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8 - [허구헌날 일드/2008년 1분기] - 장미가 없는 꽃집 1화 - 22.4%
2008/01/30 - [허구헌날 일드/2008년 1분기] - 장미가 없는 꽃집 2화 - 19.0%




각자의 캐릭도 독특 ㅋ 이젠 가족시트콤도 가능한 이가족 ㅋ



카레로 벌칙게임중인 싱고 ㅋ



저렇게 웃는데 안먹을수도없지 ㅋ



이 드라마 갈수록 훈훈해진단말씀 ㅋ (그리고 저런 남자 멋있다!)



자 이 아이는 어떻게 이 그룹에 들어오게 될것인지 궁금..



이렇게 대사없이 한장면으로 설명해주는것도 좋고..



카레랑 이어지기도 하고 ㅋㅋ



근데 이눔봐라 -_- (멱살좀 잡아본 솜씨인데; 거성 주니어;)



당신은 대체 무슨 꿍꿍인게요..



쇼타 머리좀 어떻게;;



아 저런 커피집 분위기 좋다



하루는 내내 야단듣고 ㅋ 하루는 내내 사과듣고 ㅋ



드뎌 거의 모든 등장인물 만났..



으핫 배달 나오셨 ㅋ



어럽쇼 하는 표정 ㅋ



으하 싱고의 폭탄발언에 날라가는 새가 보인다 ㅋㅋ 전원 (....)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연기인지 잘 모르겠;



요 대사는 촘 유치했; (그래서 사쿠 유미코 언니 캐스팅한거같잖아;)



내내 아날로그 저질화면으로 나와야하는 모토카리야양 지못미;



뭔가 과거가..



수시로 긴장 푸십니다 어찌..



에궁.. 이쪽만 나오면 맘이..



그런 고민할 나이 ㅋ



밤중에 아빠에게 가서 잔것도 그 나이스러운 ㅋ (저러다 이제 좀만 더크면 "내방에 들어올때 노크좀 해!!" -_-)



그러다 또 이렇게 아예 어른이 되면 마음을 열기도하고.. (리뷰가 딴데로 흐른다;)



뭐 세사람이 친해지는건 좋지만 촘...



귀여운 아저씨 두명 ㅋ




이쁘고나;;;; 이 드라마는 유코짱 이뻐서 넋놓고 보는지도;




반칙을 써서라도 해피엔딩을 만들고 싶었던 공주;




를 감동시킨;; (움.. 매번 감격으로 우시네;; 그려유.. 좋겠슈 <- 꼬인 노처녀;)



이렇게 3화까지는 순순하게 한고개를 넘었는데..



여튼 담주엔 드뎌 아는건가.. (머 이정도야 사랑으로 극복하겠지?)
사람들이 노지마 신지가 이렇게 순순한 사람이 아니라서; 어떤 전개로 갈지 걱정하던데;; 여튼 기대;

Posted by vetsuni 트랙백 0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