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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4 20080521 | 도착, 까따비치 (4)
결국 여행기 3개 동시 진행;; 주말에 수십개(?)씩 올리면서 어여 마치도록 할께요; (이러다 7월되면 4개 동시 진행될지도;)



여튼 21박 22일 여행기의 시작은 타이항공의 와인으로 시작 ㅋㅋ 이번에 타이항공은 처음탔는데 비행기 컬러라던지 저런 사소한 와인잔이라던지가 너무 이쁘던..

근데 너무 웃겼던게; 일부러 사이트에서 창가자리를 선택해서 미리 자리를 골라놨었는데 딱 우리자리만 창문이 없던 자리;; (여기부터 이번 여행의 불길함을 상징하는거였나;;)



기내식도 정성껏 잘 나오는 편이고 (비즈니스석이 아닌데 꽤 넓으면서 쾌적하던..)



뭘 먹을까 하다가 비프를 선택했는데 이거 한국음식이던 ㅋㅋ 갈비였어 ㅋ



방콕까지는 약 5~6시간.. 기내식 1번과 간단한 빵이 한번 더 나오던.. (간사이 노선 반성해 ㄱ-)



오전 9시반 비행기; 5~6시간쯤 지나서 방콕 공항에 도착.. 인천 - 푸켓 사이에 방콕을 스톱오버하는걸로 선택했기에 갈때도 방콕공항에서 두어시간 체류하게 되었다는..



남는 시간 면세점 구경.. 두리안이 사탕, 칩만이 아니라 무슨 소세지같은걸로도 있길래 ㅋ



확실히 이때만해도 방콕은 세련된 도시구나.. 싶었지 -_- (나중에 산산히 깨짐--)



면세점은 딱히 볼게 없더이다;; 살것도 없고;



공항에서 두어시간 기다린후..



이제 다시 푸켓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러..



엇 저건가?



이거랍니다; 타이항공은 보라색 컨셉



푸켓 가는길에 기내식이 또 등장 ㅋㅋ (3번 ㅋ)



이번엔 간단한 빵과 쥬스.. 맛있게 잘먹었음 ㅋ



다행히 이번자리엔 창문이 있었 ㅋㅋ



약 1시간반정도를 거쳐



푸켓 공항에 도착.. 근데 여기서도 문제가 생겨서 ㅋㅋ (아주 초반부터 난리였군 ㅋ)

현지 여행사에 픽업을 요청하고 입금도 했었는데 현지 여행사에서 체크를 안해서 픽업이 나와있지않던 상황이 발생;; (게다가 비도 오고있었음;) 그래서 일단 아무 택시나 타고 숙소로 이동하려는데; 그 택시 기사 아저씨가 호텔도, 영어도 모르는 분이라; 완전 푸켓섬을 2시간 동안 일주하면서..





겨우겨우 숙소에 도착;; 까따비치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코티지 리조트.. 여기도 나중에 묵었던 방만 리뷰 ㅋ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여튼 시차도 2시간정도 나기도 하고; 아저씨가 헤매기도해서; 도착하니 벌써 밤;;



일단 숙소 근처의 까따비치 인근을 구경하면서..



저녁 식사를 먹을데를 찾는 중..




바로 여기 디노파크 ㅋ (어린이들의 천국)



여기서 겁없이 꽤 비싼 시푸드를 먹었 ㅋㅋ 



여기도 나중에 따로 리뷰..

+ 나머지 사진과 감상은..




까따비치 인근은 작으면서도 은근히 상점거리라고나할까.. 빠똥의 번잡함이 싫은 분들은 까론이나 까따비치쪽이 좋으실듯



여튼 이때만해도 이번 일정이 그렇게 고생스러울줄은 생각도 못했지 -_-



고양이들도 구경하고



무서운 인형도 ㅋ



보기는 이쁜데 선뜻 손이 가진 않는 기념품들도..




툭툭이 있으니 딱 푸켓스럽네 ㅋ



어떤 리조트에서는 라이브 공연도 하고..



숙소로 들어가기전에 잠시



편의점 탐방도 ㅋ 일본 과자같은게 그대로 태국말로 번역되어 들어가있는게 신기 ㅋ



우롱티 ㅋ 여튼 이렇게 첫날은 마무리.. 본격적인 여행기는 다음부터 ㅋ

+ 추가 리뷰

- 숙소 | 다이아몬드 코티지 리조트

- 맛집 | 디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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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야엔도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