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20】浅草ふくまる. 13.6__13.8__13.8__13.5__14.2__10.8__13.1__12.3__12.3__10.8__10.3(終).._12.59
  【21】東京タワー.  14.2__15.6__14.9__16.0__13.9__12.9__14.8__14.4__15.4__14.2__18.1(終).._14.95
火【21】今週妻が浮気.12.5__10.8__*9.1__11.3__*8.1__*9.6__*9.3__*9.8__*9.4__10.4__11.4(終).._10.15
  【22】ヒミツの花園. 14.7__13.1__12.4__12.1__12.6__11.0__12.5__12.4__12.3__12.0__11.4(終).._12.41
水【22】ハケンの品格..18.2__18.6__18.8__20.1__18.6__20.7__20.2__19.9__19.9__26.0(終)._________20.10
木【20】新・京都迷宮....10.1__11.0__12.1__12.6__11.5__11.1__11.0__12.7__14.2(終)_________________11.81
  【21】エラいところに.16.1__14.8__12.7__14.1__11.3__10.8__12.2__10.3__11.7(終)_________________12.66
  【22】きらきら研修 . 10.4__10.6__11.0__11.0__*8.4__*9.0__*8.7__*8.4__*8.1__*8.2__*8.8(終).._*9.33
  【22】拝啓父上様.  12.9__14.1__12.4__13.2__14.1__12.8__12.1__12.3__12.4__14.3__14.5(終).._13.19
金【21】わるいやつら 13.6__10.1__*9.1__*7.2__*6.2__*8.7__*9.8__10.1(終).._______________________*9.35
 
【22】花より男子2.. 19.4__20.1__19.2__23.1__20.3__21.0__21.0__22.7__22.3__21.9__27.6(終).._21.69
  【23】特命係長只野.13.4__15.5__14.4__12.7__13.9__14.0__13.7__14.0__14.2__17.0(終)._________14.28
土【21】演歌の女王.  10.9__*9.5__*8.5__*9.9__*8.2__*8.0__*9.1__*8.7__*7.7__10.4(終)._________*9.09
日【21】華麗なる一族. 27.7__21.8__23.5__23.0__21.2__23.5__21.1__21.6__24.9__30.4(終)...._______23.87




=【25%】======================================
23.87|30.4|+5.5P|TBS日21|華麗なる一族
21.69|27.6|+5.7P|TBS金22|花より男子2(リターンズ)
20.10|26.0|+6.1P|NTV水22|ハケンの品格
=【20%】======================================
=【15%】======================================
14.95|18.1|+3.9P|CX*月21|東京タワー~オカンとボクと、時々、オトン~
14.28|17.0|+2.8P|EX*金23|特命係長・只野仁(3)
13.19|14.5|+0.2P|CX*木22|拝啓、父上様
12.66|11.7|+1.4P|EX*木21|エラいところに嫁いでしまった!
12.59|10.3|-0.5P|TBS月20|浅草ふくまる旅館
12.41|11.4|-0.6P|CX*火22|ヒミツの花園
11.81|14.2|+1.5P|EX*木20|新・京都迷宮案内(9)
10.15|11.4|+1.0P|CX*火21|今週、妻が浮気します
=【10%】======================================
*9.35|10.1|+0.3P|EX*金21|松本清張・わるいやつら
*9.33|*8.8|+0.6P|TBS木22|きらきら研修医
*9.09|10.4|+2.7P|NTV土21|演歌の女王


[01] ─ [02] ─ [03] ─ [04]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タイトル ─
27.70\24.75\24.33\24.00\23.44/23.45\23.11\22.93/23.14/23.87─終了.|華麗なる一族
19.40/19.75\19.57/20.45\20.42/20.52/20.59/20.85/21.01/21.10/21.69|花より男子2(リターンズ)
18.20/18.40/18.53/18.93\18.86/19.17/19.31/19.39/19.44/20.10─終了.|ハケンの品格
14.20/14.90─14.90/15.18\14.92\14.58/14.61\14.59/14.68\14.63/14.95|東京タワー
13.40/14.45\14.43\14.00\13.98─13.98\13.94/13.95/13.98/14.28─終了.|特命係長只野仁3
12.90/13.50\13.13/13.15/13.34\13.25\13.09\12.99\12.92/13.06/13.19|拝啓、父上様
16.10\15.45\14.53\14.43\13.80\13.30\13.14\12.79\12.67─終了.─**.**|エラいところに嫁いでしまった!
14.70\13.90\13.40\13.08\12.98\12.65\12.63\12.60\12.57\12.51\12.41|ヒミツの花園
12.50\11.65\10.80/10.93\10.36\10.23\10.10\10.06\*9.98/10.03/10.15|今週、妻が浮気します
13.60\11.85\10.93\10.00\*9.24\*9.15/*9.24/*9.35─終了.─**.**─**.**|わるいやつら
10.40/10.50/10.67/10.75\10.28\10.07\*9.87\*9.69\*9.51\*9.38\*9.33|きらきら研修医
10.90\10.20\*9.63/*9.70\*9.40\*9.17\*9.16\*9.10\*8.94/*9.09─終了.|演歌の女王


3화 (꽃남은 4화) 까지 보고..

꽃남 드뎌 23.1, 화려가 23.5 둘다 올랐는데 꽃남이 많이 올라서 이제 0.4차이;; 헉 대단하다;
그러나 밤비노때문에 100% 기뻐할수없는;; 좀더 도묘지를 즐기게 두시지 왜그리 빨리 발표를;

여튼 꽃남도 2분기의 밤비노도.. 간바레..

그나저나 엔카의 여왕;; 안습;; 8.5라니;;

4화 (꽃남은 5화) 까지 보고

와우! 꽃남 20.3% 절대 20%까지 생각도 안했는데;; 막강 센과치히로를 상대로;;

* 과거 센과 치히로의 금10드라마 파괴;;상황

1 번째방영 46.1 %  >>>>>>>> 「고교 교사」*6.4 %
2 번째방영 26.1 %  >>> 「3 년B 조 킨바치 선생님」10.9 %
3 번째방영 18.6 %  < 「꽃보다 남자 2」 20.3 %  <- 오히려 꽃남에게 먹혔;

이제 꽃남은 메이드 에피소드에, 강력한 적도 없고;; 앞으로가 쇼부;; 월요일마다 흥미진진..
화려는 23.0%, 파견은 20.1 1분기 쟁쟁들 하네..

(근데 누가 시청률 낮은 드라마들 엮어서 도쿄의 화원에 시집왔네 라고 해서 웃겼;)

5화 (꽃남은 6화) 까지 보고

음 미묘하네 21.0 진짜 집 무너지는거까지 봤을땐 이번화 25%다 라고 생각했는데; 뒤에 넘 지지부진했지 =_=
근데 21.0이 미묘하다는 기분이니 참 배불렀지 ㅋㅋ 화려랑은 0.2차이;; 대단하네;;  

6화 (꽃남은 7화) 까지 보고

음.. 7화는 소지로 에피소드로 현상유지구나.. 화려는 흥미진진하더니 과연 올랐군.. 어차피 최종화까지 화려 > 꽃남 > 파견의 구도는 바뀌지않을듯하고.. 한번이라도 꽃남이 이길것이냐가 관심을 모으는.. 순간시청률은 이미 2주째 1위인거같던데.. 여튼.. 잼있어~

7화 (꽃남은 8화) 까지 보고

언젠가는 이기는 회가 있지않으려나했는데 결국 와버렸;; 그것도 생각보다 꽤 차이나는 숫자로;; (시청률 스레, 쟈니 드라마 스레 안티스레 생기고;; 여튼 2ch난리났 ㅋㅋ 그에비해 쿨한 스레 언니들 멋져!)

5화나 6화쯤에서 어제같은 전개를 보여주지! 라고 생각했는데 8호쯤에서 터트리는것도 시청률 숫자상으로는 나쁘지않을지도.. (이제 나머지 3화 떨어지는일은 절대 없을테니 꽃남)
그나저나 오리콘1위에 (수치가 궁금하네) 앙앙 누드에, 보쿠이모 히트에 꽃남 대히트, 밤비노 결정까지.. 요즘같은 팬생활.. 팬력이 그렇게 오래된건 아니지만; 왠지 감격;;

8화 (꽃남은 9화) 까지 보고

첨에 화려가 22.6으로 알려졌는데 TBS의 발표에 의하면 (http://www.tbs.co.jp/drama/) 21.6이 맞는거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튼 시청률은 약간 떨어졌지만 여전히 주간1위.. 이번주까진 괜찮았다싶지만 다음주랑 최종회는 시청률이 올라도 맘이 편치않을듯;; (시청률 올리려고 그억지를 부렸으니 오르면 당연한거고 안오르면.. 그건또 그것대로 심란한거고;; 아 정말-_-) 여튼.. 전처럼 기쁘지만은 않다는거..

9화 (꽃남은 10화) 까지 보고

가장 잊고싶은 10화였지만 (그리고 제일 리핏하지않고 있는;) 그래도 스레의 소비양이나 공식홈 난리난거나.. 떨어질꺼라는 생각은 못했었는데 결국 떨어졌군;; 숫자로보면 사각관계가 마무리된 8화이후로 상승 곡선타고있었는데 "역시 도묘지의 활약이 없으면 떨어진다니깐" 이란 유치한 생각이 들게끔-_- 수치들이 딱 .. 도묘지 활약과 겹치지않나? (츠쿠시 덮친;; 4화가 젤 높고 츠카사 + 츠쿠시가 잘 되려나한 8화부터가 올랐으니.. 진정 제작진들은 꽃남팬들이 뭘 보고싶은지를 파악하지못한게 아니냐구! 우리가 보고싶었던건 지지부진한 사각관계, 주인공들의 고뇌가 아니라 주인공들의 알콩달콩 싸우면서 연애하는 모습이었다구! 진짜 이마사라 <- 지만;; )
여튼 아직 화려는 안봤는데 화려하게 상승.. 어여 자막나오면 받아봐야지..

10화 (꽃남은 11화) 까지 보고

누구냐 첨에 21.3으로 낚시한게-_- 최종회인데 설마했네;; 여튼 오메데또!!!! 화려도 30%넘고 오메데또!
그나저나 이번분기 미친시청률의 드라마3개;; 최종회가 5%이상씩 오른것도 대단;; 다른 드라마들과의 격차도 대단;;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 2분기는 밤비노 믿고가는거다!

최종

결국 1분기는 미친 시청률;; 3개를 남기고 마무리.. 암래도 겨울시즌 인지라 재택율도 높고.. 1분기는 다른 분기들보다는 시청률이 높은듯.. 그리고 파견도 꽃남도 다른 분기였으면 절대 툴탑이었을텐데 2, 3위인게 아쉽..
아마 4월 봄시즌은 꽃놀이도 있고 평소의 일드 시청률도 내려가겠지만 꽃남으로 너무 배불렀던 팬으로서 밤비노가 열심히 힘내주길 기대할뿐^^ 간바레 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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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요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뜨거운물 부어서 익히는 야채요리가 신기




여튼 최종화에서는 이렇게이렇게 사람들이 만나서 오해를 풀고..



과연 멋진 손가락



이렇게 재회도 하고.. (결국 아버지는 안밝혀졌지만..)



여전히 잇페이는 귀엽고




결국 오카미상 (+ 류지상까지 어르신들과) 과 카쿠라자카는 역사의 흐름속에 (네?)




니노 작가님은 마지막까지 이와테를 거론해주시고 (유지가 아마 이와테벤이었죠;)



잇페이! 각코이!



근데 왜 니노님이 칼들고있으니 무섭지;; (푸른불꽃땜인가;)



결국 보쿠이모사건으로 애정을 확인한 이 커플은



여전히 어렵게 커뮤니케이션하면서;;




꺅! 니노님 멋져! (꽃남도 그렇고 동정남들의 애정표현은 손까지인가;;)



그렇게 약올리던 유키노짱의 "오시에나~이" 의 잇페이버전;;;;





결국 전통과 신진의 갈등은 어르신들 물러나면서 우리는 현재를 살고있지않냐 라고 말하면서 끝나는건가.. 여튼 엔딩의 각자 살아가는 모습들 보기좋았..



잔잔하니.. 의외로 폭소도 시켜가면서 한분기 잘봤습니다. 파피에나 테 들으면서 은근히 꽤 많이 아쉬워하는 자신을 발견;; 꽤나 좋아했구나싶었.. 여튼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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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때까지만해도 좋았는데..



와이탄 야경이다 -0-



얼마나 분위기 좋았냐고;;



그러나 우미만큼 얄미운 사람 등장-_- 아우 한대 쳐버리고싶어;;



인덕이란..



하지만 결국 이렇게 흘러가고..



마지막 아버지와의 대화.. 그렇게 굳은 신념의 텟페이를 절망으로 몰고간 건 태어난 존재자체의 부정이었군..



가까워<-



가깝다니깐<-



그니까 당신의 의도는 뭐요;; 쇼군;;



아직도 일본에 이런곳이.. 라면서 네이버 메인에 오르곤 했던 거기인듯..




경치는 좋건만..



오빠도 멋있건만.. 안타깝구나..



TBS 화제작 2개가 다 눈산에서 최종회를 맞이하는..



끝나고 먹어버렸다는;;; 안타까운 이노시시;;



흑흑 오빠



어찌 눈물의 연속이었던 안쓰러운 사나에..



흑흑 오빠 죽지마요 ㅜ_ㅜ 펑펑 울면서 봤던 화려 최종회;;



어차피 결말은 알고있었고 과연 어떻게 밝혀지나했더니;; 시대가 옛날이니만큼 많이 구식인;; 검사미스;



일웹에서 가끔 현대로 바꿔서 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이런 의견에 뭐 지금도 좋은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장면에선 그 의견이 절실하게 생각나던.. 역시 이런저런 기술이 발달된 요즘와서는 좀 와닿는게 덜하던.. (평생 혈액형 검사 한번 하는것도 아니고;; 현대로 바꿔서 DNA검사같은걸로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던..)



여튼 그렇다고 슬픔이나 안타까움이 덜한건 아니니 흑흑




그니까요.. 왜 그러셨어요;



근데 죄송합니다;; 텟페이에게 보여줄꺼 있다고 했을때 쇼군인줄알았습니다 OTL



감동적이던..



아저씨 정신 차리셨건만..



결국은.. (그나저나 저언니와 이오빠의 뒷얘기도 궁금한데..)




오빠는 여전히 멋있으십니다 OTL



미안하다 쇼군;; 돌맞아 죽은줄알았다 ;;;

여튼 이렇게 기다리며 잼있게 보던 드라마들이 하나둘씩 끝나니 아쉽 ㅜ_ㅜ 2분기는 밤비노믿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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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사진땜에 내리는 의미없는 공간;;;





















도시락 맛있어보인다;;



가마쿠라!!



가마쿠라역이다!



작년 봄에 1박 2일 있었을뿐인데 왜이리 정이가고 또 가고싶고 참 좋았던 가마쿠라



에노덴이 아니라 버스를 탄게 좀 그렇지만.. (하긴 에노덴은 니노랑 꽤 깊은 관련이)



에노시마쪽 바다..



이쁘네..



유키노짱 그대로 하는 잇페이 넘 귀여워 ㅜ_ㅜ



그나저나 결국..



그래도 이쪽 부녀간의 대화 참 귀여웠..




1. 보쿠이모



치매노인으로 이렇게 유머를 삼는건 좀 그렇지만.. 웃기긴했습니다;; 최지우;;



2. 페또까요! (기미펫)



3. 카에데 여사님까지! 쿠라모토 센세 니노 확정 땅땅!!



사위님에게 맥주를 따라주시는 카에데 여사;;



그리고 굳은 결심의 사위님 각코이!




담주 드뎌 최종회.. 그리고 이 아름다운 미중년 + 미중녀 (?) 의 재회 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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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가 아니라 최종회의 전편.. 과연 높은 숫자가 나올만큼 잼있었다. 보통은 중간에 한번쯤 얼마정도 남았나 체크하는데 체크할틈도 없이 한편이 끝나버렸던.. 과연 대단.. 잡소리 리뷰도 민망할 정도..



이분 작품이 재판에 강하다고 하더니 과연.. 정말 흥미진진..



이 법정 관객들은 얼마나 비싼 관객들이신지;;




진지한 드라마인데 라인찾지마라-_-




자꾸 이러지마라 *-_-* 이상하게 이 형제들 좋아지네;; <-




최종화를 앞두고 가장 깝깝하고 짜증났던 꽃남과는 반대로 가장 후련하고 정의의 편이 되어줬던 화였다고나할까.. 하지만 마지막회에 그 깝깝함을 풀어줄 꽃남과는 달리 깝깝하게 끝나실 예정이라.. (니들 담주엔 깝깝해질꺼니까 이번주는 좀 후련해라 라고 마지막 떡을 준 느낌 -_ㅜ)



뭐랄까.. 어쩌면 진부하면서도, 또 내용은 너무나 교훈적인데... 왜 내눈에 눈물이 흐르는거냐;;



음악도 그렇고 연출도 그렇고 정말 긴박감있게 잼있었던 한시간.. 다음주는 답답해지겠지만; 기대;



그나저나  "보쿠와" 소리만 들으면 내머리속에서 자동완성되버리는 "이모토니 코이오 스루" <- 어쩔꺼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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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뿐 아니라 이것저것 대처방안도 고민했을 잇페이 귀엽 ㅋㅋ




샤쿠한상도 엄청 좋아하지만 이 아저씨도 엄청 좋 ㅋㅋ



고양이차라.. 발상이 넘 귀엽



그니까 이런분이..



이런 행동도 ㅋㅋ (지나가는  외국인 사진찍고 ㅋㅋ )




심지어 이런 행동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니노님 ㅜ_ㅜ 작가가 배우를 짝사랑하니 이런일까지 일어나는구나 ㅋㅋ 그야말로 100% 내용전개와 상관없는 서비스컷 ㅋㅋ



사진뿐 아니라 뭘 열심히 적으셨네 귀여우셔라 ㅋㅋ



하지만 떠듬떠듬 프랑스어를 외우는 잇페이의 귀여움엔 따라갈수가 ㅜ_ㅜ




그리고 이번화는




이러저러한 일본의 정월 풍경들을 볼수있어서 좋았..




그리고 또 지나치게 귀여우신분들 여기 또^^ 그니까 여기까지가 딱 좋았단말...... -_-




난다고레-_- 아아 쿠라모토 아저씨 내용구려 ㅜ_ㅜ 가출까진 귀엽게 봤는데;; 신구의 대립의 결과가 치매라니요;; 베타스기루!!!



물론 리츠코상 울음 터트리고 주제가 手가 흘렀을땐 나도 울었는데;; 여튼 맘에 안들어요;;



그리고 본내용보다 예고가 더 충격적



전에 T님이 알려주셔서 미리 알고있었지만;; 자 이제 니노님도 보쿠이모 (정말 여기저기 보쿠이모 노이로제;)



그리고 후후후 결국 잇페이까지 손을 대시는군요 카에데 여사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 왜 좋아하는?



그럼요 도묘지 그룹의 미래를 위해 가장 위협적인 인물입죠 ㅋㅋ 네타 듬뿍의 예고편 이따다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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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거리와 어울렸던 물뿌리기 (바가지도, 물통도)



이런 앵글도 좋고.. 여튼 신나하던 아가씨 결국 물먹;



잇페이의 심리적인 시각으로 자연스럽게 다른 캐릭터들 한명씩 이렇게 집중해주는것도 괜찮고..



그러게.. 듣고보니 좀 안쓰러운 인생; (근데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이분이 그리는 여성관 너무 고루한면이;)



이런 앵글도 좋구나



지난화엔 여성들의 호출; 이번화는 남성들;



근데 좀;; 두분과 안어울리는 장소;;



데이트용 잠바 구입 ㅋㅋ 사는 장면은 엔딩컷에서 나오고^^



에라소니~ 하는 잇페이 넘 좋 ㅋㅋ



망상으로 멀리;; 간 잇페이는 더더욱 좋 ㅋㅋ (돌아오세요~)



하나비구나~



정말 여자에 서툰 캐릭터 ㅋㅋ



하지만 이쪽 커플(?)이 더 맘에 드는 ㅋㅋ



그렇게 무섭게 굴었다가 오카미상 전화에 바꾸는 사쿠한상 그리고 그거에 놀란 잇페이 ㅜ_ㅜ



여성상은 맘에 안들게 그리시는데 남자들의 의리, 속정 이런건 또 잘 그리시는..



도도도도 무릎으로 걸어와서 두리번하던 잇페이도 넘 귀엽



쯧쯧.. 선물까지 준비했는데;; 그니까 니가 나빠!



근데 아무리 나뻐도;;



유키노상은 무슨죄냐고;;



요즘 내내 감정선이 말랑말랑한 상태인지 이거 보고 같이 운;; (꽃남보고도 울고, 날개천사보고도 울고, 드림걸즈 보고도 울고;; 요즘 왜이러지;)



그 잠바 사던 장면^^



그리고..... 나 니노님 이렇게 격렬한 키스씬 첨봐요 -////-

으히히 9화 초초초초초초타노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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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순서를 바꿔서 화려부터 리뷰;



드라마 시작부터 초상화 + 쇼군 동시 등장;




그리고 결국 사고 치신 아저씨;;



그리고 너무 안쓰러웠던 텟페이 ;ㅂ;



한번도 아버지의 웃음을 본적없다고 ;ㅂ; 아아아 (어쩌다보니 화려, 삼가, 꽃남 모두 아버지의 존재감이.. 도묘지 아버님은 어찌된건지 전혀 모르겠지만; 잇페이처럼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역편애를 느끼면서 살아온 텟페이.. 에덴에서의 칼도 생각나고.. 가만.. 첫째, 텟페이.. 둘째, 긴페이.. 셋째? 잇페이?.. 가만;;; 잇페이군;;; 설마;<- )



뒤에 초상화, 절묘한 각도



근데 꼭 그런 중요한 사항은 다같이 들으시더라구요;



어머님 -_ㅜ (당신이 중심을 잡아주셔야;)



이쪽도 안쓰럽;; 사실 미움받는쪽보다 미워하는 쪽이 더 지옥이니까..



난 당신의 아내에요! (아마 사나에 대사중 대부분이; 그래요 좋겠어요 ;ㅂ;)



과연 이언니의 오버 행동은 복선이 될것인가..



왠지 타로군에게도 박수쳐보라고 해보고싶던 <-



히어로도 생각나고.. 역시 어울리셔



그니까 여기 후타리 간바레 <-



고베지방 재판소



여기에 엄청난 분이 들어오시는듯..



바로 이분 <- 응?



그니까 아무리 같은 방송국이지만;;; 로케지는 좀 다양하게;;; (근데 이미 화려는 촬영이 끝났으니 꽃남이 더 나중에 촬영한듯..)



그리고 꽃남은 나름 지붕색칠했^^



이쪽도 새로운 라인 탄생? <- 이바;



멋있었던 장면..



자 이제 두분의 갈등은.. 사람들이 원작가분 (하얀거탑도 쓰신) 재판씬이 훌륭하다고 다들 기대하던.. 재판물같은거 별로 안좋아하지만;; (좋아하는게 모냐;) 저도 기대하겠습니다;



자 어쩔꺼유..



언니는 무슨말을 들었기에 놀라는걸까나..

담주도 다노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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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좋은 형제 관계



텟페이가 검은 얼굴에 현장에서 일하는 도련님스럽지않은 도련님에 비해 긴페이는 하얀 얼굴에 고생한번 안해본것같은.. 캐스팅도 참 적절한듯..



아버지 탁빠 좋아요 ㅜ_ㅜ



아니 돌아가실뻔 하셨던 분이 그렇게 불쑥 일어나시면;;



난 아버지같이 살진않아 <- 각코이!



그니까 여기까지



아니 이언니가 움찔하던 여기까지가 딱 행복했단 말이지..



이 언니 쓰러지는거에서부터..




이런 커밍아웃;;에





한사람의 심한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모르겠지만;;)이 두 세대를;;



그리고...



현장가서 멋지게 수습하던 텟페이보다 긴페이의 오열에 더 욱씬.. 하던.. (또 꼭 주인공 아닌쪽에 더 이입하지;; 이 메이저기피성향;;)



그회에서 제일 활약하는 사람은 <- 의 규칙이 이번화에도 여실히..



근데 과연 스케일 큰 드라마긴해.. (역시 이번 분기는 각각 다른 스타일의 3개 드라마 넘 잼게 봤는데;; 끝나가니까 아쉽)



왠지 이번 드라마에 나온것 중에 젤 청년스럽고 멋있어 보였던 히로키



수염이 없어서 그런가..



역시 안쓰러운 초라한 장례식



그리고 후반부는 더 큰 폭탄이;; (펑펑 터졌던 7화;;)



두사람앞에서 편지를 친히 읽어주시던..



쇼크! 사실 이젠 너무 많이 쓰여서 유치하니 어쩌니해도 가장 드라마틱하고 잼있는게 출생의 비밀..  주몽도 그렇고.. "과연 아버지는 누구인것인가!!"



자 이제 담주는 어찌 될것인가!!



하지만 예고에선 이쪽이 젤 신경쓰였고 <-



텟페이상 담주에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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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보이던 텐동;



음.. 결국..



다같이 의상입고 다른 가게가서 점심먹는게.. 왠지 현실적으로.. (근데 점심시간타임은 지났을텐데 다른손님들이 많네)



이번화는 역시 나이 드신분 작가가 쓴 각본이라는 느낌..



어르신들은 그릇이 큰 사람들로 존중 받아야 마땅하지만



요즘애들은 역시.. (근데 이제와서 벤처기업이라.. 한국의 한 6~7년전쯤이 생각나던)  



머 누가 옳다, 그르다 라던지 정답은 없는거겠지만.. 어쩌면 두려워하시는걸지도..



그나저나 이 둘이 나오면 은근 위안계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캡셔님 같은 경우는 급분노)



음악도 좋았고 분위기도 좋았던..




그리고 여기저기 잇페이를 노리는(?) 분들도 늘고..



아놔 나 왜이리 인기?



하지만 토키오가 가게의 아이돌로 자리 잡은거에 비하면



안쓰러운 잇페이;;




그나저나 우리 니노님은 급하게 독한술마셔서 놀라는거나



열받아서 비닐봉다리를 찼는데 발에 껴서 안빠지는 연기 왜이리 잘하셔!



하지만 최고는 역시 이거 ㅋㅋ



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아놔



토키오! 김치국 마시지마! 그분은 임자가 있어! (라디오에서도 "도모 니노미야데스"라고 대답하시는 그분이!)



은근히 귀여운 아가씨 ㅋㅋ (엄마 닮아 손이 빠르신 아가씨, 크리스마스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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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사건이 터지는건가..



이런 좋은분의 호의를..



대단하십니다;;



보는 사람도 긴페이의 저런 표정이 되도록 만들던..



화해..하는줄알았으나.. 쩝.. 이 드라마 대단하면서 찝찝해;;



케이스케상.. 과연 이쪽의 비밀은 또 무엇일꼬..



그래서 저 역의 사람도 유명한 사람(=츠루베상) 이 나온거구나..



드라마 진행하기 바뻐죽겠는데 이런 사건은 왜 나오나했더니..



역시 멋진사람의 수중씬은 좋아 (새삼 USG 인어왕자가 보고싶어지네;)



이쪽에선 악녀인 이언니도 놀랄만한 프로젝트가;;



긴페이도 연기력이 필요한 역.. 그래서 이렇게나 화려한 캐스팅이 된걸까..



이쪽에선 이런 일이.. (역시 히어로 <-)



할아버지를 닮은 강한 신념과 뛰어난 인품은 사람을 모으는..



그러나 할아버지는 아무리 인품좋고 능력 좋으셔도 사생활이 영;;




여튼 결국 그 인품이 이렇게.. 



근데 담주 예고를 보니.. 에고.. 힘겹구나.. 결말을 알고있으니 더욱..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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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쿠이모 보러갔던 목요일밤, 역시 방에서 혼자 이걸 본듯한 일본어 전혀 모르는 언니 말에 의하면 " 니가 자주보는 애가 한 80% 나오더니 끝에 진지해지면서 끝나더라"



아놔 저번에 이어 완전 슈퍼아이돌 니노미야 카즈나리, 완전 이뻐!



여전히 길고 아름다운 손가락 <-



고등학생인데 벌써 교육 들어가셨..



으하핫



이쪽도 요리계



친구도 귀엽네..



중요한 행사때는 비싼그릇을 쓰는거나 저런식으로 보수를 하거나.. 신기하고 잼있..





아놔 새집에가서 좋아라하는 잇페이 완전 귀여워 ㅜ_ㅜ 게다가 또 멀리 다녀오셨.. 이 망상동정남들 귀여워서 어째 ㅜ_ㅜ



역시나 이분이 스미코상이였;;



싱글마마셨구나.. 여튼 서로 각자 다른입장에서의 공통된 얘기



ㅋㅋㅋㅋ



한판 따시더니



그걸 그대로 선물 ㅋㅋ



와인 마시는법 보고는



자기도 흔들흔들 ㅜ_ㅜ 완전 귀여워



언니말대로 ㅋㅋ 진지해지면서 끝..



엔딩 사진들도 정말 참을수없고 -_ㅜ



자 과연 다음주는.. (그리고 저분은 이미 니노미야 이라는 아내가 있어요 <- )



얼~ 토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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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자나깨나 문조심; (그리고 만표가의 여자들은 전부 텟페이 팬클럽)



그리고 결국..



자 이제 이쪽도 문제가 생기는건가..



과연 규모가 다른;;



근데 오히려 너무 텟페이 부부들이 몰아세운다는 느낌이.. (그리고 시아버지가 고개숙여 사죄하는데 팔짱끼고있는 며느리;)



오빠 멋있어 -_ㅜ (정말 드라마보다 오빠보려고 보는 퐈슨 한마리, 이번분기는 어쩔수없었다;)



고이즈미라고 해서 깜짝;;



진짜 상해 엑스트라인듯한..



여튼 이번화는 이언니에게 더욱 맘이..






헐; 캐릭터로는 이쪽 언니가 보는 재미가 <- 악녀 좋아하는 사람



그니까 왜 총든사람에게 그런말을..



오빠들 모자 쓰니 멋있으십니다요



이분은 안쓰셔도 멋있고



그니까 왜..



여튼 갈수록 커지는 골.. 흥미진진한데..



드뎌 이쪽 커플에도 손을 대시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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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페이 사면초가;; (사실 실신 후 사람들이 둘러싼 모습도 보고싶었;)



난감한 잇페이



여전히 난감한 잇페이



어머니의 눈초리 -"-



그것도 모르시던 오카미상 ㅋㅋ



히걱!



이제 이분도 난감; (귀여우셔요)



자기 점퍼 입혀서 데려가는 류지상 칵코이~




아놔 이건 잇페이가 아니라 슈퍼 아이돌 니노미야 카즈나리! 완전 이뻐!!!!!!!!



그러다 다시 잇페이로;;



서점 나왔을때 나름 표지 잡지 있었음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그럴린 없겠지만)




나도 혼자 카페가서 책읽어볼까 생각하게 했던 장면





이분 왜 존재 자체가 개그 ㅜ_ㅜ



여튼 드뎌 다시 만난 그녀..



니들 참 어렵게 대화한다;; (얘라도 멀쩡한가했더니 얘도 좀 이상해; 이 아즈1, 아즈2 같으니)



에라소니~ 아 완전 귀여운 잇페이 ㅜ_ㅜ





도묘지도 그렇고 이 동정+망상 캐릭터 커플 어쩔꺼야 ㅜ_ㅜ (둘이 만나서 대화하면 아주 제대로 멀리들 가실듯)



니노 잡지 화보보면서 저아저씨 생각났; 니노 뒤에 저 아저씨 지나가는거 찍은 잡지있음 완전 잼있을텐데 ㅋㅋ



얼마후에 가시잖아요 파리 ㅋㅋ (프랑스 요리가 아니고 이탈리안이었으면 밤비노와 완벽한 싱크였을텐데 아쉽 <- )



으하하하 멀리도 가셨어 ㅋㅋ 돌아오세요~ 잇페이님!!!



또 이런 모습 나와주시면



이거 바로 떠올라주는게 고개진인으로의 본능



나오미양은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이쪽이 난 더 맘에 드는 (은근 귀여운 오죠상, 근데 얘에게 달라붙는거 은근 치에짱 생각나서;;)



그리고 우리도 봤어요 ㅋㅋ 안만졌어요 ㅋㅋ <-




결국 잇페이는 이날 커피3잔, 다 얻어마셨다는 ㅋㅋ



돌아온 잇페이



그러나.. (뭔가 이번화는 내용 전개보다 니노팬서비스 느낌? 여튼 땡큐요~)

니방은 역시 좋아. 꽃남처럼 복잡한 생각안들고 드라마만, 니노만 즐길수있어서; <- 이찌방도 그러면 되잖아-_-





드라마 내용은 없어도 충분히 있을수있는걸 엔딩 사진으로만 보여주는것도 맘에들..



으핫 담주도 기대 ㅋㅋ



당신인가요? 스미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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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버지로서 너무 어울리시던..



이렇게 그사람의 신념만 믿고 지지해주는 세상이면 얼마나 좋겠어



팽팽한 긴장



저런 일본식 혼인옷 입고 웨딩곡이 흐르던.. (생각해보니 일드에서 결혼식장면은 첨보는듯한;)



남자는 또 턱시도고.. 뭔가 융합된 스타일인가..



양손의 떡



그 떡들 중 하나를 선택하려는..



어이쿠 카미사마.. (히어로 sp에서도 단역으로 나오시더니;)



안타깝지만 드물게 자기의 힘으로 해결한 일이 아닐까..



너도 이제 맘고생 시작; 웰컴투 콩가루



말빨이 안서긴하죠;



어 신문 1면이랑 너무 잘어울리셔;



센과 치히로의 전차랑 똑같네



안나왔으면 서운했을꺼야 쇼군~



아놔!



오빠 너무 멋있어! (저게 잉어에게 보이는 미소라니! 쇼군.. 얼굴보고 좋아한거였지!!)



텟짱, 후코..



이건또 모야;; 아놔 보쿠이모 증후군;;; (뭐든 보쿠이모로 보여 -_ㅜ)



결국 결단..



아마 담주의 내용때문에, 가장 강한 텟페이편이 사라진다는걸 강조하기위해서인지 더욱 멋지셨던;; 장인어른



음.. 아무리 혼자힘으로 열심히 하려고해도 결국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힘 안에서만 버둥칠수밖에 없는.. 음.. 좀 씁쓸하군;



이런게 요정 정치려나..



아니 왜이리 작아보이시지;;



꼭 마무리는 두분의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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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발 ♡



길고 아름다운 손가락 (?)



자고 일어난 머리가 귀여운 잇페이



오늘의 로고



밝고 은근히 괜찮은 아이인듯 보이는 토키오 (사과만 안먹었어도-_- 더 이뻐했을꺼다;)



여튼 오카미상 가출사건 발생



화가 나면 무섭다는 분 등장;; (복선인가-_-)



여튼 잇페이는 아가씨와 스가모로 오카미상을 찾으러가기에 선발

근데 스가모?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과연 할머니들의 하라주쿠;;;



아가씨는 할머니는 그새 잊어버리신듯;



허.. 이놈의 인기란.. 잇페이 썩소



왠지 이런 모습은 첨뵙는듯한.. 늘 기모노만 입으셔서;;



이제 스가모의 마마가 되셨나;; 요 기미코상..



이야~ 아름다운 손가락 ....



예 이분은 아버지가 어딨는지 알고있습니다 (후라노에서 찻집하시죠-_-)



이젠 사과에 이어 귤까지?



잎사귀 한개가 넘 귀엽다



니노님 커피크림 공격에



아가씨 급접근;; 그나저나 벌써 남편감으로 찍어두셨;; (이봐요;; 저분은 이미..)



스킨쉽 강해 니들-_-



보고싶었어요 유키노짱의 기모노모습 역시 잘어울..



이쪽 세언니들 좋아요



그나저나 오카미상 여기계셨;; (표정이 거의 셧더마우스정신 <- 개콘본사람만 아는;)



방이 작으면서 아기자기



진짜 할머니와 손주같..




이번화 너무 반칙으로 귀여워요 니노님 ㅜ_ㅜ



이쪽도 딱 아들과 어머니같..



어머니 소리에 기쁘신



정말 유난히 초등학생같아 보였;; 이런 23살 없어요;



식칼 ㅋㅋ



완전 초 압권이었던 후반 ㅋㅋㅋ



근데 은근 니노님 놀라는 표정도 한가지;인 경향이..



그 돈은 왜  집어 ㅜ_ㅜ 완전 귀여워



오...오레쟈 나이데스 ㅜ_ㅜ



귀여운 니노님에 사망 ㅜ_ㅜ



자연스럽던 실신연기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빨간 팬티 ㅜ_ㅜ



그리고 링고노 기미와 재회 ㅋㅋㅋㅋ (캡셔님 최고 ㅋㅋ)




엔딩에선 술도 마셨




이 세사람 좋아요



담주엔 ㅜ_ㅜ

그나저나 아가씨는



이런것도..



이런것도..



이런것까지.. 링고노 기미보다 팬들을 분노케하는 역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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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에선 점점 골이 깊어지는..



아버지는 이쪽 아들을 더..



드뎌 출연하셨습니다 화려하게^^



여긴 시오도메로 보이는데; 합성티가 조금은 납니다만 그래도 정말 위화감없이 이곳저곳 잘 합성해서 그시대를 재현하는.. 올쵸메도 놀라웠는데 그건 2시간짜리니까 그렇다치는데 렌도라를.. 정말 대단..



너는펫에 나왔던 이곳.. 히비야 공원이구나..  이따다키~ ㅋㅋ



여기도.. 뒤의 건물이라던지 정말 잘지웠네..


은근 상해랑 맞춰보는 재미가^^



수많은 지점장분들.. 우리는 여기서 누가 지적당할지 알고있습니다;; (유일하게 배우가 한분;)



그렇죠.. 시로킹 교장센세;;



근데 과연 아버님의 위기극복 수단은 피도눈물도없는... 대단



그에비해 텟페이는 초심을 찾는 중



"텟페이 녹슬지마" 언니 미안해; 조금 웃었어; 그리고 데스페라도는;



엇 또 사와라다;; (로케지 보러 드라마 리뷰쓰냐-_-)



그래도 반가운걸;;



언니 쉑쉬하십니다



이번주엔 안심하고보나했는데; 머 수위는 높지않았지만;



사실 텟페이의 신념보다 그 신념만을 믿고 지지해주는 주변인이 있다는게 더 대단 (아마도 할아버님이 쌓아온 인덕이겠지)



얼쑤 날았다 이노시시



장면도 멋있고.. 은행장님도 멋있고.. 오빠도 멋있고;;



안나왔으면 서운할뻔했어! 쇼군! 은근 기골이 장대하셨군요; 할아버님; 근데 저몸에



저얼굴이 있었다는게 상상이 잘;;



인파속에 묻혀서 한컷나온 히로키;;



담주엔 좀더 많이 나올듯하구나..

진지한 드라마 리뷰가 왜 늘 이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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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루이 야쯔라.. 나쁜녀석들이 해석이 맞긴한데 어찌 나쁜녀석들하면 헐리우드 영화 이미지가 더 강해서;; 영 드라마 분위기랑 안맞네.. 여튼 디씨의 표현에 의하면 요네쿠라 막장인생 시리즈;; 제 3편;; 검은..은 안봤지만 짐승의길보다는 훨 낫더라 이게 잼있었..  

전체적인 스토리는


1화는 (시청률은 13.6)


2화는 (시청률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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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화려2화를 안올렸;



너무 CG가 훌륭한 드라마다보니 저사람들도 막 CG로 보여;;



오홋 오빠도 철모 (H가 현대로 보이는건;;)



딱 오죠사마 분위기



나레이션으로 심리까지 알려줘서 편하긴하다만.. 너무 상상을 뺏어버리는건 아닌지..



안나왔으면 섭섭할뻔했어!!! (그나저나 시청률게시판이나 화려게시판에 로봇잉어 소개사이트 링크되어있어서 한참웃었던 ㅋㅋ)



드뎌 사진으로나마 출연하신 야마다 유상



이쪽 두분의 대사.. 왠지 익숙한 상황..



그분이었다면 대사는 아마 "쿠소 바바"



악역을 맡은 이 두사람이 좋아요 ㅋㅋ (아니 둘이 이어지라는건 아니고;; 그럼 정말 콩가루;; 라면서 은근히 기대하고있다)



귀여우십니다



1화의 초상화 + 잉어만큼의 아니 그보다 더한 쇼크;;;; 일요일 9시면 가족타임아닌가요;;;;;



여전히 CG가 훌륭



나혼자서는 아버님을 지지할수없다고.. 에 다른 생각한사람 나뿐아닐껄;;




대립.. 아버님 은근히 컴플렉스 덩어리시군요 (원작은 아버지 위주라고 했던가.. 뭔가 너무 착한사람입장에서 진행되는거보다 그쪽이 흥미진진할것도 같은..)



사원에서 유일하게 배우라지만;; 너무 띄워주는 경향이;



이게 본격적으로 시작될것같은 텟페이의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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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니노에 대해 잘아시고 극본에 반영하시면서 쓰시는 쿠라모토 작가님이신데..





왜!!! 어째서!!! 난데!!! WHY!!!!! 아버지찾기의 유일한 단서인 손가락을.. 아아 몰입할수가없어요 ㅜ_ㅜ




그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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