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8 - [허구헌날 일드/2008년 1분기] - 장미가 없는 꽃집 1화 - 22.4%
2008/01/30 - [허구헌날 일드/2008년 1분기] - 장미가 없는 꽃집 2화 - 19.0%
2008/01/31 - [허구헌날 일드/2008년 1분기] - 장미가 없는 꽃집 3화 - 18.4%
2008/02/13 - [허구헌날 일드/2008년 1분기] - 장미가 없는 꽃집 4화 - 17.2%




좀 닮은 것도 같고;



어울리는 콤비 ㅋㅋ



들어버렸다;;;



좋겠어요 그래요 -_- (계속 꼬인 노처녀 -_ -)




결국 그런 각오까지했는데말이지.. 아버지랑도 좋아보였고..




손녀의 존재를 모르진 않았을꺼고.. 나마로는 첨본거라 그런가;



결국 드라마는 편하게 흘러가주진않죠;



이렇게까지 했는데;



남은 시나리오는.. 훔..



참.. 맘이 그랬던.. 두 아버지들의 대화;



자 이들은 설마



삼각이 되느냐; (그나저나 쇼타 대학생이었군;)




결국 돈까지 건냈고; 마지막 선택만 남았는데..



새로운 선택이 등장;; 우와 진짜 노지마신지구나라고 생각;; (개인적으론 이분이랑 잘 안맞을지도; 뭔가 립스틱도 그렇고; 사랑에 대한 환상을 갖고 계신듯; 사랑하면 희생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시나; - 립스틱에서도 막 자해하고; - 여튼 이 드라마 전개보면서 다신 이분 드라마 안볼지도 모르겠음; 키타가와언니도 그렇고 뭔가 90년대 유명 작가분들하곤 안맞을지도; 그닥 멜로물 좋아하지않는 나로서는 이런 사랑에 대한 환상을 갖고있는 사고방식 자체가 좀 맘에 안드는;)



이런 새로운 방식의 키스씬은 멋있었음



드뎌 똘망소녀와 만나셨군요 ㅋ




자 어떻게 될것인가; (담주 시청률 폭발하겠군 ㅋㅋ)

Posted by vetsuni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