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빨이 졸깃하고 정말 맛있었던 라멘집 겐사쿠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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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잇는 다금바리 명가 진미명가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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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라멘으로 유명한 야타이 코긴짱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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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기 힘든 메뉴가 많던 일식당 규슈센닌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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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해산물을 밥위에 돈부리 차야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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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게를 먹다 카니본가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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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인기 라멘집 게야키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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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대단한 일본식 철판요리 텟팬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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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타키, 모츠나베 등 고급스러운 후쿠오카 향토음식점 하카타 나기노키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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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역의 인기 크로와상
미뇽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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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온도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요도바시 카메라의 100엔 스시집

개인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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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담엔 삼보식당



아니 향/토/음식점 삼보식당



가게는 그냥 평범한 식당 ㅋ



메뉴들은 제주의 향토 음식들



뒤쪽으론 이렇게 좌식 테이블도 있고



수많은 렌지들



삼보식당은 세가지의 보물이란 뜻 (아마도 간판에 적혀있던 오분자기 뚝배기, 자리물회, 옥돔구이)



그 중에서 오분자기 뚝배기를 주문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 중 제주도에서만 나오는 기본 반찬 자리굴젓 (관광객들은 좀 힘들더군요; 너무 짜고 비려서)



보글보글 끓고 있는 오분자기 뚝배기 등장



격하게 끓고 계신 ㅋ



이렇게가 1인분



이제 어느정도 진정하신 ㅋ 오분자기 뚝배기를



뒤적뒤적해서 오분작씨도 ㅋ 딱새우씨도 발견



작은 뚝배기안에 옹골차게도 들어계신 해물들 ㅋ



그중에 오분작씨 ㅋ

오분자기 뚝배기는 해물탕의 미니버전이랄까 칼칼하면서도 해물의 바다맛이 강한 찌개더라구요.

맛은 해물탕과 비슷하니 소수의 인원이나 시간이 적을 경우 해물탕 대신 먹으면 되지않을까란 혼자만의 생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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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담엔 이름이 독특한 쉬는팡 가든




이렇게 주차장말고도 넓은 마당이 인상적이었던 흑돼지집



그리고 비수기라 그런지 맛집에 가도 손님이 별로 없었는데 여기는 밖에도 안에도 꽉 차있던게 인상적



여기의 메인 메뉴는 역시 흑돼지와 동치미 국수 (일본인 손님도 많은지 일어도 적혀있네)



불판은 이렇게 떡하니 솥뚜껑이..



반찬은 이렇게..



그중에서 우리 일행에게 완전 사랑받은 감자샐러드 ㅋ 완전 부드럽고 맛있었음 ㅋ



일단 솥뚜껑에 기름칠좀 하고 ㅋ



자 고기님 등장~ 이번엔 냉장 상태네.. 그래서인지 확실히 옹포별장가든보다 부드러웠..




굵은 소금이 툭툭 뿌려져있는 소금구이




저 솥뚜껑위에 척척 얹어서 구워먹으면 ㅋ



그리고 역시 이집의 명물이라는 동치미 국수도 빼놓을 수 없지..



국물도 칼칼하니 시원하고 동치미도 적당히 익어있어서 원래 동치미를 그닥 좋아하지않는 나도 맛나게 먹었




면은 머.. 보통의 소면입니다 ㅋ 이 동치미국수는 면보다는 역시 칼칼한 동치미맛으로 ㅋ
고기 먹고 느끼할때 혹은 먹기전 에피타이저로 먹으면 좋을듯



자 척 하니 올려놓은 고기가 슬슬 익어가는..



익었으면 뒤집어도 주고..



흑돼지치고 퍽퍽하지않고 부드러웠던 쉬는팡 가든의 고기
(그래서 인기가 많았나 아마 이번 제주도 출장에서 간 고기집에서 가장 손님이 많았던)



어느정도 구워졌으면 또다시 잘게 잘라서 바싹 굽고..



자 이제 슬슬 드셔보실까 ㅋ



기름장에도 좋고



야채 샐러드에 싸서도 좋고..



마늘도 한가득 얹어서 같이 ㅋ



기름기가 적당히 들어가서 부드러운 삼겹살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ㅋ
(퍽퍽한 목살 부위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옹포별장가든쪽이 좋을듯)



날씨가 춥지않으면 야외에도 별을 보면서 고기를 구워먹는것도 좋을듯



이런 귀여운 녀석이 와서 남은 고기를 얻어먹을지도 ㅋㅋ (고기집 강아지라.. 팔자가 부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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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재 해수욕장에서 석양을 보고 쌀쌀해진 날씨에 저녁을 먹으러 찾아 간곳..



역시 제주도 왔으면 흑돼지를 먹어봐야..



별장 가든이라더니 역시 가든과 별장스러운 집이..



근데 별장이라기엔 역대 대통령들이 찾았다더니 뭔가 그런 느낌의 건물이;; (70년대를 연상케한다고나할까;)



내부도.. 좀..



그리고 한참 저녁시간인데 사람이 거의 없는것도 좀.. (워낙 우리가 찾아갔을때가 비수기긴 했)



그래도 역시 오래된 맛집이다보니 신문기사들이..



선인장 김치와 꿩메밀국수로 상도 받으셨..



역시 대통령들이 오셨다더니 익숙한 얼굴이 한분..



여튼 날도 추우니 온돌에서 고기 좀 궈먹어봅시다



예약손님이 있는지 이미 세팅이 되어 있던 온돌방



역시나 오래된 맛집답게 단체손님도 가능한 큰 방도 있고



그리고 요게 바로 그 상받은 선인장 김치.. (아마도 백년초)



보라색이 선인장 김치고 노란게 귤김치 (니노색이로구나 ㅋ )



그리고 나머지 반찬들.. 김치랑 콩자반, 야채들..



선인장 김치는 뭔가 오묘한 맛? 어디서도 먹어본적 없는 독특한 맛이긴 했.. (그런데 한번 이상은 못먹겠;)



선인장 김치가 배추라면 귤 김치는 무인데 반찬으로 먹기보다는 상추에 고기에 싸먹으니 독특하니 좋더란..



그러는 사이 흑돼지님 등장~ (저 4덩이가 2인분, 아마 삼겹살 1인분, 목살 1인분 시켰던 기억)



2덩이는 냉장이고 2덩이는 냉동인데; 어느놈이 목살이고 어느놈이 삼겹인지 기억이;; (야;)



여튼 이분들이 제주 흑돼지님이시군..



까만털을 민듯한 흔적이.. 역시 ㅋ



아마 냉장쪽이 목살이었던거같다;



여튼 이렇게가 딱 이집의 대표 음식이랄까.. 선인장김치, 귤김치, 흑돼지



이제 그만 찍고 달궈져있는 불판에 고기를 올립시다 ㅋ





라고 해놓고 아직도 찍고 있 ㅋ



그리고 초장으로 양념한듯한 겉절이 김치가 나오고



드뎌 불판으로.. (불판 구석에 마늘 굽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인상적)





지글지글




올려놓고 이정도 상태가 되면



슥 돌려주면 되죠 ㅋ



그래야 이렇게 선명한 불판 줄무늬가 ㅋ



그리고 양면이 잘 익으면 가위로 슥슥



조물조물



잘 익고 계셔주시는 ㅋ




돼지고기니까 덜익은 부분 없이 바싹 구워야 하죠 ㅋ



바아싹~




흑돼지가.. 나중에 쉬는팡가서도 얘기하겠지만 보통 돼지고기보다 살이 촘촘해서 어떻게 생각하면 퍽퍽도 하더라구요.
비계도 느끼하거나 부드럽기보다는 졸깃하고..
그래서 아마 일반 돼지 고기의 부드러움, 비계의 부드러움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 안좋아하실지도..
여긴 그래서 팍팍하다는 느낌이 좀 강했어요 쉬는팡은 서울사람에 맞게 부드러운 느낌이었구요..



그리고 남아계신 수염같은 흑돼지털들; 근데 저게 뽑지않아도 구우면 거슬리는 거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거슬리는 분은 떼고도 드셨지만;)



여튼 요렇게 기름장에 찍어서 드셔도 되고



이 집에서만 먹을 수 있는 귤김치랑 같이 쌈싸드신다면 옹포별장가든만의 방식이 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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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 해물샤브샤브가 유명하다는 다우정



살아있는 해물을 사용하기에 유명졌다는..



늦은 시간에 갔더니 손님은 없었지만;;



새로 생겨 깨끗하면서 깔끔한 인테리어던..




단정하게 나온 반찬들



그리고 이렇게 개인에겐 와사비 + 간장과 개인 접시



두둥..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던 문어 한마리가 통채로 나왓던 해물탕;




사진으론 티가 안나지만; 어찌나 꿈틀거리던지;; (살아있는채로 요리되다니 조금은 불쌍)



그리고 조개들도 살아있던 녀석이라고.. (라기엔 조금 질긴 면이 없진않았; )



여튼 보글보글보글



어느정도 익은 다음엔 야채를...



야채는 이런 종류..



그전에;; 일단 익은 녀석들을 먹기좋게 잘라주시던..



이눔도 고르고



이눔도..



클로우접.. 먹기좋게 한입크기로..



어느정도 잘린 담에 야채를..



신선한 두마리는 오분자기 두분 ㅋ



새로오신 오분작씨도 합류하여 다시 보글보글



이제 개인 그릇에 옮겨서 와사비 + 간장에 찍어먹으면 된다능

맛은? 살아있는 신선한 해물이 잔뜩 들어가서 얼큰~ 한 국물이 끝내주던!

근데 개인적으론 너무 조개류만 들어가서 식감이 비슷해져서 다른 해물도 들어갔으면 좋았겠다란 생각;



어느정도 해물들을 골라먹은 다음엔 볶음밥을 추가



국물을 따라내고 볶은밥 재료들을 넣고




복작복작



그리고 바닥에 잘 눌러붙도록 눕혀준 다음에



기다리면 된다능



아직 국물이 많은 상태



바닥에 어느정도 눌러붙은 요상태가 딱 좋!

요렇게 해물탕에 + 볶음밥까지 잘먹 ㅋ



해물탕이 사람에 좋은 이유도 설명해주시고 ㅋ




신선한 해물들과 안녕을 고하고 이제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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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키노 지역에 작게 위치한 소린



홋카이도 지역에 가면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 중 하나인 스프카레를 먹으러 찾아온..



오리지날 스프카레라고 써있네



내부는 이렇게 약간 카페 분위기?



기본 스프카레에 인기 많은 토핑들을 얹어먹으면되는.. (인기 토핑으론 1위 치즈, 2위 낫토, 3위 삶은 계란이라고 하네요)



젊은 사람들이 자주 올만한 분위기고 메뉴판도 캐쥬얼한 느낌



대략 가게 분위기는 이렇..



여튼 주분하면 이렇게 스프 카레와 버터라이스(?)가 나온다



이게 치킨 + 야채만 주문했던 내것



야채로는 호박이랑 가지랑 당근이랑 연근이랑.. (여기서 호박이 젤 맛있었음)



치즈 토핑을 얹었던 측근분의 것



아마 야채는 없이 치킨 + 치즈였던 기억



그리고 이건 치킨 + 야채 + 치즈를 다 넣으신 측근분의 것..



그냥 밥은 아니었고 살짝 버터 라이스였던거같은 노란색 밥



살짝 흔들렸지만 그냥 카레가 아니라 이렇게 스프카레라는걸 보이기 위한 컷 ㅋ


감상은.. 스프카레도 한번쯤 먹어볼만한 독특한 메뉴인거같고.. 오사카에서는 치킨없이 야채만 들어있던 스프카레를 먹었었는데 그쪽이 더 깔끔했다는 느낌.. 뭔가 국물 형태인데 고기맛이 강하니 카레가 아니라 고기국물먹은 느낌이어서 ㅋ

카레의 맛을 더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은 고기없는 야채버전을 드셔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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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는 삿포로 맛집 ㅋ 니조 이치바라는 삿포로의 수산시장은 밖에는 도매나 소매나 식재료를 팔고 안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간단한 가게에서



방금 들어온 신선한 해산물로 돈부리를 만들어서 파는데..



우리가 선택해서 간곳은 돈부리 차야라고 하는 여기



기다리는 사람도 좀 있던 어느정도 인기집인듯.. (그래서 일행이 한번에 못앉고 찢어져야했;)



여튼 안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메뉴판이 ㅋ



머 가게가 워낙 작기도 했.. (하긴 시장에서 얼마큼 크게 ㅋ)



여튼 이렇게 온 벽을 장식하고 있는 메뉴들을 보면 ㅋ



메뉴가 엄청 많아 보이지만 사실 구조는 단순한게 ㅋ 밥위에 해산물 종류만 달라지는것 ㅋ




나름 외쿡인이라고 영어메뉴를 챙겨주셨 ㅋ (한글도 써있구나)



탁자위는 이렇게.. 젓가락이랑 간장, 와사비 등등.. 취향에 맞춰 셀프로..



주문하면 바로 나올줄알았는데 (얹기만 하면 되니까) 주문이 많아서인지 생각보다는 좀 걸렸던 우리가 주문한 애들 등장..



일단 우니(성게)가 들어가면 기본 2000엔이 넘던데; (그리고 별로 안좋아하는데 우니 들어가면 연어알 같이 들어가던-_-)
우니랑 게랑 먹고싶어서 시켰.. 화려하구만 ㅋㅋ



그리고 비교적 저렴했던 (1000엔이 안되었을껄) 참치 갈아서 위에 파, 김 얹은 네기도로 (개인적으론 입이 싸서인지 이쪽이 넘 맛있었 ㅋ 도로가 사르르 녹아서 ㅋ)



그리고 그냥 미소시루에 게만 넣어도 이렇게 맛있어지나 놀랏던 카니미소 ㅜㅜ 진짜 얘도 안시켰으면 후회할뻔..



그냥도 괜찮지만 싱겁다 싶으면 이렇게 간단에 와사비해서 적당히 간 맞춰서 먹으면 된다는..


여튼 지금도 생각나는 신선한 해산물덮밥 ㅜㅜ 먹고싶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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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어두운 길을 찾아찾아 갔던 요기.. 멘게키죠 겐에이

왜냐..

전날 일찍 호텔에 들어와서 TV를 보는데 맛집프로그램을 운영도 하는 모 아이돌(V6라고 ㅋ)이 후쿠오카에 내려와서

후쿠오카의 맛집들을 돌아보는 프로를 보는데 그중 가장 맛집통이라고 불리는 나가노상이 후쿠오카오면 꼭 먹는다고 소개한

인기 맛집으로 여기가 소개되었기 때문..



바로 그 장면 ㅋㅋ 일단 사진으로 찍어놓고 책자를 뒤져서 결국 찾아갔 ㅋ



워낙 늦은 시간이라 다행히 기다리는 손님없이 바로 입장이 가능했는데..  테이블은 이렇게 극단처럼 앞을 바라보고 앉는 4석 (총 8명?)



4명자리 2개로 아마 총 16명 정도 들어갈 정도



아까 사진에도 있었듯 이렇게 극단에서 연극보듯 키친을 향해 앉는게 독특 ㅋ



그래서 이름도 "면게티죠 = 면극장" 인듯 ㅋ



여튼 분위기만으로도 독특..



그리곤 메뉴를 보면.. 라멘은 이렇게 4종류.. 일반의 후쿠오카라멘보다는 주방장의 독특한 비법으로 이집에서만 먹을수 있는 라멘들..



런치 한정 메뉴로도 이런..



여튼 난 늘 그래왔듯 가장 인기있는게 뭐냐 물어서 조걸 주문..



요런것도 맛있어 보이네;;;




그외 메뉴판 사진 찍다보니..



두둥 등장하셨..




좀 더 가까이 잡아보면.. 이렇게.. 왠지 거품이 좀 많아 보이지만; 역시 그냥 돈코츠 라멘보다 덜 느끼하고 다른데서는 먹어본적 없는 맛!



면은 이정도.. 가는편이지만 퍼지지않아서 맛있고



차슈는 그냥 평범.. (역시 차슈는 아후리가..)



그래도 역시 여기는 국물의 맛이 메인인듯..



조 냄비가 아마도 저 국물의 비결? ㅋ



주방장님이 나와서 원래는 극단에서 있었다가 지금의 라멘집으로 성공하게 된 얘기를 손님들에게 하고 있던중..

아마도 극장이 붙은건 그래서인듯? ㅋ



그래서인지 개점안내도 개점이 아닌 개연.. 그리고 보통은 저정도까지 골목을 넘어 줄을 서야한다는걸 알려주는 안내판;

시내에서 거리는 있지만 가는 길에 가게들도 많고 (내가 갔을땐 거의 닫았었지만;) 후쿠오카 간다면 다시 한번 가보고싶은 가게.. 멘게키죠 겐에이였네요..


+ 자세한 위치와 설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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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그냥 맘에 땡기는 스팟먼저 리뷰 ㅋ 그런 의미에서 후쿠오카 갔을때 가장 마지막으로 먹었지만 너무 강렬한 인상을 남긴 효탄 스시..



기본은 이렇게 회전스시..



100엔 스시와는 달리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다른.. (전부 100엔인줄알고 주문하고 큰일남;)



일단 앉자마자 요 아이들을 선택..



이렇게 돌아다니는 아이중 게살의 양에 반해 집었던 카니마요도 맛있었지만 역시 여기의 매력은



직접 쥐어달라고 주문을 해서 받은 저 야키아나고스시..



윤기가 자르르.. (으악 심야에 보기엔 괴롭구나;)



물론 밥보다 게살이 쌓여있는 요 아이도 강추..



그리고 원래 유명한 야키아나고말고도 맛있다고 입소문 난 장어(우나기)도 주문..



헉;; 먹자마자 장어가 입에서 녹아버렸;;



한마리씩 떼서 요렇게 나란히 놔봤 ㅋㅋ



(개인적으로는 워낙 인기인인 아나고도 비리지않고 맛있었지만 입에서 녹아버렸던 장어의 손을 들어주고 싶..)



그뒤에도 미도리 스시때 반했던 일본식 달짝지근한 계란찜도.. 시식.. (역시 돌아다니던애를 집었더니 좀 식어서 맛이 덜)



요 아이도 왠지 매력적으로 보이길래 집었는데 너무 식은데다;; 질겨서 ㅜㅜ (차라리 아나고를 하나 더 먹을 것을;;)



요렇게만 먹고도 배가 불렀기에; (웬일; 사실은 돈이 ㅜㅜ)



언제나 현지인으로도 인기만점인 여기.. 효탄 스시..



후쿠오카에 들리시면 꼭 한번씩 추천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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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평소에 엄청 가고싶었던 집.. 이름은 좀 어렵지만;; (이즈에이 우메카와데이)



우에노 공원안에 있는 전통느낌의 여기



이렇게 내부에 일본식 정원이 있어서 창밖을 보는 재미도 주고..



일단 메뉴판을 보자~



기본 장어덮밥중 아마도 장어의 양에 따라 S M L SP로 나뉘는거같은데 중간쯤 되는 M(다케)를 주문



일단 세팅은 이렇게..



얼추 6개 분점이 보이는군..



유명 맛집이라 서양인들도 많이 있던데 애들 노는거 구경하다보니; 두둥 드뎌 등장



미소시루는 아니고 맑은 국물이 나오는구만



단정히 색도 맞춘 쯔게모노 (곱다 고와)



자 드뎌 개봉 두둥~



왕실에서도 주문해먹는다는 270년 전통의 장어덮밥인가..



빛깔도 곱고 아우 저녁시간에 보니 미치겠네 ㅜㅜ



전부 오픈하면 이렇게 요정도 밥위를 채우는데 M이구만..



사실 개인적으로 일본 요리중 가장 좋아하는 요리중 하나가 장어덮밥인데..

1. 일본에서만 먹을수있고 (한국에도 장어덮밥 하는데 있으면 알려주세요 ㅜㅜ ) 2. 라멘이나 텐동처럼 호불호를 타지도 않고 (생선 싫어하시는 분 빼고)

그래서 주변사람들에게 일본가서 먹을만한거 추천할때 장어덮밥을 추천하곤하는..



여튼 주절주절 떠들다보니 더 먹고싶구나 ㅜㅜ (이집은 너무 기대가 컸는지 생각보다는 평범한 장어덮밥이었지만 그래도 역시 배신하지않고 맛있었다 ㅜㅜ 장어덮밥은 어디든 맛있어 ㅜㅜ)



요렇게 밥위에 얹어서 한입에 (촛점안맞았군;)



장어만 낼름 먹어서 흰밥만 남았을땐 저렇게 소스로 밥에 먹으면 또 맛있다는!



이제 다 먹었으니 분위기를 살펴보면.. 역사깊은 가게답게 전통의상 입으신 언니들이 서빙을..



료칸 분위기도 나고..



전통 느낌을 받으면서 전통 음식 먹고싶을때 좋을듯..



정원을 돌아돌아



잘먹었습니다~



장어덮밥 (우나쥬, 우나동) 외에도 다양한 메뉴들도 있으니..



이상 우에노의 장어덮밥으로 유명한 맛집 이즈에이 우메카와데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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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보고 공원 외부의 길을 찾아 갔었는데 나올때 보니 공원안으로 들어가는게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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