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악느낌의 드라마 사슴남자;; 원래는 이게 정상이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시각으로 보고있는 ㅋㅋ



아마 이 원작이 이 그림 하나에서 시작된게 아닌가 싶은..



상대 쟝의 애인이엇던 그녀;;



살빠진 치아키를 처참하게 차버리고;



자신감 넘치던 우리 치아키센빠이는;; 다메오토코;; (이번 분기 다메오토코 참 많았지;)



경치 좋은 나라에서



청순한 그(?)와 운명;;;;의 만남을 갖게 되는데..




볼때마다 감탄하는 나라의 료칸 세트.. (뭔가 나처럼 하숙, 기숙 경험이 없는 사람은 저런 합숙구조에 로망이;)



키, 얼굴, 목소리 3박자를 모두 갖춘 총각선생님; 여고에 갔음에도;



단지 여고생의 손바닥안에서 놀고 계셨으니;;



좋아하는 타베양.. 근데 사실 그녀의 그동안의 작품을 보면 타로이야기보단 이런 캐릭이 훨 어울리는..



요 발상 쫌 귀여웠 ㅋ



천하의 찌질남;;;;



영 못마땅하신듯;



똑같아 ㅋㅋ



이것도 뭔가 일드나 일영에서 자주 나오던 상황 "좋아하는 이 풍경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시카센베이 손나니 우마이하던 순간;;



사실 드라마 전혀 사전 지식없이 초반에 좀 지루하네.. 하면서 보면서도 영상이나 음악이나 내내 불길하다했더니




결국 막판에 한건 해주신 ㅋㅋㅋㅋ 1분기 최고로 2화가 궁금했던 사슴남자 1화.. 밀린 리뷰지만 차곡 차곡해볼랍니다 ㅋ



Posted by vetsuni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