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으라고 이렇게 해주셨는데 안모으면 예의가 아니죠 ㅋㅋ













보다보니 로고가 핑크에서 레드로 바꼈네;;

최종화 리뷰는 아마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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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있을것처럼 10화 마무리해놓고 결국 두사람이 찾아간곳은



호텔.... 이 아니라 모교 초등학교;;;



예전 자리에도 앉아보고.. 근데 진짜 해야할일 없었구나 켄조;;



역시 쟈니스 <-



그러나 결국 또 레이의 청산유수에 넘어갔;; (넘 잘 낚여 켄조;)



자해소동이라도 하지그랬어;;



그나저나 에리는..



첨엔 무슨 초능력자인줄알았다;;



드레스쫌;; 비키니도 아니고;;



여튼 에리가 진지하게 조용한데 불러서 전해주고 간것은..



반지.. 백합물 탄생..... 은 아니고-_-



뭔가 평소랑은 다른 쌍커플;; 여튼 결국 10화까지의 결론이 과거는 필요없다;; 아놔;;;



오빠 또 마지막으로 살짝 안아보시고 <-



개인적으로 11화에서 가장 웃겼던 소크라테스의 등장 ㅋ



근데;; 결국;;



초 민폐;;;;;



불편하신 신랑님;;



남의 행사 분위기 싸하게 만드시곤;;  




그나저나 결국 타다상;;




어쩌겠어요; 최종회를 앞둔 조연의 비애죠;; (다음 분기엔 아야세양과 잘 될꺼에요;)



왠지 이뻐서..



레이 X 켄조 .. 레이가 공이구나 <-



레이 나레이션이 시작되면서 혹시.. 했는데 역시.. 그리고 과거도 돌아가고싶지않다더니-_-



그리고 레이마저 돌아가기엔 한시즌 더필요하니까 여기서 마무리;;

너무 요란한 반전이나 과격한 진행없이 무난히 잘 마무리되었다는 느낌.. 여튼 잘봤네 한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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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TV

월9 (도쿄타워, 프로포즈대작전 후속)



화9 (이번주 아내가.., 신부와 파파 후속)



화10 (비밀의 화원, 오니요메2 후속)



목10 (친애하는 아버님, 우리들의 교과서 후속)



금11 (라이어 게임 후속)




NTV

화 10 (섹시로보 후속)



수 10 (파견의 품격, 밤비노 후속)



토9 (엔카의 여왕, 식탐정2 후속)




TBS

목9 (부부도 후속)



목10 (반짝반짝 연수생, 고독의 내기 후속)



금10 (하나당, 다나카 후속)



일9 (화려한 일족, 농담이 아니야 후속)




그외

금9 (나쁜녀석들, 학생여러분 후속)



금 11 (특명, 시효경찰2 후속)



일단 1화는 다 볼꺼니깐.. 여튼 기대중..

첫방 일정은

6월말 - 라이프(30), 아빠와 딸의 7일간(1) 

7월 첫주 - 아름다운그대에게(3), 탐정학원Q(3), 소에게 부탁을(3), 지옥판가름도며느리나름(5), 빵빵녀절벽녀(5), 어깨너머의 연인(5), 타로이야기(6)

7월 둘째주 - 퍼스트키스(9), 호타루의 빛(11), 여제(13), 수험의 신(14)

한참 뒤 - 스시왕자(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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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화만에 드뎌 주방으로 돌아온 밤비..



아니 저 체조는 마츠코에 나왔던;;



신나게 들떠서 출근했으나




엣 지각;;




마사시에게 모라하는 밤비랑





그러다 카토리에게 떠든다고 혼나는 두사람 귀엽 ㅋㅋ 지금컷은 확실히 밤비가 연하로 보이네



자 새로운 배치 발표..




자 다들 한단계씩 승진하고..



밤비는 돌체 ㅋㅋ



아놔 쿠와하라상 개구쟁이 ㅋㅋ



주방의 마스코트라니깐 ㅋㅋ



여튼 다시 파스타 어시스트로 컴백




근데 깐깐해진 아스카;;



여자에게 발로 채이긴 첨이지않나;; (아 모모가 있었던가-_-)



자 승진한 멤버 총집합;;



카토리 여기서는 막 놀림당하고 ㅋㅋ



그나저나 아스카는 최종회를 앞두고 주인공을 어시스트로 둔죄로 맡은 분야를 하나 뺏기고;



아스카를 한번 쳐다봤다가




눈을 마주치는 두사람



이미 아스카는 잊어버린 두사람;;



기쁨을 참지않아도 되겠습니까;;



그런 밤비가 귀여워죽겠는 카토리 ㅋㅋ



저번에도 그랬지만 술집에서 이러는것도 주변에 민폐;;



그래도 잘되었네 밤비..




드뎌 이뤘구나 밤비..



그나저나 이렇게 오더나올때마다 눈을 똥그랗게 뜨고 귀엽게 쳐다보니



쿠와하라상이 장난치고싶어지지 ㅋㅋ 그맘 다 알겠어요 ㅋㅋ



저분이 좀 보는 사람을 도에스로 만드시는 분 ㅋㅋ



자 이제 농담은 그만..




드뎌 나왔다!!! 토마토가 들어간 파스타종류!



아스카도 배려해주고..






자~




욧갓다나~ 밤비..



파스타담당의 아스카의 체크까지.. 이젠 건방밤비는 없는거로군..




그리고 첫손님의 반응까지..



요나미네 완전 흐믓




이렇게 귀엽게 신나하며 돌아다니니



지나가는 남자에게 찍혔 <- 틀려;;



아저씨 여기 비싼데 아니에요?



그나저나 정말 일에 대한 다양한 얘기를 다루시는군요 오카다상..



조용히 열쇠로 문여는 밤비 좋네..



이젠 제법 살림살이도 늘어난.. (커튼의 길이가 좀;; 어서 얻어온듯한 세심함;)



10화 11화는 더이상 방황안하나싶었더니..



머 이런 귀여운 방황들은 나쁘지않아 ㅋㅋ (8화부터 방황도 귀여워졌다;)



그나저나 마사시 안습;;



이분은 이렇게 오모테산도힐즈에;; (로케장소 참 사람많은데 골라서;)




여기는 왠지 진짜 있을듯한..



오홋 석호필 특별출연;;



근데 그동안 한번도 안봤다면서 DVD플레이어는 계셨습니다그려;;




낄낄 짜증밤비도 좋네 ㅋㅋ



그러다 혼나긴했지만;



그리고 또 노리고있던 한사람;;



풀어해친 요리복 모에에에



여튼 밤비의 심경의 변화에 매일밤 열리는 밤비연구회는 분석하기 바쁘고;;



요런 밤비를




아까부터 노리고있던 한사람;;



결국 술마시러갔다;



그나저나 오다상;;





결국.. 더이상 참지못하.......









아라 쟌넨-_- 겨우 가라오케;;;;




노래로 고백해바짜;; <-



뭔가 칼라가 흑백으로 바뀌려는 순간..



게.. 보니 2화 생각나는구나..



그리고 한번은 나오리라 생각했던



바카날레에서의 에리의 반 요리 시식..




머리도 좋으신 두사람;




여튼 감동적이던..




결국 이뤘구나 반.. (근데 왜 쓸데없이 그 1년사이에 왔었으면? 이런 생각이 드는거냐--)




그리곤..





아 이것도 감동적.. 뭔가.. 뛰어가서 그녀의 이름을 부른다는 점에서는



이것도 생각나고.. 근데 표정이 또 완전 달라;;




밤비랑 같은 그룹의 멤버들을 가르쳐야하는 어려움을 토로하는 에리 <- 틀려;





밤비는 조금이나마 선배로서 그동안 배운것들을 조곤조곤.. 에리와 자신에게..



뭔가 이젠 해답을 남에게 구하기보다는 스스로 찾을수있도록 성장한 밤비 (왠지 오다상 안습;)



그리고 뭔가 동료나 친구같은 에리와의 관계도 보기가 좋구나..



그나저나 막판 폭탄 ㅋㅋ 이 중년커플들 어쩔꺼야 ㅋㅋㅋㅋ



아마도 1화때처럼 바카날레를 바라보고있는 밤비




이젠 전혀 달라진 표정



이제 마지막회구나 흑흑..



밤비도 이탈리아 가고 끝나는거같은데; 오너가 데려가는건가;; <-



뭔가 첫장면과 수미쌍관;;



아니 또 이렇게 여행책보면서 들떠계시면 ㅋㅋ



자연스레 또 이렇게.. (단둘이 유럽여행을 가기로한 니노미야 부부, 각각 파리와 이탈리아에 대해 여행 계획중;)



아놔 ㅋㅋ



이쪽 커플의 마지막도 기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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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스크롤의 각오는 어디루;; 밤비의 귀여움에 사망했던 8화였다면 밤비의 연기에 사망한 9화는



밤비의 안내로 시작



"맛있는 파스타 지나갑니다" <- 나도 파스타만들고 저말하며 가져왔는데 좀 찔리던;;



드뎌 혼자서도 손님에게 윙크;;; 요나밤비;;



9화의 주된 내용은 콘테스트..



이쁘다 아스카



미안.. 더이쁘다 밤비;;;




요나상에게 뽀로로 강아지 밤비



또 요나상의 달콤한 말에



급방긋 밤비



근데 그렇게 발표할것까지야;;




머 덕분에 오랜만에 쿨한 얼굴봤다 꺄아 >_< 카토리도 땡큐



라고했더니 바로 귀여운 얼굴로 돌변;; (어케 저래도 귀엽냐;)




자.. 요시! 간바레 밤비



마트에서의 샤핑부터 시작




고민중..



일본 파프리카 비싸다;; 이마트에선 900원정도 하던데;



여튼 우리동네 이마트보다 종류가 많은듯한 밤비노 동네마트;; (고르곤졸라치즈도 있고;;)





나도 만들고싶었다 파프리카와 고르곤졸라치즈 파스타.. (백화점가서 고르곤졸라 사와야지;)



이건 또 모람..




방이 저지경이 되도록 노력중;;



그래도 요리는 즐겁.. (좀 잼있긴 하지.. 이탈리아 요리 어렵지도않고 괜찮은듯..)



화장실 하품밤비



엇 자주 나오던 장면 ㅋㅋ



하지만 이젠 ㅋㅋ



코즈에도 이번에 도전..



근데 바지 넘 짧어;;; 핑크바지;;



여기는 핑크티;;;



이 장면 볼때마다 같이 하품하네--



하지만 하품하면서도 이렇게 귀엽다니 반칙이야;;;




시식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오 오다상 축하! 젤 먼저 밤비가 떠올렸어요



아라.. 쟌넨;;




그러다.. 오호!



늦게 불러줬다고 투털대는 마사시 ㅋㅋ 역시 최고의 포로 ㅋㅋ



이번화 새로운 요리 너무 많이 나오셨더라;; (그리고 쉽지않아보이는것들;)




리코타 치즈도 있어서 만들어볼까했는데 모르는 재료들 투성 -_- 밤비는 어서 구한거야;




임펙트까.. (임펙트하면 마임펙트이신데;; 그렇게 중얼거리시니 조금 웃겼어 ㅋㅋ)



요건 또 모람..



밤비의 향기를 맡으며 잘수있어서 행복한 마사시 <-



결국 발에 채이긴 했지만 <-



최고 포로 마사시 다루는 법은 충분히 알고있는 밤비 ㅋㅋ






그리고 점점 늘어나고있는 포로들;; (계단씬은 진짜 무슨 ㅋㅋ)



이제 남은건 카토리뿐인가.. (카토리의 츤테레를 아직 모르고 있는 밤비;)




아 좋아하는 표정이다 <-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의 1년뒤 밤비보다






더 리핏해서 봤던 놀라는 밤비;;



밤비 팬클럽 홀지부;;





그에비해 밤비는 삽질중;;





이런 결론이라.. 9화부터는 오카다상의 오리지날이 나온다더니.. 흠.. 역시 열혈요리만화가 아닌 오카다상의 드라마야..



왜 달리는거지? 청춘이니까 <- 이것도 쫌 좋았..



츤테레 카토리의 한소리도..




무심한듯 쉬크하게 무시하던 밤비;



하지만..




맘이 그맘이 아니겠지.. 그리고 연기를 잘 볼줄 모르겠지만 여기서부터 오빠의 연기에 감탄;



밤비에대한 하나하나를 보고받는(틀려;) 오너;;







콘테스트도중.. 대사하나없었지만




우리 모두 밤비가 되어 지켜보고






분해하고 속상해하고 부러워하고 축하도 하고







많이 성장했구나 밤비.. 그리고 마츠모토..



앞머리스탈이 좀 달라진 코즈에 ㅋㅋ (그리고 카토리와 코즈에라.. 카토리의 자존심도 지켜주고 모든 사람이 해피한 결말을 내는게 과연 NHK스러우신 오카다상이신듯;)



그나저나 내용이나 뭐 이것저것을 다 떠나..





이 1년뒤 밤비의 임펙트 어쩔꺼야;; (헤어도 헤어지만 완전 요나미네쥬니어 밤비의 표정, 태도 등등..)







드라마 후의 스레의 앞머리마츠리도 잼있었고 ㅋㅋ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더 좋네.. (난 역시 미끈한거보단 살짝 밖으로 향한걸 좋아하는듯;)



그나저나 이제 홀의 꽃을 주방으로 다시 보내시려고요;;




이 머리도 딱 좋았는데; (주방에선 다시 바꾸더만;;)





여튼 밤비가 좋다고하니 우리도 좋습니다 ㅋㅋ





눈 반짝반짝도 넘 이쁘다;;



그나저나 다음화는 원하던 파스타담당이 된듯한 아스카의 보조같은데; 파스타맡으면 다 그렇게 폭력적?)



그리고 에리 등장;;



과연 바카날레의 수많은 남자들을 제칠수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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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팬들을 사망시킨 8화;; (진작좀 이렇게 나오지말이지;;)



주방이라 좋아라했는데 돌체;



왜 하필 저란말에



너뿐이란 말에 급방긋했다가..



다시 좌절;;



그래도 이번엔 금방 일어난 밤비;; (다행이야;)



아니 만나자마자 넘어뜨리다니;; <-



이런 남자 첨이야;; <-




첨엔 그래도 지켜보다가;;



들이대도 봤다가;;




아니 이런 이쁜얼굴을 가까이 보고도 눈하나 깜짝안하다니;; (누구는 가방을 떨어뜨렸다는데;)



요나상이 오자 갑자기 강아지로 변신!




끼잉끼잉;; (꼬리 살랑살랑)



요나상 기쁘시겠어요



그나저나 이남자는 어케한담..





8화에서의 첫 귀여움 테러는 털푸덕밤비;; (이때 대량 팬 사망;)



화장실에서 또다시 사이언밤비 ㅋㅋ



자자 정리정리



그닥 나아지지않았어 ㅋㅋ




이젠 째려보는 여고생 밤비 ㅋㅋ




화도 내보고



달래도 봤지만..




아놔 안넘어와 <-



좌절하는 또한 좋아하는 반찬



자 이제 밤비 팬클럽가서 용기를 받아옵시다




급방긋




자자~ 그럼요 공주님들은 가운데로..




밤비 놀리는게 잼있는 쿠와하라상 ㅋㅋ



아 이쁘십니다 미유키공주



준우승...치고는 비쥬얼이 그닥.. -_-



뭔가 리얼;;



이건 좀 이쁘네..



뭔가 기타무라상의 애드립에 진심으로 웃는듯한..





살짝 맛보고는..



단거 못먹는 나에게도 맛있을지도.. <- 전세계의 팬들이 소리모아 외쳤을듯 "우소!!!!!!"



저 큰 수저 한가득 다 먹는거봐 <-




자자 또이제 귀여운 밤비 작렬





이렇게 귀엽게 메렝게 만드는 사람 첨봐!




자자 그랬는데..




화났다 밤비



다시금 분노의 거품기질; (근데 저런 가게에서 손으로 거품기질이라니;)



이젠 좌절도 귀여운 자세로.. (좋았어!)



마사시의 사랑의 중계자 아스카;;



노려보는 또한 좋아하는 반찬 <-



역시 배우는 뛰는 정면도 그림이 되야하는..



오다상의 레시피를 발견한 밤비



그런 밤비를 발견한 카토리



또다시 꼬리살랑살랑 강아지밤비



남들 다 아는거 이제야 알고 신나하는 밤비가



귀여워죽을것같은 카토리 ㅋㅋ




그래도 밤비앞에서는 츤츤이면서



돌아서면 데레데레인 츤테레 카토리;;



밤비귀여워밤비



자 이제 드디어..



눈동자 반짝반짝 너무 이쁘다 OTL



이런 밤비에게 훌륭한 조언을 한건




서로 자기라고 생각하고있는 ㅋㅋ




이제 오다상에게도 꼬리 살랑살랑 밤비 ㅜ_ㅜ 의 그동안 캐릭중 가장 강아지일듯..



오다상이 좋아하는걸 자기가 해버리곤..




낼름 밤비 (8화의 2차테러 OTL) 꼬로로록 ㅜ_ㅜ



꽤 가까워졌지만




확실한 한방을 날리는 밤비;; (근데 집앞 풍경이 넘 이쁘다.. 물도 흘러)



무표정이 흥정할땐 좋을듯;;



드뎌 손목도 잡고 <-



아 곱다



두번째 펀치



아.. 나에게도 이런날이.. (먼눈)





모두들 놀라는..



그리고 예고엔 나왔는데 본방에 안나왔던 책뺏기 밤비 ㅋㅋ



자자 이제 오다상은 당신의 포로





8화후반은 내내 얼굴에 미소를 띄고 보게되던..




이제.. 충분히 가까워졌으니 역으로 떨어져야할타임<-






좋아하진않지만 좋아합니다 <-



오다상의 표정연기 감동적;; (연기가 아닐지도;;)




떨어지고나서 (오랜시간이 걸리진않았지만..) 이젠 잽을 날릴차례 <-




어설프게나마 따라해봤는데 이게 젤 싫었던;; (불옆에서 중탕으로 계속 저어줘야하다니;; 덥다구 OTL)




그니까 드라마에 나온거처럼 티라미스크림만들어놓고 빵에 커피발랐는데 왜 난 그새 크림이 풀어지냐 OTL (그리고 돌체는 유지방이 많아서 설겆이가 힘들어서 자주 하고싶진않..)



제대로 먹힌 작전;;




다시금 홀복!



홀멤버들도 기뻐하고..



그리고 이건.. 오카다상이 우리에게 먹였던 잽;;





정말 오카다상도 츤테레;; 오랜 좌절밤비 이후 오랜만의 잽에 정말 제대로 감동먹었습니다;




아마 손님들에게는 처음 나가는 밤비의 요리가 아닌가싶은데..



케익도 케익이지만 코디도 참 이쁘네.. (담엔 코디도 흉내내보리;)




여튼.. 오다상도.. 오카다상도.. 그라체~



귀여워요 오다상도



그리고..





8화의 3차 테러 작렬;;;;; 윙크를 돌려주는 밤비라니;;; (팬 전멸;;)



일대일로 5년정도 옆에 두고싶다고 말을 전한 오다상 ㅋㅋ (하지만 오너가 허락할리가 ㅋㅋ)




아 바카날레의 밤비쟁탈전 언제까지 피튀길것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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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줄이겠다는 다짐은 어디루;; (8화는 더 불안하다;;)



이제 기술도 자신도 많이 붙은 밤비지만



여전히 후련치못한.. "사랑이 모니"



노가미상의 에가오도 다시;;





이거 왠지 멋있던.. "선배는 후배들을 위해 멋있을 의무가 있다"



그래도 5화를 피크로 사복이 많이 나아졌어;;;



웁스 라인보셔~





밤비가 이렇게 애잔하게 바라보는건




아스카.. (전주의 예고로 맘껏 낚시했었지;;)



왠지 귀여운 아스카와 모자의 주인공 하야마..



마고보고 머리잘랐다고 난리쳤었는데;; (긴머리파;) 머리 잘라서 1년뒤 이렇게 나오려나싶었더니 그냥 드라마 도중 평범하게 나오던.. (그냥 너무 길어서 잘랐나봐;)



아놔 이번 드라마에서는 계속 남자가 꼬이는 밤비 ㅋㅋ



하야마 표정 웃기네 ㅋㅋ (내가 정지한거 아닙니다만 ㅋㅋ)



근데 진짜 어디서 진한사람 잘도 모았;; (누가 우리오빠 진하다고했어;;)



둘다 귀엽 ㅋㅋ



기대서있는 자세는 반이 아닌 마츠모토 ㅋㅋ




맛있잖아;;



근데 살림은 언제 느실 예정;; (그래도 노란거 하나 생겼네;)





마음약하고 착한 밤비.. (1화의 거만밤비 어디갔누..)



민폐남친 정말 쪽팔려하는 표정의 아스카 ㅋㅋ




개인적으로 요리복 아스카, 홀복 밤비 투샷좀 좋아하지.. 아 잘생기고 이쁘다..




왠지 사와다가 생각나던.. 사고치고있는 윗사람; 뒤에서 놀라는 사와다 밤비;;



훗 거만



하지만 사와다와는 달리 밤비는 걱정많은 강아지



이쁘다 아스카



조신히 앉아있는 밤비



그랬는데..




여튼 실시간보며 난리쳤던 셔츠 + 앞치마 모에에에에에에에에에 >_<




진짜 유해졌다 밤비.. 역대 캐릭터중 최고로 유한 캐릭인듯.. 다들 착해지긴해도 성격들은 남아있었는데;



곱다고와



몸통 가는거봐



오랜만의 요리밤비



뒤의 이탈리안(?)보다 더 이탈리안스러운 요나상;;




가는허리에 또 모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0^




이젠 천사가 되버린 밤비;; (후광이 보여;)



이런 밤비를 두고..



"오레노"를 강조하던 카토리와



그런 카토리를 견제하는 마사시;; (또 피튀기는 혈전;)




6화에 이어 더욱 요리드라마스러웠던 전개;; 야사시이 아지라니 OTL (이런거 못견뎌함;;)



그래도 "사랑"을 2화에 걸쳐 능숙하게 표현하신듯..



또 원작과는 달리 밤비가 진것도 맘에 들고..




밤비 아름다워! 밤비



그런 밤비에게 나타난 한사람;; (진짜 피튀기는;;)




어머 여보 오셨어요? <- 틀려;;




초반에 살짝 아스카와의 연애를 기대했는데 하야마와 두사람 너무 어울려서 포기;;



그럼 이제 이쪽을 밀어보자<- (사모님이 되어 바카날레를 가지는거야!)




초반의 건방밤비는 없어지고 이젠 곧고 천사같은 밤비만..






이런 모습 보여주면 OTL 이제 오너 매일 먹이고 싶어질거아니오;;



사랑을 알게된 밤비, 노가미상과도 분위기 넘 좋아지고;;



그 이후로 요나상앞에선 무조건 강아지가 되는 밤비;; (꼬리 살랑살랑)






눈을 감고 상상해봐.. (그때 덮쳤어야지 요나상;)



엇 이젠 시계도 생겼네;;



자다가 전화받고




신나게 요리복입고 준비했더니



응?



돌체?



응 우리가 가장 버닝했던 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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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오랜만의 리뷰-_- 갈수록 미모는 빛을 발했으나; 밀린 리뷰 올리느냐 스크롤은 적게..



6화의 밤비는 최고의 삽질밤비;;



실수하고



실수하고



쫄고



쫄고;;




계속 쫄고;;;



좌절하고;



티나게 좌절하고;; 이 좌절 밤비가 좀 적었어도 6화로 14%대가 마지막이 되는일은 없었을지도;;



대사중 나온 "연체동물" 스레의 언니들 미소시루 뿜을뻔했다던 ㅋㅋ



약간 스핀오프 느낌의 카토리 엿듣기씬.. (이런 개그풍도 쓰실줄 아시면서;)



역시 홀복쪽이 더 좋구나;



머.. 미모는 여전하십니다만 ㅋㅋ





또다시 특훈



여기에도 밤비팬클럽 3명;;




이렇게 곱고 잘하는구만..




또 한소리들었;;




또 좌절밤비;;;






근데 좌절밤비 욕하면서도 역시 난 팬이구나싶었던게 저 올려다보기에 비명소리가 절로 나오는거보니;



최고의 삽질 밤비;



거기다 민폐밤비;; (술자리에서 사과좀 그만해;)



줄무늬밤비;;



5화부터 뭔가 화면에 처리를 한게 아닐까 의심이 갔는데.. 여튼 땡큐.. TBS였음 난리났을꺼야; 이렇게 어두운데;



언제쯤 밤비의 눈썹사이에 -"- 가 사라질지;;




키타키타-_-





너무나도 요리만화스러운 전개;;  (이런거 좀 못견뎌함;;) 비웃으면서 봤는데..



다 낚였어;;;;;;;;;;



여튼 드뎌 노가미상의 미소를 봤건만..



요나상에게 한소리.. (이걸로 답답-답답-후련-답답-답답-후련의 법칙이 깨지는구나; )



원작에서는 그걸로 오케로 넘어갔다는데 과연 오카다상 원작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나오시는..



근데 개인적으로는 오카다상의 편을 들어주고싶은게.. 아무래도 요리드라마다보니 홀쪽일이나 일하는 사람들의 입장이 무시되곤할텐데 그걸 균형을 맞춰주는게 두번째 타이틀롤인 요나미네상.. 이렇게 시청자의 후련함보다는 자기의 신념을 꺾지않는게 또 오카다작가스러운건가..





비록 밤비의 표정은 밝지않지만 또 저런 모습 사랑하는지라.. 이따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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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모습 피로!



여전히 수수한 레이랑 화려한 에리



이젠 안나오시면 섭섭한 ㅋㅋ 드뎌 겟하셨군요 그거..



그나저나 맘약한 켄조는 여전하고..



아라~ 이쁘다 에리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로 호감도 업한 사람들은 이쿠랑 야노;)



소크라테스 ㅋㅋㅋ



야노의 안경모습은 그냥 그랬는데 미키오의 안경모습은 꽤 좋아하는..



첫작품이 너무 대단하신거 아닌가요;;



아라~ 멋진 프로포즈.. 여자들 이러면 다 넘어가지;;



이번화 또 이상하게 미키오 캡쳐 많네 ㅋㅋ



드라마내 브랜드화 하셨군요 ㅋㅋ



달려라 켄조! (밤비노에선 밤비가 뛰고; 프로포즈에선 켄조가 뛰고;;)



축하해 츠루 ㅋㅋ 이 두사람 커플도 좋아하는..



이쪽보다말이지;;



결국 또 들어버린;;



그래도 9화에서는 큔! 하는 장면도 있었는데 말이지.. (진작좀-_-)



결국은..



반지는 돈트 노크 뉴욕에게;;

여기까지가 9화 타다상의 프로포즈편;; 시청률은 18.1%



이젠 막 요정이 강요하고;; (그렇게 켄조를 레이랑 결혼시키면 뭘 얻으시는데요;; 혹시 타다상?)



역시나 수수레이 화려에리



어울리십니다 ㅋㅋ



이쪽은 좀더 어울리십니다 ㅋㅋ



이거보니 살짝 부러웠다는;;



이제 제법 분위기가 나십니다



츠루.. 잘되었구나.. 근데 키 차이 많이 나더라.. (그리고.. 이쿠; 아무에게나 뽀뽀하지마 <- 본심;)



음.. 레이도 뭔가?



역시 삐는 가만히 있는게 젤 이뻐;;



나도 감동받았던 아버님 말씀;;; 역시 각본 맘에 든다는..



머 눈들도 즐겁고 말이지..



웃길려고 했던거같은데 그닥 웃기지는;;



또 살짝 찡했던 장면;; 2화때 워낙 울었어서; 나도 아는 사람 만난 기분이랄까;



아 분위기 좋다.. 푸르른게 좋아져서;;




미소년과 햇살이라 ㅋㅋ



근데 외모, 성격뿐 아니라 조건으로만 봐도 너무 훌륭하신 신랑감;;




드라마에서 첨으로 레이가 이뻐보였던;; 역시 꾸미니 이쁘신걸말이지..





개인적으로는 이 어릴적 켄조가



컸을때의 켄조보다 취향;;;; (검은머리 냉미남파;; 하긴 그러니 내가 삐팬이 아닌거겠지;)



이번엔 레이랑 같이 뛰는 켄조.. 음.. 도데쇼~



머리 흩날리는 서비스!




자 드뎌 다음주 최종회.. 뭔가 묘한 분위기의 예고편은 최종회를 위한 낚시였던건지 아니면 진짜 뭔가 있는건지 기대!

10화의 시청률은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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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귀여워지던 마카네군 ㅋㅋ



음 이런 시효과와도 이젠 이별이군..



저번부터 연극화에 재미붙인듯



무사의 이치분을 보니 더 정겨운..




저 밖의 바다가 보이는 집과 여기 풍경이 훌륭



기차 여행이 좀 로망이지



재미없는 얘기에 점점 투명해지는 미카즈키군 ㅋㅋ



아놔 역시 쥬몬지 ㅋㅋ



뭔가 에이노 아라시틱;



뭐하고계신가요;





그래도 역시 쥬몬지가 최고 ㅋㅋ



ㅋㅋㅋㅋ



이번의 게스트는 이분이었..



교자먹고싶 OTL



실루엣 사진좀 좋아해서 ㅋㅋ



예비 형사들 ㅋㅋ



근데 이 남편이 어떻게 했는지는 안나왔; 괜히 신경쓰이게;



어..어울려;



이둘은 어떻게 되나싶었더니..



역시나 ㅋㅋ



여전히 시시한 결말로 끝난 시효경찰.. 머 그게 시효경찰스러운거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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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나온 귀여운 소녀.. 설마 마카네군인가? 완전 귀엽



아 중독성 강해 이노래-_- 이거 캡쳐하려고 본 순간부터 지금까지 입에서 안떠나-_- 세슌 소레와 피치피치;;



20살 그대로의 키리야마군 친구들 ㅋㅋ



이언니 쫌 이쁘지..



도레안 그레이 (근데 결국 그림 설명은 없었잖아 -_-)



나름 팬서비스? 온천이라..



중간 로고장면의 저 캐릭터 보는것도 재미중 하나.. 천천히 나오다가 수건 떨어지자 빨리 들어가던 ㅋㅋ



고양이 인형 눈썹에 ㅋㅋ



근데 슬슬 자백이나 몰래 엿듣기가 넘 많아집니다;




경치좋구나.. 근데 직장동료끼리 온천이라.. 민망할듯;;

여기까지가 6화 시청률은 13.5% 온천씬 덕분인가 ㅋㅋ 일9보다 시청률이 높았던 심야 드라마;;




닮았어 ㅋㅋ



역시 쥬몬지 넘 좋아 ㅋㅋ



계란으로 다양하게 ㅋㅋ



이번 캐릭터는 배구공 맞고 해롱해롱



어머니배구 대회가 소재였거든 ㅋㅋ



고쿠분 언니다아아



맛있겠다 이노시시 나베



대강대강 마을 막 여자가 남장해서 나오고 ㅋㅋ



아놔 쥬몬지 ㅜ_ㅜ 마침 내가 갖고있던 걸 던져주었지 ㅋㅋㅋㅋ



쿠마모토상도 귀엽고 ㅋㅋ



아놔 뒤에 나무로 에펠탑 ㅋㅋ



저분은 오오쿠에 고정으로 나오시는 분이 아니던가;;



진짜 이번화에 가장 귀엽던건 쿠마모토상 ㅋㅋ



피칸치의 그분;;; (본이 가와이! 했던;;)

여기까지가 7화 시청률은 다시 제자리 돌아가서 11.7% (온쳔 효과좋네; 밤비노도 마지막회 다같이 온천 어때요;;)



보기 좋구만 두사람;




하지만 정말 모야;; 싶었던 꿈이야기;; 어찌 점점;;



제법 훌륭한 작품 ㅋㅋ (근데 시효과는 맨날 놀기만 해;)



다같이 따라하는것도 귀엽 ㅋㅋ



으하하



오야꼬동 좀 먹고싶구나;



자백하는 방법이 너무 ㅋㅋ



의외로 청순하니 어울리던..



아놔;;;;;; 야채의 기분이 아니라 아라시의 기분을 알게되지않으셨을지;;



ㅋㅋㅋㅋ 미카즈키군



오랜만에 오다기리죠 다웠던..



최근 다시본 와자아릿에 나왔던 그 동물원인듯..



이번화는 완전 미카즈키군의;;



강아지 귀엽다



이번엔 실려나가는 캐릭터



아놔 쥬몬지 ㅋㅋㅋㅋ



추리 설명도 미카즈키군이..



아무리 이젠 트릭보다 개그위주라지만 너무 자백이 많아;;;;



미카즈키군도 한번 해보고싶었을꺼야 ㅋㅋ



아놔 쥬몬지3 ㅋㅋㅋㅋ

최고로 정신없던;; 8화 시청률은 11. 2%

그나저나 다음화가 벌써 최종화;; 9화에서 끝나네;; 그만 볼까했는데 마지막이라면 마지막까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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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사람의 장난질이 좋아 ㅋㅋ



미키오는 잘도 안아 돌리네;



아니 친구들 앞에선;;



과연 도예가의 길은;;



홀복은 바카날레쪽이 이쁘네^^



어디서 많이 본 장면인데;; (조개라던지; 접시라던지;)



당고다 당고;;



흠.. 이러니 아쉽단말이지; 켄조가 더 힘내줬으면 하고.. 아쌀 타다 - 요시다를 응원할수없는 이유




오 그렇지 이렇게 어긋나는게 연애물의 정석-_-



방한복이라고하나 스스무도 입었던..



결국은 이렇게 끝났던;; 도묘지도 그렇고 맨날 한발작 늦어;

여기까지 6화 시청률은은 17.4%



뭔가 과거로 돌아가면서 최근의 일본의 붐을 다 훝고 가는듯..




귀여운 두사람^^ 아 드라마 상큼해



넌 좀 답답해-_- "스키"가 왜 그리 어려워;;



점점 카메라가 화려해지는 미키오



아놔 이토센세 ㅋㅋ



자자 물풍선 등장!






뭔가 너무 전형적인 청춘의 추억만들기 재료들이지만 그래도 이쁜애들이니 그림이 되는구나



뭔가 유카타 무늬도 캐릭에 맞는..



아니 그니까요.. "너나 잘하시라니깐요 -_-"



츠루의 대사들은 좀 감동적..



안타깝다 진짜;



분위기못읽는것도 때로는 도움이 됩니다



에효 켄조 바보!



눈치빠른 미키오.. 그나저나 안경쓰면.. 야노.. 인데..

여기까진 8화 시청률은 14.6% (왜 확 떨어졌지)



으하하 DKNY



나무가 푸르르건만 엄청 추운듯;;



아놔 이토센세 ㅜ_ㅜ 치마 넘 야해요!



역시 상큼한 후타리



계산해보니 2004년 말이던.. 그때 하나와상 기억난다 ㅋㅋ 와자아릿에도 나왔었는데..



드라마가 지날수록 나나짱은 갈수록 이뻐지네



귀여운 세사람 ㅋㅋ



미키오 도움으로 결국 자리도 마련했건만..



그리고 또 점점 이뻐지는 여기 한사람



근데 마사미양은....... 머.. 수수한 캐릭이니까;; (학생때가 더 이쁘게 나왔던듯;)



타다센세의 농담 한마디에



생라면 뜯어먹는 츠루 ㅋㅋㅋㅋㅋ



자 이제는 잊기과정을 가는건가..



두사람 키로 하는 장난질 좀 좋아하지 ㅋㅋ



정월의 뭔가를 햄버거로 시도하는듯해보이는 ㅋㅋ



으하 자유의 여신상이 노크하는걸 금지표시 ㅋㅋ 섬세하네



겨울이라 이번엔 눈싸움이나 눈사람 만들려나했더니; (아 눈도 없구나;)



2화를 본 사람이면 저들과 같이 켄을 추억할수있는 음악이 나오던..




에효.. 켄조.. 미워할수도없고..



서프라이즈파티 진짜 좋아해 ㅋㅋ



귀여운 타다센세 ㅋㅋ 이쪽도 미워할수없고 ㅋㅋ



비씨카드인가 그런 광고가 유행했던것도 같은데.. (일본도 같은 광고였나)



자 이번엔 옥상에서 해맞이..  이렇게 9화는 시청률 확올라 19.1%



이 두사람 좋아 ㅋㅋ



자 이제 마지막 사진.. 어케 될것인가!



미키오는 담주에 또 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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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샘과 제인이 나올듯한 삽화;;



무슨 생각으로 가져온 사유물들인지;;



여튼 이런 무방비한 나오짱 결국..



후쿠나가의 계략속으로.. (나름 나오짱, 아키야마, 후쿠나가 3사람이 주연이라해도 큰 지장없을 비중;)



흰옷 좋아 ㅋㅋ





그리고 비록 주연같지않아도; 같은 표정뿐이어도; 바보같아도; 아마 이번분기 드라마중 가장 이쁘게 나오는 여배우는 토다가 아닐지..



보라색 하늘이라..



그래도 정이 들어서;;



여튼 가장 곤란한 상황의 나오짱; 후쿠나가의 계략에 또 빠지고;; (저 트릭은 게임치인 나도 알겠더라;;)



결국 그분이 오십니다~



역시 드라마에서 남자캐릭터가 젤 멋있을때는 여자주인공을 구해줄때인가-_-



그런 상황에서는 막 배우까지 멋있어 보여-_-



뭔가 이사람들도 수상 ㅋㅋ



난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나름 캐릭커쳐들 ㅋㅋ 잼있네



점점 다양해지십니다



자 어느새 극적으로 상황이 바뀐.. 과연 아키야마..




걱정스러울때, 좌절했을때.. 뭔가 스티커사진틱한 나오짱 표정^^




저런 거만한, 비아냥거리는 표정 오빠가 하면 엄청 버닝했을텐데 왜 난 얘가하면 웃기냐;;



뭔가 이 드라마에서의 나오짱을 절정으로 표현해주는 듯한 표정;




자 과연.. 결과는 드라마를 직접 보시고..



뭔가 저지르시고 뿌듯하신 나오짱;;



아놔  기껏 머리 쓴건 누군데;; 짜증지대의 아키야마^^



자 뉴페이스 등장.. (만화도 8화까지가 3권이던데.. 나머지는 오리지날로 갈것인지.. 기대만땅!)



하지만 그건 9일, 16일 건너뛰고 23일에 3시간 sp에서 봅시다!

참고로 각각 시청률은

6화 - 11.4%
7화 - 12.0%
8화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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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켄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오짱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밤비..



니들 너무 답.답.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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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4화만큼 만족스럽지않았으나 캡쳐가 또 1500장이 나왔던 5화;;



아니 왜그랬지?



왜긴;;



마사시도 홀랑 반할만큼;



가는 허리를 자랑하면서



홀 의상으로 갈아입어주셨기 때문이죠 (미안하지만 5화에서의 매력은 그거말곤 없더이다;; 4화에서 6화로 바로 넘어가도 큰 무리없을 진행속도-_- )




5화에서의 우리 밤비는 내내 이 표정; (도묘지처럼 다양한 표정, 복잡한 캐릭도 가능한 배우인데; 계속 답답하고 반복되는 내용때문에 찡그리는 표정만 보고있으니 팬으로서도 답답;; 오빠 속상해하는 표정은 리탄즈에서부터 6개월째인가;;)



마.. 그래도 5화 이뻤으니 용서; (고화질로 보고나니 다 용서됩디다; 넘 이뻐서;)



머.. 몰래 훔쳐보던 당신 맘 다 압니다



저 허리굴곡하며..



그리고 밤비에겐 미안하지만;; 밤비의 심리가 어떻든





이 보고싶다고 노래하던;; 팬의 입장으로는 찡그리며 설거지하던 밤비보단 이런 무기력한 얼굴로 서빙하던 밤비쪽이 더 좋아서




거기다 일단 홀쪽이 비쥬얼이 훌륭하니까 (조명이 좋은지 피부도 스바라시!)



차라리 주방말고 계속 홀에서 일했으면 좋겠다던 몇몇 스레언니 의견도 와닿기도하고;; (내용상 그럴순없지만;)



억지웃음도 잼있고 ㅋㅋ



그나저나 요나미네 ... 우리 밤비의 옷깃을 정리해주고



자 그담엔 단추를<- 어이;;



쳇 -_ - 아쉽군; (요나미네 바보!)





이랏샤이마세~ 3종세트



아직도 혼자 돌아서서 표정연습중 ㅋㅋ



그나저나 홀에서 빙글빙글 돌며 서빙하더니 카메라도 돌고;; 이런거 보면 왠지..








돌려보고싶잖소;; 세로앵글의 드라마라.. 신선하군 <-



빙글빙글 홀뿐 아니라




주방의 이런 장면들도 신선..




이런 밤비에게..



에가오 점수 24점!



12년차 아이돌에게;;;그런 점수를; (참! 입소 11년 축하해요! <- 이런데서 묻어가지마!)



빵이나 음식 나누는거 전문이시죠; 밤비노전부터도;




아 단정한 이마, 집중할때 나오는 특유의 입모양 ㅋㅋ  




역시 홀 비쥬얼 원츄! (난야 얼팬;;)



앗 빵이 떨어졌다!




꺄악! 고개내민 강아지 (이미 드라마 리뷰가 아니다;)





얼굴 가리고 스슥 지나가려는데



하여튼 카토리 ㅋㅋ 좋아하는애 괴롭히는 초딩이라니깐



카토리 놀리는데다가





왠 아줌마 나타나서 야단치고;; (저렇게 이쁜애는 계속 시야에 들어오라고 해야지!)



얏떼란네!



엎어버려 도묘지!



라고 할순없지;; 이제 쇼고니까;;



이쁜데도 잘도 골라서 좌절하고있는 밤비



자기도 모르게 위로하려고 했다가 "격려하는 캐릭"아니라며 돌아서는 카토리; (본능에 충실해!)



하지만 니맘 다안다 카토리



깡통도 말을 안들어주시고;



삽질;;들어가려는 밤비를



깜짝이야!



두둥 아스카 등장!



역시 예고는 낚시;; 언제까지 아스카와의 낚시를 쓸지 기대다-_-




근데 아스카는 사복센스 좋네;; 과연 모델 <-



모야 쟨 왜 사복이뻐;



이아인 시골애로 만들려고; 최고로 노력중;



그나마 이게 젤 이쁜 옷이었지;;;;;;; 다음 의상 압권 ㅋㅋ



그니까 이때만해도



그래 오케 마사이와 동거 오케!




마사시 여전히 기뻐하고있는 ㅋㅋ



근데 동거가 아냐 OTL 마사시도 삐지고 우리도 삐지고;;



어찌 마사시방보다 좁은 느낌인데;;




스트레스받은 밤비; 그래;;



샤핑으로 푸는거야! 신나게 달리는 밤비



택배가 빨리 와서 기쁜 사람처럼;;



웃으며 요리중 (홀에서 배운대로;;<-  이미 테이블 세팅은 완료!)



빨간 레글런티가 더 귀엽게 보이는구나



올리브오일에 마늘 + 고추 그리고 양파를 볶다가 참치를 넣고..



근데 소금 많지않어?



이쁘게 요리도 하시지..



양상추는 면과 같이 삶아주는 센스!



저 참치 스파게티 일단 집에서 나만의 요리 철학 (없으면 없는대로 만든다-_- 토마토, 양상추빼고 만들었; )대로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



이쁘심!




여전한 1인2역 ㅋㅋ



앗 귀여워!



정말?



이건 어때? 이것도 귀여워!!!



아무것도 없는 장소에서의 비현실적인 이쁜이;;



좌절스러운 밤비;; 그건 그렇고 가방안에 또 줄무늬옷만 열심히 챙겨오셨군요;






하지만 이런 야루끼없는 밤비 다아하하아아이스키!





어이! 듣고있어?




아 그럼요!






홀 밤비 다아하하아아이스키!



카토리가 그리운 밤비 <-



쿠와하라 : 난 어때? 잘해줄께




고민중인 밤비 <- 틀려;




팔 걷은 홀의상도 좋구나 <- 얼팬; (그 마카나이도 맛있어 보이던데;)



특유의 살랑살랑 걸음으로 걷다가 (엄청 리핏해서 본 부분 ㅋㅋ )



아니 저건!



두둥



내가 쟤를 어디서 봤더라;;



토모카잖아 요리;



토모카?



그 고등학교때 나 쫓아다니던 토모카? (재미없는; 장난 그만치자;)



이걸 캡쳐한건 ㅋㅋ 뭔가 의도치않았는데 프레임에 들어오신거같아서 ㅋㅋ





그나저나 놀라는 밤비또한 이쁘구나..



그나저나 토모카는 2년 되도록 여전히 홀인데 밤비만 돌아가게 된다면.. 오너의편애가 넘 티나잖아;




걱정하는 밤비;; (괜찮아 너에겐 오너의 사랑이 있어;)




예고에서 보고 엄청 웃었던 장면 ㅋㅋ 머리봐 ㅋㅋ



완전 초사이어인 ㅋㅋ




결국 사고쳤; (스레에서의 말처럼 5화 최고의 화려한 사건이 이 컵깨뜨리는-_- 아 드라마 진짜 수수해; 그리고 은근히 1화 - 4화, 2화 - 5화 가 매치되는듯.. 2화에선 손을 베고;; 5화에선 컵을 깨고;; 그렇다면 3화에서 연습하고 익숙해졌으니 6화도 그러려나.. 근데 진짜 극적인 사건없다;; 손베고 컵깨고;;)





당황한 밤비에게 들리는



구원의 노래소리;;;



근데 왼쪽에서 두번째; 뭔가 야키야마스러운 사람이 계속 신경쓰이는건;;





요나미네 작업일지 셋; (오랜만에 나오네;) 당황한 그를 노래로 도와주고 윙크를 보낸다;



하지만 그걸 몰라주는 그아이;;




술자리에서 분위기깨면서 사과;;




게다가 막 때려달래;;



으흠 어떤벌이라도 받겠다? <- 어이;



일단 요나미네상에게 한방;



거리에서 부딪혀 주저앉은 밤비;; (니들 도묘지같았으면 죽었어;)



새벽 1시 17분; (25일이면 밤비노 2화 방영할날;)



뭔가 바카날레보다 분위기 좋아보이는 레스토랑 발견 <-



어허 쿠와하라상 표정이;; 너무 노리신다;



오호 밤비 도쿄상경 이후 첫데이트 <-




술한잔 마시고 <-



밤비 한탄 시작;



주렁주렁 달아놓으셨 ㅋㅋ






그니까.. 밤비의 어리광도 알겠고



이분의 말씀도 다 잘알겠어요; 하지만 피해줬으면 했던 "대사로 가르치기"는 쫌;; 좋은 내용인거 다 알겠는데;; "자 니들 일의 어려움, 감사함, 즐거움 내 각본으로 느껴봐"가 너무 느껴져서;;



그리고 너무 올바르시니 재미가 없어요 드라마가 OTL 스레보니 팬들이 가장 불만이 많던.. 암래도 그간의 출연작과는 성향이 다른 작품이라.. 그간의 작품으로 팬된 팬들로는 폭발할만도.. 나같아도 오빠 안나왔으면 안봤을꺼고;; (직업물 싫어하는 편이라;)

.. 뭐랄까; 좋아라하는 사람들은 좋아라하겠지만.. 왜 오카다 작가가 "쟈니즈킬러"로 불리는지도 좀 알것같은.. 암래도 쟈니즈팬들은 아이돌팬답게 엔터테인먼트적인 성향의 드라마를 원하는데 이분은 쟈니즈를 사용한 드라마에서도 너무 자기길만 가셔서;; 그러니 보는 층과 드라마의 괴리로 시청률이 낮아질수밖에;; 평소 오카다 작가 작품의 시청률 11~12%에서 밤비노가 이정도라도 나와주는건 정말 하나당 이후의 이라서밖에 설명이 안되는.. (이 퐈슨을 돌로 쳐라;)

.. 머 배우로서는 언제까지나 엔터테인먼트성향의 아이돌드라마만 하는것보다는 다양한 작품을 해주는것도 좋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나당뒤의 효과를 여기다 써버린거같아서 조금은 아쉽;; 여튼 이건 팬의 욕심일 뿐이고;; 아마도 오빠는 하나당효과에 묻어가기보다는 정면승부하면서 이 모든걸 자양분으로 삼아 또 성장하시겠지;;



밤비노 최고의 사복센스를 자랑하던;; 의상;; 셔츠깃이 나온게 아니라 하얀 점퍼에 붙어있는거같던데;; 어디서 잘도 골라왔;




저기.. 해떴어요;;



그러게요;



이렇게 이쁜애가 앉아있는데 아무도 쳐다도 안봐;;



이럴수가;;



하지만 무심한듯 쉬크하게 지나가는 엑스트라말고 건너편에 촬영을 구경하는 진정 일반인들;



입술깨무는 밤비도 좋아하는 <-





이제 서광이 비치는건가..



또다시 거리에서 외쳐주시고!



복권당첨된 아저씨;



또 달린다 밤비! (밤비 달리는것만 모아서 달려라 하니 mv만들고 싶어지는구나-_-)



나름 서비스컷인가;; 밤비보다 안이쁜걸;; (원작처럼 카토리가 더 잼있었겠;)




의상갈아입는컷은 이따다키!



뭔가 전형적인;; 바닥닦기;;



행운의 엑스트라;;



이제 아이돌 외길 12년차의 에가오가 맘껏!



하지만 42점;;;



오너님 에가오는 18점-_-



연습중 ㅋㅋ



들이대기 ㅋㅋ



옆모습도



이쪽도



정면도 흠잡을데 없이 이쁘군요!



근데 뭔가 "그동안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드;;



감사의 에가오!



오 100점!



근데 너무 오래 웃고계셔서 살짝 인생이 들어갔;;




이건 142점!!!




자 다음주로 특훈이다! (아스카에게 부탁했는데 자연스럽게 끼어있는 마사시 ㅋㅋ)




집에서도 특훈!



누구님이 좋아라하시는 쪼그리고 앉기


자 드뎌 노가미상과의 대결인가;; 음.. 도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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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미카즈키군 ㅋㅋ



옥상에서 이번엔 만두를 ㅋㅋ



맛있겠습니다;



정말 이번화는 분위기가 내내 이래서; 낮에 보길 잘했다는 생각;



아놔 미카즈키군2 ㅋㅋ



저번에도 버섯이 캐릭 먹은거보고도 웃겼는데 이번엔 스크림 ㅋㅋ



오레오레사기에 순진하게 넘어가신 ㅋㅋ



왕년 아이돌 ㅋㅋ



나가시마 시게오상 ㅋㅋㅋ 음.. 도데쇼~ ㅋㅋ



역시 그래도 호러는 싫어;



아놔 미카즈키군 3 ㅋㅋ



굳이 그렇게 땅콩을 드실필요는 ㅋㅋ



사실 이번 내용은 초반부터 너무 내용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사쿠라코가 안죽고 둘이 행동한다고 생각했는데;)



머 나름 시효경찰스러운 결론이었 ㅋㅋ



칠판에 캐릭이 유령이 되어있 ㅋㅋ



자 담주는 온천.. 좋구나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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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켄의 첫키스맛이라면서 음미하시는건데요 ㅋㅋ



여전한 최고의 타이밍 ㅋㅋ



엄청 싫으셨던듯 ㅋㅋ



배컴 ㅋㅋㅋㅋ 그때 그랬지 진짜 ㅋㅋ



반가운 바보군 ㅋㅋ 후지아니랄까봐 ㅋㅋ



이쁘다 나나짱.. 근데 이번화에서 미안하지만 버닝(?) 한건






아놔; 지난화에서도 얘기했지만 히라오카 유타 이렇게 멋있게 나온 드라마 첨보는듯 ㅋㅋ 모테캬라 넘 어울려!



그에비해 동정두마리;; (삐 은근히 저 외모에 동정 캐릭이 어울려;)



아놔 선생님 ㅋㅋ 그리고 애들 놀란거봐 ㅋㅋ



푸리푸리여대생에 관심많은 할아버지 나나짱 계속 쳐다보시고 ㅋㅋ



프리쿠라쟈 나이케도 ㅋㅋ



그나저나 나나짱 또 반한 사람이;



키는 크다만.. 흠..



여전히 저 햄버거집; 뭔가 저런 아지트같은것도 좀 로망이지..



하지만 여전히 좋은 사람 타다센세



그치 대학땐 또 저런 낭만이 있었지..



위로에도 서툰 타다센세 ㅋㅋ 갈수록 더 이쪽에 정이 가는건 ㅋㅋ



머 이쪽 친구같은 사이도 좋지만..



이때만해도 켄조 모해! 어여 덮쳐! 하면서 봤는데..




예상치도 못한 이런 또 복병이;;





가까운 사람에게 잘하자; 전하고싶은건 그때 그때 전하자.. 주제도 참 좋았고..



또 울어버렸잖소;; 할아버지나 특히 할머니 관련이 딱 쥐약인 사람; <-



아놔; 당신 A형이죠 ㅋㅋ



오늘도 답답하려나했더니




상황 참 딱 모에~ 던 (계단 올라가는애 잡아세운거나 , 종알 종알 떠드던애 잡은거나..) 그리고 이쁜애들의 키스씬, 또 이쁘게 잡아서 참 그림되던..



개인적으로 삐 키스씬 첨보나.. 싶었는데 스탠드업에서 했던가-_-a 여튼..



한건 했구나 켄조!



이제 귀여움까지 ㅋㅋ



그러나 결국 따귀자국은 그대로 ㅋㅋ



카메라가 점점 좋아지네




다음주는 뭔가 사랑에 대한 얘기일듯..



그나저나 초반의 나레이션을 보니 결국 결과는 바뀌지않을수도 있겠다는..

여튼 만족의 5화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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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얼굴 가리는게 싫어서 ㅋㅋ 내려서 캡쳐 올리기;




지금보니 말도 호피무늬 ㅋㅋ 아놔 ㅋㅋ



점점 게임설명이 깜찍해지십니다요;



열심히 설명했는데 상대가 다 듣고있었 ㅋㅋ



드뎌 벗는구나 선그라스;




벗으니 이리 이쁜걸..



여전히 비현설적인 공간 설정



좀 웃겼다 ㅋㅋ 표정



여튼 예상대로.. (어찌 이번화는 토다보다 얘 캡쳐가 많어;; 이제 안나오는건가 그럼;)



여러가지 다양한 배경 설정도 힘드시겠어;



착한건 알겠는데; 그야말로 아키야마덕에 묻어가면서 남걱정하는건 좀 짜증나더라;;



과연 예상대로;;



여전히 대단하신 패션감각;;



여기는 좀 예상외였던;; 생각보다 일찍 게임이 끝나고 패자부활전이 될줄 몰랐;; 드뎌 아키야마 없이 혼자 승부하는건가 토다;; 주연 간바레!

근데 너무 내용보다 연출로 끄는 경향이 있어서 점점 지겨워지고있어;; 끝까지 볼지 잘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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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플레이어 설정 미스로;; 정상보다 어둡고 진하게;; 캡쳐되었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수정하긴 넘 OTL



3화에 이어 4화도 사쿠마상 연출, 그리고 여태 로고 장면중 젤 멀쩡한 밤비;; (그리고 확실히 불연소느낌의 회는 리뷰쓰는것도 신나게 써나가지 못하는..)




모모만큼의 막강 애교기술



주인님 대만족 <-



그래서 오늘밤 안재울꺼라고;;;; <-



잤구만 멀.. 근데.. 새삼 동거.. 였구나..  그리고 밤비가 안쪽인것도 귀엽 ㅋㅋ



잘때 입는옷도 줄무늬 <-



과연 맨타이코 그리고 재털이한번 크네<-



밤비를 찾는 카토리, 그거 이제 자기냐고 열심히 자기를 가리키는 마사시



그의 빈자리가 큰 카토리 ㅋㅋ 저당황하는 모습하며 ㅋㅋ



본격 하카타 로케




새삼.. 밤비 왜이리 귀엽게 생겼지 <- 과연 베이비페이스





귀여움이 점점 더해지는 >_< 그 찍은 사진도 보고싶다 -_-



가방도 들어주고 <-





새삼 편안해보이고 귀엽고 이쁘고 그렇구나 밤비..



오 여기.. 후쿠오카타워앞 해변가다..



저번에 갔을때 가긴했는데 역시나 비와서 금방 왔지만;;




이제 진지한 얘기..



이제 더이상 이런 마음 억누를수없어 <- 어디선가 들어본 대사인데-_-



난 안가 너 그래도 갈꺼야?







한참 고민후에.. 이쿠..



하루만에 썰렁해진..



과연 타이틀도 에리인만큼 에리 메인의 내용이어던..



결국 바닥에서 잔 <-




뭔가 그냥 잤는데 에리가 담요를 덮어준듯한 느낌?




밤비는 그냥 자고일어났는데 쓸데없이 멋있고 <-



전화만 해도 멋있고 <-



여튼 에리는 여기에..
사실 에리가 여기 온거보고 같이 실시간보던 측근들이랑 "머리 끄댕이 잡으러 왔어 ㅋㅋ" "머리잡힐사람 너무 많고 ㅋㅋ"



그랬는데 막 요나미네 먼눈으로 눈이 이뻤던 밤비 회상하고있고



막 아쉽다고 해서 "이제 큰일났어 ㅋㅋ" 하면서 장난치면서 보고있었는데..



아놔;; 같이 울어버렸지않소 -_ㅜ (드라마 오리지날이라던데 좀 넘치긴했어도 감동적이던..)




실제로는 당시에 밤비는 저런 요리를 하진않았지만;;



밤비노 스레에 나온 말처럼 에리가 본것은 잠깐 도우러왔었던 밤비가 아닌 "밤비의 미래모습" 이라는 말이..



그리고 역시 포토샵은 좋아 <-





하지만 우리밤비는 여전히..



그리고 새삼 반갑대.. 그새 정들었는지..



여전히 손.. (근데 왼손 보고있는것도 특이.. 왼손으로 후라이팬 흔들어서 그런가)



어느각도에서 봐도 이쁘구나



아스카가 귀여웠던 장면, 두번째



쿨한 밤비 좋구나 ♡



그리고 이번엔 줄무늬 안입었나했더니 양말이 줄무늬였다는 스레언니들 말 ㅋㅋ 과연 ㅋ



템포가 느려진다는 비판이 있긴하지만 이런 사진들은 좋구나




예고에 나왔듯 요 키미코상이 어머니..



어머니와의 평안한 장면도 드물곤하셨지.. (고다 요시에 여사, 도묘지 카에데 여사와는;;)



근데 여기는 세트가 아닌거처럼보였는데






그래서 자연광이었는지 너무 이쁘게 나와서;; (특히 피부) 계속 이정도로만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




여튼 어머님께 말씀드리고.. 학교를 관두기로.. (원작에서는 어머니는 이혼하기 직전의 능력있는 중년여성이고, 학교는 휴학, 어머니에게 돈을 빌려 올라간다던데, 드라마에서는 아버진 돌아가신 가난한 어머니, 자퇴, 도움없이 상경으로 좀더 밤비를 바싹 몰아붙인 느낌.. 리스타트의 의미가 좀더..)




"그 돈을 갚는 날이 니가 졸업하는 날이겠구나" 도 왠지 감동.. 오카다 작가 감동물 잘쓰시긴 한듯.. (시청률과는 별도로..)



그리고 에리도, 어머니도 참 멋진 여성인듯..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쇼크였던 -_-



진짜 여기까진 상상도 못했다-_-



사와다가 나올줄 OTL




거기다 클로우접 까지 OTL (다들 서비스니, 스탭의 애정이 느껴지니, 잼있다고들 하시는데;; 사와다가 神이자 신화인 저로서는 용서할수없었던;; 원작처럼 변호사를 목적으로 대학을 가거나 졸업sp처럼 아프리카를 가거나 차라리 망가져서 야쿠자가 되고 나쁜길에 접어드는게 낫겠다;; 요리사가 되고싶은 후쿠오카 지방대학생이라니;; 어떻게 우리신을.. 신을.. 고쿠센2에서는 완전 없는 존재로 만들어놓고 여기에 이렇게 넣어버리다니;;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기심에 저 사진을 찾아봤;; (그나마 목 이하는 합성이냐;;)



얼핏보면 아닌것도 같지만 콘트라스트주고 어둡게하고



어설프게나마 하늘색 배경으로 하면.. (어설픈 실력이라 죄송;) 같은 사진임을 알수있을듯.. 일단 머리 뻗침이 똑같..



아마 이게 원본이고 이걸 잡지사에서 꽃배경으로 하고 포토샵으로 얼굴 밝게하고 그랬겠지..



너무 변하셨다구! 인정할수없다고! (밤비는 밤비대로 좋아하지만 둘을 연결하는건 절대 반대!)



에리가 말하는 반의 좋았던 점에 "요즘 남자랑은 달리 자기 중심을 갖고있다" 라는 말이 전에도 들어본거같아서..





시게루가 한말이었던..



츠쿠시는 이렇게 말했고.. 역시 츠쿠시보다 시게루가 장점을 알아주는 좋은 여자;;



그리고 새삼.. 왜이리 이쁘냐;; 도련님;;;



여튼 돌아가서;; 나이들어보인다고 툴툴댔지만;; 후키시양이 에리여서 더욱 살았던 내용이 아닌가싶은.. 사려깊고 자기 생각도 갖고있고..



그리고 기습 키스씬;; 이런걸 예고에 넣으란말이다! (그리고 최근 키스 당하시는 확률 높으십니다;; 올해 들어서만 5명째;; 시게루, 츠쿠시, 이쿠, 토모카, 에리)



여튼 밤비의 저 표정도 슬펐지만



키스해오자 안았다가



에리가 떠난 다음에도 그 자세 그대로의 손이 슬펐던..



흑 밤비 ㅜ_ㅜ 여튼 이제 바닥을 쳤으니 올라가는일만 남았을꺼에요 밤비



눈 질끔감고



고향도 등지고..



자학도 하고<- ;; 엄청 아프겠던;;



목격하는 사람있는데까지 쾅쾅소리가 들려 걱정많았다고 하던..



이치무라 오빠 미안 좀 웃었어;;



아버님 사진.. 근데 일찍 돌아가신 아버님치곤 연세가;; 지금 아버님이라고해도 믿을 만큼;; 어릴때 돌아가신 아버님이었으면 좀더 젊은 분사진을;;



여튼 밤비 다시 원점으로 복귀..



처음과는 표정이 많이 바뀐..



이젠 결의가 담긴 표정





여튼 리스타트 간바레 밤비



지나치게 발랄한 밤비 ㅋㅋ




그랬는데..




홀? (1, 2, 3화 주방 반복이어서 좀 지루해질만하면 하카타로 전환, 그리곤 홀이라.. 나름 지루하지않으려는 구성인가)



오빠 놀라셨다 ㅋㅋ



하지만 새로운 의상도 나오고 우리는 좋습니다요 ㅋㅋ



특히 아주 기뻐하는 요나미네상 ㅋㅋ



밤비또 당황한다 ㅋㅋ



4화 내용은 좀 빠르게 본건 아니지만 예고편을 잼있게 잘만들어서 좋던.. 다음주 예고편만큼 잼있게 진행해주세요^^



아고~ 이쁘다~ 과연 원작대로 갸르송 복장이 촌스러워서 놀림당하는 장면 나올지 기대 ㅋㅋ



우리 강아지 여전하네..



그닥 진전은 모르겠는데 은근히 예고마다 꼬박꼬박 넣는 아스카와의 오해할만한 장면;



하지만 4화파일중 가장 많이 리핏하는 장면은 예고, 그중에서 이 빵으로 얼굴 감추고 주방지나가는거와





이랏샤이마세는 최고 ㅋㅋ 담주 완전 기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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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크긴 크구나 나나짱;



이젠 리액션이 크지않은 ㅋㅋ



이런 노리고 썼네 작가 ㅋㅋ



여전히 타이밍이 안좋은;



2002년;; 나도 저시절로 돌아가서 실시간으로 고쿠센 보고싶어요 ;ㅂ;



은근히 재롱동이 츠루 ㅋㅋ



Do get There 도게좌 ㅋㅋ



결국 돌아가서도 더더욱 큰변화가 없었던 4화.. 그리고 2, 3화의 감동에 비해서는 약했..



이과실에서 나나짱 그렇게 불쑥 나오면..






오빠생각나잖니;;



1996년;; 이때로 돌아가도 좋겠고;; (그나저나 후지키상 77년생으로 나오셨나요;;; )



이제 교복모습도 마지막이군..



미키오 한마디에 너무 낚이셨다;



역시 서클활동은 좋군..



그래서 너도 단추 다 뜯어서 하지그랬어; 다시 달던가; 너무 솔직해도 문제;



응;; 무지하게 익숙한 실루엣인데;;



실제 삐 파파라치에서도 저 버버리 했었지;; 팬서비스인가;



근데 여태는 몰랐는데 프로포즈에서는 히라오카 유타가 첨으로 잘생겼다는 생각이 들곤하는데



삐랑 비슷한 "선이 가늘면서 잘생긴 타입"이라 그런가 (물론 이쁜건 삐가 더 이쁘지만)



둘이 나란히 있음 아 잘생겼다.. 라는 느낌이랄까;; (둘이 타로, 승규 맡았어도 좋았을듯 생각도 들고)




요리 오빠랑 있을땐 오빠가 워낙 진해서;; 오빠밖에 안보여서 잘 몰랐는데;



뭐.. 이아이 덕분일지도 모르고 <-





4화는 너무 추억을 억지로 만들려고해서;; 그닥 감동이;; 2, 3화는 딱 좋았는데..




그래.. 너 요리 찾으러 왔었지...



나나짱도 왔었네 뭐 <-



이건 좀 웃겼다 ㅋㅋ



스키.. 를 쓰려다가 키를 못쓴채 ㅋㅋ




워낙 4화에 답답했던 켄때문에 츠루의 노력이 기특하게 보이면서 진짜 이러다 마지막회 츠루와 에리로 바껴있는거 아냐?



이건 좀 좋던.. 뒤에서 노력하던 사람들을 알아주는거




먼저 말한탓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울어버린 마사미양보다 내내 웃다가 딱 감동받아서 굳은게 느껴진 나나짱쪽에서 같이 감동 (확실히 난 프로포즈에서 마사미보다 나나짱에 애정이 가는지도)



머 단추는 단추니까 ㅋㅋ



바보야! 진짜 답답했던 4화의 켄;



담주는 드뎌 대학생이구나..



월드컵의 해기도 했지 ㅋㅋ 근데 이건 무엇 ㅋㅋ



이제 대학생들이라고 막 스킨쉽들도 나오는구나 ㅋㅋ 기대 ㅋㅋ (밤비노에서는 언제 보게 될런지;)



대학생이 된 두 소녀들도 기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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