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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보고 밝은 드라마가 보고싶어져서 본 오렌지데이즈; 풋풋하네 역시 캐스팅도 주제도.. 그리고 새삼 강아지남 츠마부키랑 고양이녀 코우양이 잘어울린다는 생각도.. 근데 모테오토코 히로키도 모테나이오토코 에이타도 적응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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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 대한 얘기가 많을꺼라 생각했는데; 그건 소재일뿐 주제는 청춘들의 꿈 고민, 사랑 고민이구만.. 꿈 관련된건 와닿으면서 잘 봤는데 역시 사랑싸움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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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기타가와 언니;; 안들리는 사에를 향해 바닷가에서 소리소리지르며 고백하는거까지의 신파수위는 괜찮았는데 석양을 보고 다같이 수화로 소원을 비는건.......... (역시 기타가와 언니 안맞어;;를 외치게하는;;)

여튼 보고나서는 아 역시 연애물싫어;;; 연애물 아닌거 봐야지~ 하는 중 (꼬인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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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tsuni 트랙백 0 : 댓글 6