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가 이번 출장에서 가장 가고싶었던 곳으로.. 이렇게 하나미코지를 따라 걷다보면 나오는
요기 기온 마메토라
외관 분위기도 딱 전통적..
한사람이라 구석 자리 ㅠㅠ 나중에 창가자리 나면 옮겨달라고 부탁
여기서 내가 시킬 것은 마메스시젠
이것도 코스라 에피타이저로 요런 두부가 나오고..
내부 분위기는 이런.. 신발 벗고 들어가서 다리 편하라고 바닥 내려가 있고 머 그런..
두번째 요리론 간단한 도미 사시미 ..
헤헤 당연 맛있
그리고 스시 나오기 전에 마지막에 나온게 이 감자랑 고기랑 똘똘 뭉쳐서 만든 이 요리..
잘라놓으면 이런..
다행히 메인 스시 나오기 전에 창가에 자리가 나서 옮겨주겠다는 얘기를 ㅋㅋ 럭키~
저 구석이 맨첨에 앉았던 자리 ㅋ
하지만 이렇게 정원이 보이는 창가 자리가 당연히 상석 ㅋ
오호 자리 옮기고 바로 스시가 나왔~
짠 열면 이렇게 ㅋ
씐나서 이렇게 찍고 저렇게 찍고 ㅋ
가까이 보면 이렇게.. 하나하나가 마메(=콩)스시답게 콩알만한게 귀욥 ㅋ
그래도 고등어(=사바)스시도 있고 있을껀 다 있 ㅋㅋ
넘 귀여워서 한동안 못먹겠는거다 ㅋㅋㅋ 아쉬워서 요리찍고 조리찍고 ㅋ
결국 다 먹고는 마지막으로 후식 준비
여기서 직접 만든 와라비 모찌라구.. 머 사바스시에 와라비모찌에 교토 특산물 이미 여기서 다 먹네 ㅋㅋ
여튼 분위기, 맛, 서비스 무지하게 만족했던 집이었.. 자신있게 추천할수있음!
자세한 정보는
http://www.wingbus.com/asia/japan/kyoto/kion_tw/mametora_gion/
이제 또 하나미코지를 나와
시조도리를 지나 다음 맛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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