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오랜만에 쓰네 ㅋ 어디다쓸까 고민했는데; 그냥 예전에 쓰던곳에 ㅋ



아침 9시 비행기를 타고 여전히 간사이는 빵따위를 주는군 ㅋ 워낙 빵따위는 그닥 안좋아해서 파인애플만 먹고 말았;
(그리고 여행기 보면 알겠지만 앞으로 종일 먹을일도 많고해서;)



여튼 무사히 간사이 공항 도착~ 출장이긴해도 교통비는 니들이 알아서 하라는 말에; 비싼 라피도가 아니라



지하철 삘나는 급행 열차를 탔 ㅋㅋ



그리구 숙소 도착.. 일단 방 사진.. (일행분이 방 사진 찍구 난 화장실 사진 ㅋ 내 방 사진은 나중에 다시 나옴)
저 호텔은 위치는 좋은데 스탠다드룸 시설은 좀 오래되었던.. 그래두 교토 호텔보다 나 -_-



자 이제 슬슬 오사카를 돌아다녀볼까요.. 이때만해도 모야 생각보다 안더운데? 만만하네 ㅋ 했지 ㅋㅋ



젤 첨에 간 곳은 일단 보양부터 하자고 장어덮밥 ㅋ (사진의 늘씬한 여자분이 일행분인 팀장님 ㅋ )



여기가 싼건지 간사이라 그런건지 도쿄는 장어덮밥 3천엔 이상이 많은데 여긴 2천엔이나 그 미만.. 괜찮네..



나왔다~ 우나쥬~




흐미 윤기나는거봐 ㅋ 맛이 약하면 뿌려먹으라고 소스도 따로 주셨는데 소스뿌릴필요없이 강한 맛이었..



일행분이 시킨 히츠마부시.. 이것도 역시 3번에 나눠먹어야하는데 굳이 오차츠케는 별루구 ㅋ 두번째 와사비 + 네기랑 먹는게 젤 맛있는듯 ㅋ



기내식도 안먹고 첫끼로 먹은거라 느무느무 맛있게 먹었 ㅋㅋ 하지만 오늘도 갈길이 멀기에 나중에 장어만 ㅋ



분위기는 머 차분.. 난바역 안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무난하고 맛도 가격도 좋구.. 나중에 인기좀 끌 듯 ㅋ



으하 히츠마부시 모형 ㅋㅋㅋ 너무 오버아냐? ㅋㅋㅋㅋ

여튼 에도가와 자세한 정보는 여기

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dotonbori_nanba/edogawa_osaka/



난바 상가 지나가다가 ㅋ 이번 여행에서 젤 먼저 만난 아라시들 ㅋ



그리고 생각도 못했는데 도톤보리 한복판에서 만난 아라시 ㅋ 내가 간 주가 딱 앨범 나오는 주였지 ㅋㅋ



저기가 어디냐하면.. 이런 도톤보리 강있는 메인스트리트



에서 돌면 딱 저기 ㅋㅋ 대박 크게 ㅋㅋ 완전 반가웠음 ㅋㅋ



이제 신사이바시로.. 가다가 애플 스토어가 있길래..



가서 아이폰4도 좀 만져보구 ㅋ (카메라 성능 너무 좋던데;; 당황할 만큼;) 이쁜 아이폰4 케이스있음 사오려고했는데 모르겠던;



오모테산도삘나는 ㅋ 신사이바시 거리를 지나..



미미우로 ㅋㅋ 전에 온적있는데 그땐 1인이라 우동스키는 못먹고 벤또를 먹었었지; 이번엔 제대로 우동스키..



조개로 된 수저가 특이 ㅋㅋ



이렇게 대야같은데; 국물을 부으시구..




재료들을 넣고 보글보글..



생강이나 네기나 레몬 등은 취향에 따라..



이렇게 살아있는 새우 한마리 (아 한마리인건 우리가 1인분만 시켜서.. 근데 1인분도 꽤 많아서; 남겼;)



이제 얼추 익었으면 먹ㅋ 근데 우리가 사진찍느냐 너무 익혀서 면이 좀 퍼졌; 그외 닭고리라던지는 부드럽고 맛있었  



살아있는 새우 익히는 중;; 아줌마가 애가 꿈틀거리니까 튀지않게 조심하라고해서; 해달라고 부탁했; 무섭잖아;;



여튼 그녀석은 결국 뱃속으로 ㅋㅋ 껍찔까서 냠냠 맛있게 먹었 ㅋ



여튼 분위기도 좋구 ㅋ 괜찮았..

미미우도 자세한 정보는..

http://www.wingbus.com/asia/japan/osaka/shinsaibashi_town/osaka_mimiwoo/

그리구 우리는 신세카이로 이동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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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야엔도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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