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8 - [허구헌날 일드/2008년 1분기] - 장미가 없는 꽃집 1화 - 22.4%
2008/01/30 - [허구헌날 일드/2008년 1분기] - 장미가 없는 꽃집 2화 - 19.0%
2008/01/31 - [허구헌날 일드/2008년 1분기] - 장미가 없는 꽃집 3화 - 18.4%

아 곱다 (또 미모찬양으로 부터 시작하는 리뷰;)



요즘 덩치큰 남자에 대한 로망이 ㅋ



빤히 보이는데 거짓말;; 참..




통하는게 있는 두사람; (도대체 어떤 인생을;)



아내마저 떠났는데 쓸데없이 아름다운 집안;;



점점 돈 쓰고있어;;



언니 또 감격; (지금보니 싱고 캡쳐;; 고멘;)



SOS도 그렇고; 뭔가 아동학대? 이런거에 꾸준한 관심이 있는듯한 노지마씨..



아이쿠 똘망똘망; (한대 때려주고싶을만큼 똘망;)



자 이건 단지 시청자들 긴장하게하는걸로 끝날것인지; 한건 할것인지;






꼬마 연기에 초 감동했고; 싱고가 과거에 상처좀 있었고; 현재 멋있는 사람이란건 알겠는데;; 단지 그것뿐인건지.. (쉬어가는 내용?) 담과 또 연관이 있을껀지.. 모르겠던 에피소드;



의외로 둘은 서로 사랑한게 아니었다?




여튼 이쪽 둘은 서로 사랑하는듯.. (좋냐응? 좋냐응?)

Posted by vetsuni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