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츠구 다운 캐스팅 + 내용으로 1위를 끝까지 고수할것같은 "장미가 없는 꽃집", 그리고 ㅋ뒷북 리뷰;



남자 주인공은 정준하.... 가 아니라 (스만;) 싱고;;



초반의 아무 대사없이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그리는 영상 너무 맘에 들던..








여기까지..



그러나 시작된 꼬마애의 반항 -_- (아니거든;)



그리고 미모의 여인 등장!



이제야 등장하신 주인공사마..



뭔가 디지털 시대는 다르구나.. 느낌 ㅋ




그나저나 다케우치 유코 나오는 드라마는 첨보는거같은데.. 와 겁나이뻐;;



얘도 은근 감초역 어울리고 .. (살짝 소지로랑 비슷하기도하고; 여전히 NG는 많이 내고 계시다는 소문 ㅋ )



그니까 이때까지만해도 정말 인줄알았단말이지;;



이럴줄이야;; 막 미스테리;;



그리고 뭔가 연애방면에서 좋은 조연이 되주실것같은 두사람..




일드갤보니 생각보다 애가 안이뻐서 실망이었다고하던데 ㅋㅋ (충분히 귀엽긴한데 뭔가 냉미녀가 나올줄알았 ㅋ)


폭 안기니까 좋냐? (<-노처녀임;)



큰사이즈도 있었구나 가면;



1화 볼때만 해도 생각했던 휴머니즘이 아닌듯해서 으엥? 싶었는데... 2, 3화보니 좀 느낌이 다르던.. 여튼 의혹만 잔뜩 주던 1화는 이렇게 끝..



더더욱 내용을 모르겠는 엔딩 ㅋㅋㅋ (그래도 이쁘다; )

Posted by vetsuni 트랙백 0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