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담에 간 곳은 로프트.. 사실 일본에 가면 한번은 꼭 가는듯..



이런 시즌성 제품들도 좋구.. (저 빨간 풍경은 이사뒤 어딨는지 모르겠네; )



기발한 제품들 구경하는 것도 좋고 ㅋ



아침부터 종일 돌아다녀서 잠시 음악들으며 휴식.. 저런 편집음반들도 좋아함.. (이번엔 안사왔네. 한정판 사는거 좋아하는데)



이번에 가장 많이 본 게 저 원숭이 스피커인듯.. 헤드폰 낀 원숭이가 음악나오면서 지도 춤추고 있



로프트 안에 내가 또 가장 좋아하는 빌리지뱅가드도 있는데 거기서 본 미니 나가레소멘 기계 ㅋㅋ 귀엽



여튼 로프트에서 잘 놀구..

역시 자세한 정보는
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umeda/loft_umeda/



누차야마치로..



여긴 모.. 그냥.. 쇼핑몰 ㅋ



둥.. 낮에 외관만 찍었던 타코우메 오후되서 다시왔다 구체적인 이름은 몰라서 이거이거주세요 했



조렇고 보글보글 직접 만든 오뎅들.. 맛있었



지만 더워서;; 더운 여름날 오뎅은 촘;



내부는 이랬; 여튼 나중에 추운날 다시 제대로 가고싶 ㅋ

자세한 정보는
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umeda/takoume_osaka/



엘레베이터 내려가다가 셀카 ㅋ



우메다 일정 마지막 인디안 카레



오우 오래끓인듯 이 걸죽한 소스를 보게



종일 우동우동소바라멘타코야키;오뎅 식사다운 식사를 못해서 게다가 좀 느끼하곤 해서 막판에 깔끔하게 매운 카레 한입~
을 원했는데 세상에 단 카레가 어딨어 ㅠㅠ 카레가 달다니 ㅠㅠ (많이 단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단맛에 예민함;)

여튼 그래도 인기는 많았던 집; 자세한 정보는
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umeda/indiancurry_osaka/



아 여기가 있었군.. 전부터 궁금했던 여기



도지마롤이라고 롤케이크 안에 생크림으로 가득한 롤케이크를 맨첨에 만든데인데 본점말고 한큐 백화점점으로갔..



언제나 줄서는 사람이 가득한; 인기가게; 이날도 지하가서 티켓을 받아와야 도지마롤을 살수있다고; 그래서 머 받아왔지;



그거말고 다양한 종류의 빵이 많지만



이눔일세 도지마롤 마지막으로 이거 사서 팀장님이랑 같이 먹을 생각으로 테이크 아웃



그외 한큐 백화점의 다른 가게들도 구경하고..



이제 호텔루.. 이분이 밖에서 티켓 나눠주는분; 내가 이날 월요일이라 줄이 적어서 운이 좋았는데 평소엔 여기에서 줄서서 티켓받아 위에가서 살수있는듯..



여튼 난바 호텔로 돌아갑니다~



일단 호텔에 와서 사진



요렇게 생겼지유.. 호텔 밝을때 올김에 객실도 좀 찍어보면



이렇게.. 이번 출장은 회사 규정상 방이 1인 1실이라고 해서 여긴 내방이었 ㅋ 옆옆방이 팀장님 방



전망.. 난카이 스위소텔이었는데 위치가 참 좋았



여튼 도지마롤 드뎌 개봉



샥~ 결국 이 롤은 팀장님 오셔서 나가서 이따 올릴 오코노미야키집에서 식사하고 부랴부랴 들어와서 나츠니지 보면서 디저트로 먹었 ㅋ 크림이 진짜 맛있더라 ㅋ 빵도 부드럽고.. 과연 오사카 넘버원 디저트 ㅋ 근데 또 크레페 싫어하는 사람들은 크림만 많다고 싫어하려나;

여튼 자세한 정보는
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umeda/patisseriemonchouchou_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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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야엔도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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