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담에 사실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우적우적 걸어서 찾아간곳이 여기;; (건너편에 하겐다즈, 고디바가 보이는 요 횡단보도)



즉 요기.. (지금은 공사중이지만;)




리탄즈 9화에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둘이; 오고




갔던 건널목 "파란 신호다~" 하면서 뛰어놀던




켄을 다시 만나 4초에 건널목을 건너셨던 곳도 여기;; 미나미 아오야마 교차로;



그 교차로 나도 건너는 중; (4초엔 못건너겠던데;)



건너가서 바라본 조기쯤 서있던 켄을 발견하곤 빛의 속도로;;



사실 이쯤인건 알겠는데 어느 횡단보도인줄 몰라서 찍으면서 4군데 다 건넜다는;



그나마 저기 하겐다즈가 랜드마크가 되줘서..



여긴 건너편에서 바라본 저쪽 건널목 ㅋ (애썼다 다 건너느냐 ㅋ)



여긴 4군데 건넌 뒤 다시 원점으로 와서 역시 가장 유력한 횡단보도를 찍은것 ㅋ (다행히 맞췄어 ㅋ )


그냥 그 근방까지 갔으니 찾아본거지 원래는 이렇게 삽질하는 사람은;;; (부정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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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시다 진자 앞에 있는 요 야키모치 가게 여기는..






밤비노에서 밤비가 후쿠오카로 내려왔을때 에리랑 같이 야키모치를 사먹은 가게



저번에 왔을땐 오봉 명절이라 문닫아서 못먹었지만 이번엔 오픈해서 다행히 먹을수있었..



드라마에서는 아줌마 (아마도 엑스트라)가 팔았는데 사실은 이렇게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판매하고 계심 (근데 할머니가 불친절하심-_-)



조렇게 직접 손으로 빚어서 만드시는듯..



그래서 하나 덜렁 샀.. 야키모치답게 방금 구워서 무척 뜨거움;;



근데 사실 이거.. 나중에 다자이후 텐만구갔더니 거기 앞에서 다 팔고있던.. (다자이후 텐만구의 명물인듯.. 여기는 흉내낸건가;)



말그대로 안엔 앙꼬가 들은 떡을 구운것.. 머 진짜 맛있다..그런건 아니었;;; 다자이후 텐만구앞에 제대로된 가게가.. (건 나중에 다자이후 리뷰 나오면 쓰기로..)

이제 구시다 진자로 들어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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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에서 굳이 찾아갔던 곳은 여기..



롱보드 카페..



주 메뉴는 그 자리에서 만들어주는 햄버거..



핫도그도 있다는군요;



여튼 들어가보면..



요렇게 내부에 캠핑카가..



바도 있고.. 무척 미국 분위기를 내려고 애쓴;;



사실 여기..




(도련님은 오신적 없지만;) 츠쿠시가 고민할때 자주 나오던;; (1탄때는 캠핑카의 위치가 좀 달랐구나;)



2탄때는 F2도 같이 왔.. (촬영땜에 테이블을 옮긴 흔적이 ㅋ )



드라마에서는 서민소녀가 가기엔 너무 좋은거 아냐? 했는데 막상 가보니 저렴하고 서민틱한 곳이던.. (셀프라서 여기와서 주문)



안래도 이국스러운 분위기를 냈는데 바에 외국인까지 앉아있으니 여기가 일본인지 딴나라인지;;



니들 찍는거 아니거든;; 난 전체를 찍고싶은거라고;



여튼 사진찍다보니



햄버거가 나왔 ㅋ



요렇게 감자칩도.. (근데 감자칩; 편의점의 냄새가 난다;)



햄버거는 절대 한입에 넣을수없을 사이즈; 그래도 우걱우걱 맛있게 잘 먹..



하지만 가장 땡큐였던건 요 스프; 이날 은근 추워서; 국물있는게 먹고싶었;; (그럼 햄버거집을 왜가;)

여튼 여기도 자세한 위치를 다시 ㅋ (윙버스에 올라오면; 근데 올라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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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 오리엔탈 도쿄 말고.. 미츠이 타워도 도묘지 타워 였기에 ㅋ 따로 로케지로 넣어보려구 합니당..



여기가 미츠이 타워..



낮엔 이런 모습 ㅋ



드라마에서 도묘지타워로 사용된 곳이지요;



도련님이 옥상으로 부르신데가 여기긴 한데 (절대 옥상은 못들어갔고 ㅋ )



분노하신 도련님이 항의하러 가시는데도




항의하고 나온 츠쿠시를 만난 곳도 여기..




미츠이타워 인근으로 예상됩니다 ㅋ





도묘지 타워의 주차장으로 사용된 여기는




미츠이 타워의 고층 부분의 만다린 오리엔탈 도쿄의 주차장 ㅋ (로고부분만 도묘지그룹의 로고로 바꾸신듯 ㅋ )





그외 도묘지 그룹의 럭셜한 분위기를 빛내준;



미츠이 타워였네요; (정확한 이름은 니혼바시 미츠이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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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간 곳은 미츠코시마에역의 미츠이 타워 (사실 여기도 도묘지 타워로 로케지;) 2층에 위치한 센비키야



 츠쿠시와 루이의 데이트 장소였던.. (잘도 알고 있었네 츠쿠시 ㅋ)





도련님과 사쿠라코가 스톡킹했던 ㅋ





명대사 꾸루꾸루파마가 나왔던 ㅋㅋ



여기 ㅋ



사실 그 외에도 품질 좋은 과일만 파는걸로 유명한 고급 과일 가게라고나할까.. (곳곳에 체인점을 두고있는..)



이렇게 카페도 운영하고 있고..



미츠이 타워답게 초고급 분위기;; (카페쪽은 이쪽; 식사쪽은 이따가)



계절 한정인 딸기 파르페랑 망고 샤벳을 시켰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망고 샤벳이 더 맛있었;; (파르페가 더 비쌌는데;)



일단 사진이나 계속 찍자 ㅋㅋ



확실히 과일의 질이 다르던.. 초고급 과일점 답게;; (나중에 호텔에서 귤도 먹어봤는데 정말 오렌지 + 귤 느낌이랄까; 첨먹어보는맛)

그리고 여기 오니..



이걸 확인해보고 싶어서 (아니라고는 생각했지만;) 화장실에 갔는데;;




마... 당연한거겠지;;; ㅋㅋ





저렇게 푸념한데는 여기가 맞긴 하더란 ㅋ (이쪽이 우리가 앉았던 카페자리)



그리고 카페가 아닌 식사쪽이 이쪽.. (망고를 넣은 망고카레가 VVV6에 소개될 정도로 인기, 유명.. (것도 먹어보고싶었는데;)



이쪽 자리가 바로



이렇게 루이랑 츠쿠시가 앉았던..




나중에 리탄즈에서는 시게루랑도 다시 왔던..





이쪽도 럭셜럭셜하다는.. (츠쿠시가 데려온데 같지않게 ㅋ )

+ 자세한 위치와 설명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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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일정이 피로가 누적되지않아서인지; 무려 일정 전에 인근의 로케지도 다녀오곤 했는데; 이케부쿠로 인근의 키시모진



일단 고쿠센에선 사와다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6화의 웬츠군이랑 싸우던 진자는 다른데더라구요) 미노루와 테츠가 타코야키를 팔던 곳이고;




꽃보다남자2에서는 스스무의 사랑을 도와주고 깨달음을 얻은 도묘지가 마키노에게 다시금 사랑고백하던 장소;



입니다 ㅋㅋ 그외에도 여러 드라마에 나왔지만 역시 나에게 의미있는건 저 두 드라마라 ㅋ






교토 후시미 이나리의 센본까진 아니지만;;; 나름 빨간 도리아가 척척 쌓여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고



흠이라면 그냥 이게 다라는거? ㅋㅋ 슬쩍 나같이 로케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적당한 ㅋㅋ (은근 이케부쿠로역에서 멀었거든요; 그래서 추천할만하진..)



여튼 한번 가보고싶던 로케지 키시모진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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