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엔을 내고 지하철로 신세카이로 이동..



서민거리로 유명한 잔잔요코쵸로.. 오 이따가 갈 야에카츠 사람 많이 줄섰네..



텐구.. 여긴 나중에 시간되면 갈껀데 결국 못갔..



신세카이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ㅋㅋ



벌써 시간이 오후가 되구..



신세카이하면 저 츠텐가쿠지..



"The 신세카이" 라고 할 수 있는 신세카이를 상징하는 것들 ㅋㅋ



그리구 우린 쿠시카츠를 제일 처음 만들었다고 하는 쿠시카츠 다루마루..
여긴 전에도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재시도..



역시 줄서서 기다리면서 까마귀 찍;; 근데 더운날 기다리니까 힘들더라;;



다루마는 저렇게 신세카이에만 3군데.. 그리고 소스는 1번만 찍어먹으라는 룰도 특이 ㅋ



여튼 결국 기다려서 들어왔.. 자리 되게 조금밖에 없던 ㅋ



5개가 세트길래 일단 그걸 주문 ㅋ



소스는 먹기전 1번만 찍구 그 다음부터는 양배추로 덜어서 묻여야한다는 룰 ㅋ (우리나라 오뎅처럼 붓을 도입하세요 ㅋ )



아마 왼쪽부터 소고기 돼지고기 마구로 새우 오구라 (고추처럼 생긴 일본 야채) 이렇게 5개가 세트구 치즈는 우리가 따로 주문..
근데.. 마구로는 튀기니까 살짝 비렸구.. 치즈가.. 치즈가.. 너무너무너무 맛있었 ㅠㅠ 역시 치즈 튀긴건 배신하지않아 ㅠㅠ
쿠시카츠가 맛있는게 저 튀김옷이 좀 일반 튀김하고 다르게 맛있는게 치즈랑도 너무너무 어울리더라 ㅠㅠ
막 먹으면서 치즈가 장어를 이겼어요; 라며 먹었 ㅋㅋ
근데 다먹고 나니 안그래도 일어나려고했는데 기다리는 사람많으니 일어나라고 해서 기분 상했 ㅋ 흥 안그래도 나가려고했다능

쿠시카츠 다루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sinsekai_town/daruma_osaka/



이제 꽤 어두워진 신세카이.. 그담엔 아까 봐둔 야에카츠로..



기다리면서 한컷.. 위엄있는 한컷 ㅋㅋ 저분이 주인이신가..
근데 우리끼리 막 알바인거 아냐? ㅋ 농담 ㅋㅋ 전통있어보이려고 할아버지 알바 고용 ㅋ



여긴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더라.. 줄은 길었지만 회전율이 빨라 생각보다 금방 들어갔..



저거 모라고했는데;; 까먹었네;; 여튼 이거 줌으로 땡겨 찍고 있었는데 손님 찍는줄 알고 찍지말라고 한소리 켁;



여튼 우리가 3개씩 시킨 쿠시카츠 등장..



내가 시킨건 이것들.. 아까 다루마는 손가락만했는데 여긴 굵직굵직 실해서 좋던..



이카 (오징어) 완전 부드러웠고



호박도 잘 어울리던..



그리고 내사랑 치즈치즈치즈치즈 ㅠㅠ 역시 치즈맛이 풍부해서 맛있.. 아 또 먹고싶다 치즈 ㅠㅠ

야에카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sinsekai_town/yaekatsu_osaka/



이제 완연히 어두워진 신세카이.. 머 새벽같이 일어나기도 했고.. 피곤도 해서 이제 숙소로..



신사이바시에서 신세카이는 230엔이었는데 난바까지는 200엔이네..



이날 클린징은 퍼펙트휩 사서쓰려고 안가져갔기에 화장품 매장으로.. 오호.. 익숙한 마츠게야상이 ㅋㅋ



다리가 짧아보이는건 각도탓입니다;; 여튼 여행내내 자주 뵈었던 마츠게야상 ㅋㅋ



죙일 먹어놓고 ㅋ 가면서 디저트에 낚였 ㅋ



요것도 맛나보이네 ㅋ 난 이 슈아이스로 ㅋ



아이스하면 역시 밀크죠 ㅋㅋ



2개다 맛있게 냠냠.. 여기 슈크림은 밖의 슈가 바삭바삭해서 부드러운 크림이랑 잘 어울리는듯..

홉슈크림 여기도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dotonbori_nanba/hop_shinsai/



서점을 찾다가; 엄한 서점도 갈뻔하고;; (서점 크게 써있고 밖에서 아라시 투비프리가 들리길래 서점이네 하고 올라갔더니; 성인전용서점;; 크헉; 아라시 노래 젤 첨 들은데가 이런 서점이라니 -_-) 결국은 호텔로 돌아왔.. 야경이 좋더군 ㅋ



이날의 득템 퍼펙트휩이랑 마츠게야상이 광고하던 마스카라이너 ㅋㅋ 근데 라이너로는 절대 못쓰겠더군요 ㅋㅋ 마츠게야상 ㅋ

이렇게 첫날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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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야엔도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