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분기 고등학생들은 연애질에 바쁘고; 중학생은 사건해결하기에 바쁘고; 공부는 초등학생들이 하는구나;;



큰 거리에서도 학부형들이 설설기는 이 소녀가



수험의 신;; 본인도 중학생이면서 초등학생들을 원하는 중학교에 넣어준다는;;



6학년이면서 전혀 수험에 생각없던 이아이는 야구가 유명한 학교를 가고싶어지고..



여전히 똑같이 생각없던 아버지와 고민에 들어간.. (굿상; 벌써 아버지역;;)



어머니없이 아빠, 아들 둘인듯.. (저 작은 욕조에 둘이;)



하지만 초등학생 수험세계도 만만치않았으니;;



에도쿠에 다니는 (어이;) 수험의 신을 찾아가기로..




뭔가 여왕의교실의 선생님처럼 카리스마 센세인듯;



그러나 순순히 들어주지않고;



어엇 오카미상 아들이셨군요;




잠시 나온 하코다테.. 이쁘네.. 가보고싶네..



넌 어디서 나타난거냐;;;



저렇게 비오는날 공사를 할리가;



애 눈 못뜨더라;; (밤비 생각나면서;)




하지만 여왕의 교실의 학교;;;;를 다니는 애라서 애는 이미 절실;;



아빠는 아직 애를 어린애로만 생각하는..



머 여튼 결국 과외를 시작했다는 1화;;;;; 젠젠 재미없어 OTL 오버도 싫고; 경쟁사회 더 싫어; 안볼란다;



수업방식도 그닥 맘에 안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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