지.. (나중에 여행때 들고 다니려고 들고왔 ㅋ 머 서비스일테니깐 ㅋ)



이쪽 면은.. 아로마 테라피를 준비해놓은게 인상적



창가쪽에서 한번 찍고



침대 쪽에서도..








만다린 오리엔탈은 한쪽면이 유리창으로 전경을 보기좋게 해놓은게 인상적이었는데 그 전경을 편하게 볼 수 있는 소파도..




허허.. 휴양지도 아니고 이렇게 좋은 호텔을 일본에서 가게 될 줄이야; (여기의 가격으로 동남아를 간다면 더 어마어마한 호텔이 되겠지;)



룸서비스요청용..




잡지도 영어잡지 ㅋ



침대옆에 불이랑 커텐, 브라인드를 조절하는 버튼이..




TV를 켰더니 내 이름이 나오던 ㅋ 기념으로 한장 ㅋ



책상 옆엔 이렇게 온갖 선들이..



랜케이블선이 없어서 전화할까다가 옆의 상자를 열어보니 온갖 선들이;; (그럼 그렇지;)



사용방법까지;; 넵..



서랍마다 세세한 배려가;



옷장에도 역시..



우산과 요가매트까지;;



이제 욕실쪽을 보면..



욕조와 샤워부스가 분리 되어 있고



세면대도 고급;;



여기도 역시;



세면대 옆에 준비되어 있는 빗이나 화장품이나;



욕조에는 개별 TV;



샤워부스도 위에서 내려오는 거까지해서 3개던가;



허허



TV도 켜고..



이제 욕조좀 써볼까..



물을 넣었더니 푸른빛을 띄는..



따로 솔트가 있긴 했는데 저번에 샀던 사쿠라 입욕제를 넣어봤는데.. 생각보단 양이 적어서 ㅋ



여튼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밝을때 다시 찍고 싶어서 무척 깨끗하게 사용했;



아로마도 까먹고 안해서; 들고왔; (아직도 사용 안했음;)



자세히 보니 다음날의 온도와 비올 확률이 적힌 카드가.. 세심..



날씨가 좋아서인지 후지산이 보이는듯 ㅋ



욕실에서 본 방이라고나 할까 브라인드 사이로 ㅋ



이제 체크아웃을 하러 다시 프론트에..



역시 높은 빌딩이라 전망이..



다시금 주차장 ㅋ



이렇게 나오면 1층의 센비키야가.. (2층 센비키야는 전날 갔던 카페)



귤 정말 맛있었습니다~



날씨도 굿~



덕분에 과분하게 사치스러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미츠이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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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묵었던 호텔 중 꽤 맘에 드는 호텔 중 하나인 도큐스테이 고탄다



일단 외관은 이렇..



로비도 꽤 고급느낌 (이번에 이동이 많다보니 이렇게 로비가 1층에만 있어줘도 고맙던 ㄱ-)



머 요즘 저렇게 로비에서 차나 세면도구 등 가져가게 해놓은데 많더라구요)




인터넷도 이용 가능한 프론트였음니당



객실로 들어가면.. 좁긴 하지만



침대도 넓은 편이고 컬러 이미지도 좋고



컴퓨터도 방마다 있는데다가..



무엇보다 이것! 드럼 세탁기랑 전자렌지.. 이름이 도큐 스테이인것처럼 장기 투숙객을 위한 시설들도 좀 있더라구요. (참고로 넣은 가루 세제는 인근 편의점에서 사셔야합니다. 그냥 넣고 돌렸더니 건조까지 한방에 되긴 하는데 세제없이 돌렸;;)



화장실은 평범한 비즈니스 호텔 수준



세면대가 검은색이니 좀더 깔끔해보이기도..



짐 올려놓은 것도 철로 되어있고.. (쓰진 않았지만)




아까도 말했듯 방에 컴퓨터가 있으면 노트북 안들고 가는 사람들에겐 편리하죠 (저야 저기서 랜선 빼서 노트북에 연결했지만;)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것은 이것.. 여행중 CD를 많이 사는 편인데.. 성질급한 사람 어여 듣고싶어 죽는데; 이렇게 DVD플레이어가 있어주면 완전 땡큐~ (은근 디자이너스 호텔이나 고급호텔 아니면 이렇게 장기투숙용 호텔에만 있더라구요.)



아래는 냉장고



침대 옆엔 시계랑 간단한 협탁



서랍엔 드라이어랑 리모콘들



이만한 사이즈의 호텔치고는 드물에 금고도..



차를 끓여 먹는 포트는 비즈니스호텔이라도 거의 구비되어 있으니 어메너티라고 하기엔..




역시 도큐 스테이의 매력은 세탁기랑 컴퓨터랑 DVD플레이어라고나 할까 ㅋ TV보기 전에 여러가지가 있길래 구루메 정보를 눌러봤 ㅋ (야후 구루메 사이트로 연결되더군요)




TV가 보고싶으면 리모콘의 테레비 버튼을 누르시면..



옷장도 크고 .. 여기까지가 객실..



조식은 2층에 위치한 패밀리 레스토랑 조나상에서 먹으면 되는데.. 저 아침 메뉴 4개중 1개를 선택하면 됩니다. (난 A를 선택)



그리고 조나상의 드링크바는 무제한 이용 가능



근데 요 드링크바가 아주 좋았던게 탄산 음료 종류도 이렇게 많고



잎차도 먹을 수 있고



(잎차를 넣어 우려먹을 수 있는 컵들)



호텔 조식으로 라떼를 먹은 곳도 첨인듯;;



요렇게 2종류의 음료를 대기해놓고..



주문한 A세트 등장



기본적인 아침 메뉴.. 에그스크램블과 베이컨, 해쉬포테이토랑 샐러드



그리고 잼과 버터와 토스트..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2층엔 조식을 먹었던 조나상, 1층엔 세븐일레븐.. 딱 좋은 매치로고 ㅋ



담에 와도 다시 묵고싶은 호텔이었네요. 호텔 바로 앞엔 아사쿠사선 고탄다역 출구가 있고



이건 JR 고탄다역에서 찍은 호텔 전경.. 그만큼 JR도 가깝다는 뜻



정확하게는 이정도 거리네요.. 가격은 공식홈의 가격으로 싱글이 9400엔 트윈이 16800엔이니까 시설에 비해 괜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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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묵었던 호텔 도요코인 이케부쿠로 기타구치 NO. 2

제목이 주는 뉘앙스 처럼 인근에 도요코인 호텔이 하나 더 있던;



프론트는 이런 느낌



뒤돌아보면 이렇게 인터넷, 프린트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저쪽은 아침에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조식은 아래에 설명)



다른 호텔들하고 비슷했지만 특이했던 건 이렇게 바구니를 주면서 하나를 골라가라고;; 아무거나 여성용 양말을 하나 집었; 그리고 여성 고객에겐 레이디스 세트를 증정 (것도 아래에 소개)



복도 분위기는 이렇고..



신식은 아닌지라 이렇게 카드가 아닌 짤랑짤랑 열쇠 방식



근데 문을 열자마자... 응?



네?? 바로 침대가 눈앞에;; (아마 가본 일본 비즈니스 호텔 중 가장 방이 작았던 곳인듯;)




정녕 이게 방의 끝이랑 말인가;;



그래도 노트북 올려놓을 책상도 있고;



드라이기도 밖에 있고; (책은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TV도 사이즈는 작지만 나름 액정에; 제법 큰 거울까지.. (여자분들에겐 화장할때 은근 유용한 거울)



포트와 심지어 금고까지.. 있을껀 다 있고



온도 조절할 에어컨도 위에.. 방이 작으니 온도는 곰방 올라갑디다; (유일한 장점;)



침대로 이만하면 비좁진 않은듯..



응? 창도 있네;



창 밖의 분위기는 머 대충;;



침대위엔 역시나 잠옷과 안내판.. 으핫 자기들도 방 좁은거 아니까 짐은 침대밑에 놓으라고 친절한 안내



이제 화장실을 살펴보면..




게이오 프렛소 인 이랑 거의 비슷한 사이즈에 시스템인듯.. 비즈니스 호텔치고 이정도면 깔끔하니 괜찮지..



자 이제 대충 짐을 정리하고 아까 받은 레이디스 세트 주머니를 열어보니.. (양말은 아까 집어온 여성용 양말; 나중에 엄마 드렸음;)



헤어밴드, 면봉, 클린징폼, 마스크팩, 심지어 매니큐어 지우는 휴지까지.. 나름 섬세한 배려..



4&5는 여기의 로고인듯..



자 이제 조식으로 가보면.. 나름; 오니기리 바이킹;;



비록 종류는 2종류이지만; 맘껏 먹을수 있다는;;



난 낼름 하나랑 반찬 조금이랑 미소시루만 조금.. (그랬더니 배고프지--)

이름과는 달리 이케부쿠로역에서 한 7분 정도 걸어야하는 거리와 좁은 방이 단점이지만; 나름 깔끔하고 배려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공식홈 기준으로 싱글 7200엔, 트윈 9300엔 - 한사람 당 4700엔 정도?) 호텔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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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선 다양한 숙소에서 묵었는데; 그 첫번째 게이오 프렛소 인 신주쿠..



일단 싱글 먼저.. 머.. 흔한 일본 비즈니스 호텔 사이즈의 방;



화장실도 정겨운 욕조 사이즈와; 심플한 세트;



TV사이즈또한 정겹다;



싱글 침대또한;;



예전엔 비즈니즈 호텔에서도 유가타였는데 하도 많이 훔쳐들 가서; 이제는 원피스 잠옷으로 많이들 바뀐듯; 여기또한 그것



한 14인치 되려나; 그래도 화질은 좋은 귀여운(?) TV, 유료를 보시려면; 카드를 구입하시면 됨; (카드제도 전엔 리모콘 잘 못 누르면 당황스러운 화면이 나와서; 걱정하곤 했는데 카드시스템이 맘편하고 좋은듯)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드라이기가 따로 욕실에서 나와있는게 편하던.. 이런건 특히 트윈으로 가면 더 유용한게 욕실을 쓰고 나온 사람이 밖에서 머리를 말릴수 있어서 아주 유용 (아니면 욕실내에서 더욱 오랜 시간을 보내야해서;)



코드는 이렇게 2개.. 그리고 랜선.. 랜케이블은 카운터에 부탁해서 받으면 됨.



요 밑에는 냉장고



내부는 여전히 심플;



짐 올려놓으라고 있는 간이의자; 거의 사용은 하지않았지만; 여자분들 옷 늘어놓을땐 유용;



한국인 손님들이 많았는지; 한국어로 된 안내종이도 주시던.. 요즘 늘어난 카드키를 이용한 출입 등 자세한 사항이 안내..



싱글이라 옷걸이는 3개.. (나중에 트윈을 보니 6개던; 1인당 3개씩인가보군;)



열쇠는 짤랑짤랑 열쇠가 아닌 카드키.. 심야에는 호텔방 뿐 아니라 정문 현관도 카드키가 필요



창문은 드문; 미닫이 창문이었는데;



열면 머 별건 없다는;;



여기부터는 트윈.. (호텔을 자주 옮기게되어 게이오 프렛소인에 다시 오게 되었는데 그때는 트윈으로 옮겨서) 신발이 2개



옷걸이도 6개



방크기는 싱글과 크게 달라지진않는다 ㅋ



벽에 바싹 붙어있는 작은 침대 2개 ㅋ (싱글보다 침대는 작아진듯?)



TV는 그래도 싱글보다는 얇아지고 커졌네 ㅋ 그외는 동일



둘이 쓰기엔 공간이 많이 협소; (머 일본 비즈니스 호텔이 다 그렇지만;)



불 조작과 알람, 에어콘 조작은 여기에서..



싱글과 똑같은 사이즈의 책상이라 확실히 여자 둘이 물건 늘어놓기엔 비좁을듯



욕실도 똑같은 사이즈;



비즈니스 호텔에서 저렇게 물 나오는데가 하나로 욕조도 세면대도 같이 쓰는 걸로 바뀌는것같던데 나처럼 물 조절 잘 못하는 사람은 한번 조절해놓고 물의 세기만 바꾸는 시스템은 아주 편하고 좋던..



복도는 이런 분위기



바지 다려주는건 방마다는 아니고 필요한 사람은 가져다 쓰는 시스템



이 호텔이 다른건 딱히 부족함은 없었는데 (좁은거 말고는) 역에서의 거리가 많아 아쉬웠는데;



신주쿠 서쪽 출구까지 호텔앞에서 100엔 버스를 이용하면 편하게 갈수있다고; (난 시간이 바뻐서 이용하지못했지만;)



차나 일회용용품은 이렇게 1층에서 원하는만큼 가져가면 되고



로비는 이렇게..



로비 앞에는 이렇게



인터넷도 무료 이용이 가능



입구는 자동문에



1층엔 편의점과



 에스컬레이터 (근데 에스컬레이터가 하나뿐이라 오전엔 내려가고 오후엔 올라가는것만 운영; 그래서 시간대 잘못 선택하면 짐들고 계단 올라가야하는 경우가 생김-_-)



아까 말했던 호텔 앞의 100엔 버스 정류장



인근엔 이런 빵집도 있었는데.. 가보진 못했네; 맛있어 보였는데;



여기부터는 조식.. 이렇게 빵만 4종류



그리고 드링크..



근데 아쉬운점은 잼이나 버터 등은 옆의 로손에서 사다먹으라고-_-



살짝 어이없음;; 얼마나 한다고;



그래도 역에서 거리 먼거 말고는 나쁘지않았음

가격은 공식홈 가격 기준으로 싱글은 8,500엔, 트윈은 11500엔 (1인당 5500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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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야엔도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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